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심부름을 다 해주네요.
얼마전에 대학 어느정도 정해지면서
(고3 이고요 물론 희망사항? 입니다만)
자기도 열심히 해 보겠다고 하길래
그래 엄마는 널 응원하겠다 힘내라 처럼 문자를 보냈거든요.
그 후에 뭔가 마음이 달라졌는지
그냥 살짝 마트에 물건 하나 사달라고 하니
군말없이 사다주네요?
그전에는 말도 없고 대답도 없는 아이였던지라...
이제 사춘기가 좀 끝나가는 걸까요?
마트 심부름을 다 해주네요.
얼마전에 대학 어느정도 정해지면서
(고3 이고요 물론 희망사항? 입니다만)
자기도 열심히 해 보겠다고 하길래
그래 엄마는 널 응원하겠다 힘내라 처럼 문자를 보냈거든요.
그 후에 뭔가 마음이 달라졌는지
그냥 살짝 마트에 물건 하나 사달라고 하니
군말없이 사다주네요?
그전에는 말도 없고 대답도 없는 아이였던지라...
이제 사춘기가 좀 끝나가는 걸까요?
사춘기중에도 기분 좋은 날인가봐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러나 뭐든 그 끝은 있겠지요.
ㅎㅎ저 왜 이글에 눈물이 핑
엄마의 자리
좀 가벼워져라 얍
고3되면... 애들도 걱정많고, 생각 많고, 자기 미래에 대해 고민 많이 합니다. 최대한 기분 맞춰주고 말도 조심합니다.
우리애는...
공부 열심히 해 / 시험 잘 봐~ 이런 말 하지말라고 부탁하더라구요.부담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