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8 12:06 PM
(211.218.xxx.194)
엉덩이 덮는 스타일 레깅스 입고 입을때 딱 좋은데..
물론 아줌마 취향이긴 하겠죠.
젊은 사람들은 크롭.
2. ㅎㅎ
'26.4.8 12:08 PM
(122.36.xxx.5)
그렇죠. 젊은 사람들은 크롭이겠죠.ㅎㅎ
저도 허리에 밴드 있는 짧은것만 입다가, 이번에 그런 짧은거 하나 주문했다가
배송이 너무 오래걸려서 취소했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이 긴 옷이 눈에 띄어서 사버렸는데, 옷은 맘에 드는데
잘 입어질지 모르겠어요.
3. 아
'26.4.8 12:09 PM
(122.36.xxx.5)
이옷은 무릎 아래 기장이에요. 저 키도 작은데 왜 자꾸 긴 옷이 눈에 들어오는지.
4. lil
'26.4.8 12:11 PM
(112.151.xxx.75)
무릎 아래 바람막이는 많이 못보긴 했네요
5. . .
'26.4.8 12:12 PM
(210.222.xxx.97)
여름은 장마철에 활용하기 좋을수도 있어요
6. 네
'26.4.8 12:13 PM
(122.36.xxx.5)
딱 바람막이라고 할 순 없어요. 디자인은 트렌치 코트 스타일인데, 원단이 얇고 좀 특이해요.
일반 트렌치코트에 들어가는 원단은 아니에요.
모델은 캐주얼한 바지에도 입고, 치마에도 입었는데, 저는 치마에 입은게 예뻐서 샀어요.
물론 저는 치마를 잘 안입지만요..
7. 한참
'26.4.8 12:22 PM
(218.147.xxx.180)
좀 유행한거같아요 예쁘던데요?
레깅스차림위에 슥 가리듯이 입으려고 입기도하고
비올때 살짝 걸치기도하고
8. may
'26.4.8 12:32 PM
(106.101.xxx.150)
저는 긴거찾고 있는데
어디서사셨어요~~
9. 음
'26.4.8 12:35 PM
(211.114.xxx.77)
저 아침. 아니 새벽에 운동갈때 필요해서 찾던거에요. 어디거로 구매하셨어요.
저 그거 사야해요. 알려주세요.
10. ㅇㅇ
'26.4.8 12:37 PM
(61.254.xxx.104)
-
삭제된댓글
혹시 로즈베이 옷 아닐지
전 잘 입어요
그 스타일이 저랑 어울리거든요
11. 아..
'26.4.8 12:47 PM
(122.36.xxx.5)
운동하면서 입을 스타일 옷은 아니에요.. 저희 동네에도 아침에 운동 다니시면서 레깅스 위에 얇고 긴거 걸치신 분들 많이 봤는데, 스타일이 좀 다릅니다..ㅎㅎ;;
12. 잘입어지는게
'26.4.8 12:55 PM
(203.128.xxx.74)
아니고 저는 긴거만 삽니다 ㅎㅎ
적어도 궁디는 덮어줘야...
13. ..
'26.4.8 12:56 PM
(223.38.xxx.110)
몽클레어 긴거 바람막이 있어요.
진짜 2번 입고 그냥 옷장안에서 숨쉬고 있어요.
그게 긴데, 바람불면 몸에 찰싹 달라붙고!
여행가서 접어서 가방에 넣기는 좀 부피감이 크고.
다시 좀 짧은걸 사야 하나,합니다.
14. ..........
'26.4.8 1:03 PM
(14.50.xxx.77)
저 있는데요 잘 안입어져요. 백화점에서 비싸게 주고 산건데....산 해에 두번입고 10년째 장농속...
15. ..
'26.4.8 1:27 PM
(223.38.xxx.95)
클럽모나코에서 50주고 산 롱 바람막이 아직도 너무 예쁜데 한 번 입었나ㅠ 자주는 못입어요. 입을 시기도 짧아서 더욱..
놀러가면 입을것같은데 그 시기에 딱딱 놀러가는것도 아니니까요
16. 몽클
'26.4.8 1:28 PM
(221.146.xxx.205)
외출 긴 바막 처분 했어요
운동용으로 다른 긴 바막들도 처분요 안입게 되요
17. 음..
'26.4.8 1:46 PM
(1.230.xxx.192)
긴 바람막이
정말 안 입어지더라구요.
왜냐 생각보다 불편해요.
18. 아
'26.4.8 1:54 PM
(58.235.xxx.21)
길이가 어느정도인가했는데 무릎아래면 진짜 안입어져요
거기다가 좀 여성스런 스탈인가본데 그러면 또 평소에 안입어지고요
가격대도 있으면 반품 가능할때 어서 환불할래요.....
저도 몇년전에 산거 있는데 긴거는 진짜 안입게돼요ㅠㅠ 지난주에 한번 입었네요
뭔가 거추장스럽더라고요
19. 아..
'26.4.8 2:39 PM
(122.36.xxx.5)
그런가요?ㅠㅠ 긴거는 역시나 안입어지나보네요.ㅜㅜ
20. 음.
'26.4.8 2:46 PM
(122.36.xxx.5)
옷이 뭔가 멋쟁이 느낌이 좀 나는데.. 아 아쉽네요..ㅜㅜ
21. may
'26.4.8 2:47 PM
(106.101.xxx.150)
저는 긴거만 입어서 찾고있거든요
알려주세용~~
22. 트렌치코트면
'26.4.8 3:28 PM
(14.32.xxx.195)
이쁘게 잘 입고다니던데.
요즘은 허리 아래정도로만 다들 입고다녀서요.
길면 차라리 코트분위기가 분위기있어요.
23. 바람
'26.4.8 4:07 PM
(221.138.xxx.92)
요즘은 짧은게 유행이긴해요.
24. may님.
'26.4.8 4:39 PM
(122.36.xxx.5)
이게 바람막이라고 하기엔 제 기준 가격대가 좀 있네요.
아니 뭐 이런옷을 이렇게 비싸게 주고 사나.. 소리 들을것 같아서, 싸이트 올리기가 좀 그래요.ㅎㅎ
그리고 결정적으로 중학생 딸이 보더니, 학교 영양사 선생님 같다면서.. ㅜㅜ
한참 보더니, 자세히 보니까 이쁜것 같네. 라고 했습니다.
저희딸이 옷 잘봐요. 반품할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