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인상깊게 봤던 영화네요.
추천합니다~
영화관에서 인상깊게 봤던 영화네요.
추천합니다~
저도 어제 봤어요.
극장에서 봐야지 봐야지 미루다 놓쳤었는데
넷플에 올라 왔길래 바로 봤어요.
뭔가 나중에 반전이 있는 거 아닐까 궁금해 하면서ㅎㅎ
넷플 제발 한국어 더빙 좀 해주길...
더빙이요????????
설마
올드해요 ㅋ
영어를 못해서..
자막 따라 읽는거 피곤해요. 화면에 집중 못하고..딴짓도 못하고.
더빙 촌스럽다고 생각 하는건 한국 밖에 없을걸요?
그래서그런가 한국어가 더빙이 제일 없어요
엥? 더빙이라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