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을 유월이라고 안 하고 유궐(육월)이라고 발음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이렇게 발음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네요
너무 무식해 보여요
주변에서 얘기 좀 해 줬으면...
6월을 유월이라고 안 하고 유궐(육월)이라고 발음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이렇게 발음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네요
너무 무식해 보여요
주변에서 얘기 좀 해 줬으면...
사람들이 그러죠
그러려니 하세요
대놓고 고쳐줄거 아니면
경상도 사투리 아닌가요?
주변에 보니 제가 아는 경상도 고향인 지인들이 다 유월, 시월 안하고 육월, 십월 이렇게 말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