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2번이나 3번 가야되는 병원이면요.
직장인은 병원도 못 다니죠?
일주일 2번이나 3번 가야되는 병원이면요.
직장인은 병원도 못 다니죠?
일주일에 두세번은 눈치보여서 못다닐거같은데요 --
연차로 쓰거나
직장이랑 병원이 가깝고 간단 진료면
퇴근후 가거나..
주에 2,3회 지속적으로 다녀야할 경우가 잘 없죠..
제 경우엔 점심진료 병원이나 야간진료 병원 알아두고 거기로..
저녁진료와 토요일 진료 받아야죠.
아쉬운 소리 하면서 조퇴나
외출 쓰고요..힘듭니다.
지속적으로 주3회 다닐 정도면 결국 사표 내고요.
회사는 12시부터고 병원은 대부분 한시부터니까요
점심시간에 근처 병원으로 많이 가죠
물론 지정 병원에 다녀야 할 정도로 큰 병이면 얘기가 달라지고요
투석이면 야간투석실 다님 될거 같긴 해요
그래도 직장에 병가, 병조퇴, 병지각이 있고, 지각이나 조퇴달 수 있고 그것도 없으면 사업주에게 보고하고 가면 되지요...점심이나 토요일에 가도 되고, 야간 병원 갈 수도 있고...동네에 저녁늦게까지 하는 병원에 가기도 하고요.
그래서 반반차 만들었어요
그외에도 작은회사라 점심시간에 일하고 살짝 다녀온다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점심시간에 다녀오고 야간진료 찾기도 하고 그러네요,
시간 오래 걸리는건 연차 내구요
거리가 근처가 아니면 못가겠네요?
주 2, 일정도는 한의원 가야될 것 같아요.
한의원을 글케 자주 갈일이 있나요????? 투석인줄 알았자나요
한의원은 안가도 그만 아닌가;;;
야간 진료하는 곳으로 다녀요.
한의원은 퇴근하고 가도 되잖아요. 토요일하고.
토요일 가거나
늦게까지 진료하는 병원 찾아서 가면되죠
검색해보세요
주2회정도 늦게까지 하는 병원 있어요
제가 퇴근후 갈만한 치과찾다가 알아냄 ㅋ
화,목 이렇게 9시까지 진료하는곳 있더라구요
야간 진료나 주말 진료 하는 곳 다니세요
야간진료, 주말진료 하는 한의원 다녔어요.
일반 의원급(정형외과, 안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내과)은 회사 근처에 점심시간에 진료하는 곳, 야간에 진료하는 곳들 다녔구요.
회사 근처 병원들은 보통 1시 반부터 점심시간에 들어가잖아요. 야간진료도 많이 하구요.
직장 근처 병원을 가죠. 그런 날은 야근을 좀 더 합니다. 연구직이라서 일주일 실적만 제때 채워 내면 되서요. 그래도 부족해서 토요일마다 병원 일정이 잡혀 있어요 어떨때는 반차를 내기도 하고.
야간 진료나 주말 진료 하는 곳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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