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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미남을 보면 성형했다고 생각되는거 이상한가요?

.. 조회수 : 953
작성일 : 2026-04-08 14:00:59

요즘 너무 미용성형이 난무하다보니

티비에서든 길에서든 이쁘고 잘생겼다 생각되는 사람을 보면 

신기한게 아니라 성형을 얼마나 했을까 싶고 

본판이 궁금해지는데 이상한가요? 

 

게다가 자연치아는 고르게 나도 누구나 약간 

누렇고 촌스러운 느낌인데 

도자기처럼 매끈하고 가지런하고 하야면 

인조인간 느낌이 배로 들고 라미네이트일까? 이런 생각뿐이라 그 사람의 매력을 찾기가 좀 어렵고 

뭔가 만들어진 사람 같다는 느낌이 들어 

외모가 완벽해도 전혀 멋지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성형미인 미남을 보면 

자연미남 미녀는 무슨 생각이 들까? 

억울할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자연인인 저는 그냥 성형 미남 미녀가 대단해보일뿐..

IP : 112.148.xxx.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6.4.8 2:04 PM (58.235.xxx.21)

    아니 억울할 것도 없네요..
    저는 그냥 자연인이지만 타고난 미남미녀는 돈도 벌고 넘 잘된거죠 ㅎㅎ
    성형이 돈만 있다고 되나요,,, 전 주변에서 그렇게 쌍꺼풀 하라고했는데 무서워서 못했네요ㅠ
    피부과도 엄청 아프다잖아요 어찌 하냐고요~~~ ㅠㅠ
    근데 잘생기고 이쁘다고 성형이라고 판단하진마세요...
    제 친구도 어릴때부터 아는데 눈이 진짜 성형한거처럼 크고 예쁘고~ 제 올케언니도 전 당연히 코수술인줄 알았는데 아들이 코 완전 이쁨 똑같아요 오똑

  • 2. 타고난 미녀 미남
    '26.4.8 2:04 PM (223.38.xxx.141)

    이 워낙 드물잖아요
    오죽하면 고시 3관왕이라고 했겠어요

  • 3. 저도
    '26.4.8 2:05 PM (45.154.xxx.42)

    눈 크고 코 크고 뚜렷하게 생긴 사람들 보면
    성형 많이했구나 싶고 예쁘게 안 보여요.
    순수함이라고는 일도 없는 인공미만 가득.

    치아도 새하얗고 가지런한 라미네이트 너무 인공적이라,
    차라리 약간 누렇고 덜 가지런한 이가 더 귀엽고 예뻐보일 정도....

  • 4. 원글
    '26.4.8 2:07 PM (112.148.xxx.2)

    한군데씩 이쁜거 말구요
    이마 눈코입 턱까지 씩다 전형적으로 생긴 경우요 ㅋ
    그건 백프로 성형 전면공사죠

  • 5. 진짜
    '26.4.8 2:08 PM (189.159.xxx.11)

    인공미만 가득한거같아요.
    이제는 남자들까지ㅜㅜ 그코! 코 진짜
    부담스러움

  • 6. .....
    '26.4.8 2:09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자격지심과 열등감 때문인걸까요?
    과한 성형 티 제외하구요
    자연스러운 미남미녀 보면 전 축복받은 유전자구나
    성형생각이 끼어들 겨를도 없이 좋겠구나 생각들던데요

  • 7. ㅋㅋㅋ
    '26.4.8 2:09 PM (58.235.xxx.21)

    주변에서 잘 없긴한데... 가끔 티 확 나는 사람 실제로 만나면 님 생각처럼 들기도해요
    근데 요즘은 티가 확 나도 예쁘고 잘생기면 됐다 생각하더라고요...
    저는 저거 다 하면서 안아팠나?? 이 생각만 들어요...

  • 8. .....
    '26.4.8 2:10 PM (1.219.xxx.244)

    네 이상해요.
    그런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의 자격지심과 열등감 때문인걸까요?
    과한 성형 티 제외하구요
    자연스러운 미남미녀 보면 전 축복받은 유전자구나
    성형했을까란 생각이 끼어들 겨를도 없이 좋겠구나 생각들던데요

  • 9. 맞아요
    '26.4.8 2:10 PM (185.220.xxx.25)

    아무리 자연스럽게 했다고 해도
    성형인 그 특유의 인상이 있어요.
    눈도 티 나고 코도 티나고 돌려깎기 한 것도 티나요
    눈 앞트임 약간만 한 것도 티나고 아파 보여요
    치아는 말해 뭐해...
    딱 봐도 라미네이트인 너무 새하얗고 가지런한 치아 징그럽...

  • 10. ㅇㅇ
    '26.4.8 2:16 PM (223.38.xxx.232)

    30여년전 중고등때도 선생님들이 성형했나며
    코 만지고 그랬어요
    쌍커풀도 진해서 수술한 사람들보다 더 부자연스러워요
    엄마가 그냥 수술했다 하래요

  • 11. ..
    '26.4.8 2:16 PM (203.251.xxx.220)

    정형적 성형얼굴은 보면 많이 했구나.. 싶지만
    원래 얼굴이 알고싶다거니.. 그렇게까지 생각이 진전되지는 않아요.
    좀 과도하네요.

  • 12. ...
    '26.4.8 2:23 PM (220.85.xxx.149)

    코수술 안했는데 당연히 한 줄 알아요. 돈 굳었네 생각하는데 예전엔 희귀한 외모였는데 지금은 평범한 얼굴이 되어서 좀 아쉬운건 있죠 근데 그냥 그런갑다해요 ㅎㅎ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 보면 기분좋으니깐요.

  • 13. 예쁘다고
    '26.4.8 2:34 PM (220.78.xxx.213)

    다 인공적으로 예쁜건 아니니
    자연스럽게 외모가 좋으면 일단 먹고 들어가죠
    살짝 손봐서 훨씬 업그레이드 될 외모면
    기본이 있는거구요

  • 14. ...
    '26.4.8 2:50 PM (115.138.xxx.39)

    성형한다고 미인 미남 안되요
    성형으로 미인 미남되는것도 기본틀이 있어야 가능하죠
    쌍거풀 코 해도 흔남흔녀들이 대부분
    슬픈건 했는데 한지도 모르잖아요 한얼굴도 평범하고 특색없어서

  • 15. 인공티다남
    '26.4.8 3:24 PM (14.32.xxx.195)

    원가 부조화가 보여요. 한눈에 확.
    요즘 지하철에 넘넘 이쁜 자연미인들이 넘쳐나서 눈이 행복합니다.
    저 할머니 입니다.
    우리딸처럼 이쁜이들이 자주 눈에 보여요. 그녀들 화장도 제대로 안하고 옷도 그저그렇게 입었음에도 넘나 이뻐서 눈길을 뗄수가 없네요.
    영양이 좋아지고 환경도 좋아져서 그렇게 이쁜이들이 넘쳐나나 봅니다.
    남자애들도 키도 훤칠하고 뒤꼭지부터 잘생김이 철철 흘러서 눈이 행복해요.
    뒷통수와 뒷태만 봐도 잘생겨있는데 그것이 성형으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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