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피굔하죠
요리가 중노동이네요 ㅜㅜ
지쳐서 배고픔도 사라졌어요
왜케 피굔하죠
요리가 중노동이네요 ㅜㅜ
지쳐서 배고픔도 사라졌어요
앞에 있으면 산소부족
원래 장보고온날은 외식..
요리한 날은 다이어트 ..
저도 그래서 사먹어요 반찬하나만 해도 쓰러져서 자야해요
무슨요리를 하셨나요
메뉴 궁금하네요^^
전 어제 장보고 와서 요리 했어요
고등어 조림도 하고, 미역국도 끓이고
밥도 새로 짓고 자반 고등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고..
그러고도 기운이 남았어요
그런데 오늘 피곤하네요^^
원래 요리는 노동이에요.
체력 소모도 많고 집중해서 해야 하다보니
지치기 쉬워요.
저도 가끔 요리 해 놓고 먹을 기력이 없어서
누워 잔 적도 있어요.
그래서 유명 요리사들 대부분 남자래요. 체력 소모가 많아서..
하셨는데요??
힌트 좀 주세요
해먹는게 도돌이라 새로운 요리가 먹고 싶어요
유명 요리사들 대부분 남자래요
^^^^^^^^^^^^^^^^^^^^
그거야 레스토랑에서 하루종일 수많은 손님들을
상대해야 하는거고요
집에서 하는 요리는 양부터가 비교가 되나요ㅎ
요즘 누가 하루종일 삼시세끼 다 밥해먹고 사나요
(있어도 극소수?)
저만 그런게 아니라 너무 다행입니다
지혜 얻어갑니다
쇼핑한날은 외식
그 진리를 모르고 갔다와서 힘들게 요리함
그래서 나이 들고 나선 한두가지만 해서 먹어요.
젊을땐 기본 반찬에 메인 반찬에 국,찌개에 여러가지 했는데 이젠 힘들더라구요.
나이 들수록 더 힘들어요
마트 갔다 온 날은 힘들어서 요리 안하고 간단히 먹어요
어제 아이가 학교 행사로 저녁 먹고 온다고 해서 남편이랑 둘이 우리끼리만 해 먹는 요리 뭐 할까 하다가 고기 채소 듬뿍 넣고 매운 마파두부 해먹기로 했는데요. 직장 끝나고 장봐 왔더니 배는 고픈데 일단 좀 누워야 될 것 같아서 결국 냉장고에 남은 음식 많으니까 그거 파먹기 했어요. 저는 샐러드만 작게 한 대접 먹었는데 아침에 재보니 몸무게는 더 늘었네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