소비기한이 26년 2월 중순까지예요. 두달 지난건데
아직 개봉하지 않았어요.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 기한이 지나서 고민하다가 못먹었거든요.
냄새맡아보고 판단할까요? (마요네즈 향을 제가 잘 모르긴하는데, 상한것은 역한 냄새가 나겠죠?)
아님 그냥 버릴까요?
소비기한이 26년 2월 중순까지예요. 두달 지난건데
아직 개봉하지 않았어요.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 기한이 지나서 고민하다가 못먹었거든요.
냄새맡아보고 판단할까요? (마요네즈 향을 제가 잘 모르긴하는데, 상한것은 역한 냄새가 나겠죠?)
아님 그냥 버릴까요?
냄새부터 맡아보세요.
못먹을거면 기름 쩐내가 올라올거에요.
안죽어 안죽어
사재기 해야할수도.
그냥드세요.
개봉안한거 같은데.
개봉 안 한 건 괜찮죠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오픈한 마요네즈 유통기한 2년 지났어도 먹는 나같은 여자도 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