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성당에서 초등부 전례부를 하고있어요
아이들이 별로없어서 모든아이들이 전례를 하고 있고
2주에 한번은 전례를 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내성적인 아이라서 그런지
전례가 있는 날 하루전부터 매우 스트레스 받아하고
실수할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요ㅠ
처음에는 이겨내자고 하고 아이도 그러리라 했는데
이제는 성당 자체가 너무 부담인것 같아요
본인이 부끄럽다 생각하는지 혼자만 전례부에서 빠지지는 못하겠답니다ㅠ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요? ㅠ
그만뒀으면 좋겠기도 하고 절대 강요하고싶지않은데.. 이제는 아이가 전례앞두고 있는 날이면 저도 많이 걱정이 되네요.. 이런 상황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