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8 10:54 AM
(119.196.xxx.115)
속으로만 생각하지 그분도 참 푼수네요 그걸 또 입밖으로 꺼내서 본인 자화자찬...
2. 000
'26.4.8 10:56 AM
(118.221.xxx.69)
긍정적인 사람이네요, 그걸 또 내놓고 자랑하는 건 웃기지만,,,
3. ㅁㅁㅁ
'26.4.8 10:57 AM
(49.172.xxx.12)
이러니까 말조심해야 한다니까요..
가까운 사이인 줄 알고 솔직한 얘기해도 사실은 질투하고 험담하니까요..그냥 입닫고 혼자 행복하게 잘 살면 됩니다~
4. ....
'26.4.8 11:03 AM
(220.125.xxx.37)
이러니까 말조심해야 한다니까요..
가까운 사이인 줄 알고 솔직한 얘기해도 사실은 질투하고 험담하니까요..
그냥 입닫고 혼자 행복하게 잘 살면 됩니다~2222222
5. ...
'26.4.8 11:07 AM
(220.84.xxx.162)
인생은 어느 모퉁이에 복병이 숨어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예를 들면 가족 구성원중 누구 하나 아프거나 사고와 직결되면 그때부턴 지옥인것을
6. 흠
'26.4.8 11:09 AM
(61.105.xxx.17)
인생은 어느 모퉁이에 복병이 숨어 있는지 아무도 몰라요 22222
7. ㅇㅇ
'26.4.8 11:10 AM
(118.235.xxx.131)
불행이 없고 성취나 의미도 별로 없는건데 그거야 운의 문제 같아서 자랑할 일인가 싶어요
8. ㅡㅡㅡ
'26.4.8 11:15 A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그게 왜 자랑으로 들렸을까요? 난 그사람이 뭔가 늘 욕심나고 힘들다고 스스로 느끼다가 어느순간 자기삶을 돌아보는 눈이 생겨서 말한거 같은데. 님이 많이 불행하다고 스스로 생각하나요?
9. ..
'26.4.8 11:15 AM
(121.137.xxx.171)
이런 게 사실 복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당사자가 입에 올리는 순간 뭔가 쉽게 동의가 안되는 면이 있죠.
그렇다면 감사하게 여기고 선행이나 많이 하지 그런 느낌.
10. 부럽네요
'26.4.8 11:23 AM
(211.235.xxx.173)
부러운걸 부러운거지요
11. ㄷㄷ
'26.4.8 11:23 AM
(211.46.xxx.113)
입이 방정이네요
본인같은 여자가 주변에 없다고요?
주변에 다 불행한 사람만 모여 있는것도 참 재주네요
12. 근데
'26.4.8 11:27 AM
(119.196.xxx.115)
작던크던 모든고민이 하나정도씩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분처럼 그렇게 사는데
그분이 그렇게 입밖으로 그런말을 꺼내는순간 다른사람들은 본인만이 아는 고통속에 사는 사람들로 만들어버리는거죠 수동공격아닌가요
13. 그리고
'26.4.8 11:28 AM
(119.196.xxx.115)
진짜 고통속에 사는사람들이 그런 얘길 들으면 기분나쁜건 말할것도 없고요
14. dd
'26.4.8 11:29 AM
(194.26.xxx.46)
-
삭제된댓글
어리석은 여자네요.
지금 애들이 고딩인가 본데 이제 고작 몇 년 후면
차례로 부모님 병환 생기고 사망하는 수순이고
본인 건강도 이상 많이 생기는 나이인데....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인간의 삶인데...
15. ...
'26.4.8 11:29 AM
(49.161.xxx.58)
이러니까 말조심해야 한다니까요..
가까운 사이인 줄 알고 솔직한 얘기해도 사실은 질투하고 험담하니까요..그냥 입닫고 혼자 행복하게 잘 살면 됩니다~3333
16. dd
'26.4.8 11:30 AM
(194.26.xxx.46)
어리석은 여자네요.
지금 애들이 고딩인가 본데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 뿐
이제 고작 몇 년 후면
차례로 부모님 병환 생기고 사망하는 수순이고
본인 건강도 이상 많이 생기는 나이인데....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인간의 삶인데...
제 주변도 애들 고딩까지는 다들 평탄하게 살았어요.
나도 젊고 부모도 아직까지는 젊어서 모르는 거죠.
17. 음
'26.4.8 11:34 AM
(124.49.xxx.19)
저도 지인중에 그런 분 있어요.
큰 부자까지는 아니지만 재력도 어느정도 되고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자식이 벌써 결혼하고 좋은 직장 다니고 자녀의 배우자도 똑똑하고 성격도 무난무난해서 걱정없고 본인 남편도 나이가 많은데 아직도 현역으로 돈 잘 벌고 있고 그 지인은
매일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요.
시부모님도 돌아가셔서 병간호 걱정도 없구요.
형제들도 다 잘 살아서 그 또한 걱정없고 .
무엇보다 그 누구 한 명 아픈 사람없으니 그게 제일 행복이구요.
누구나 걱정거리 하나쯤은 다 있다고들 하는데 제가 보기엔
아닌거 같아요. 드물게 근심,걱정없이 모든게 다 좋은 사람도 있기는 있더라구요. 진짜 복이란게 저런거구나 싶더라구요.
18. ㅇㅇ
'26.4.8 11:35 AM
(61.254.xxx.88)
네 저 불편했는데 그자리에 있던 분중
엄마가 아프신 분이 있었거든요.
크게 아픈건 아니어도 멀리 떨어져있으니 자주 가뵐수가 없는데
본인 부모님은 맨날 여행다니시고 시간없으셔서 돌볼일은 없어서 넘 고맙다고하여서... 그래서 제가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19. ㅡㅡ
'26.4.8 11:35 AM
(118.235.xxx.118)
복이 많네요.
20. ㅇㅇ
'26.4.8 11:37 AM
(211.60.xxx.228)
무난하다 무탈하다 소리도 가까운 사람에게도 하지 말아야겠네요.
부모님 간병 필요없는 이야기도 하지말아야 하니..
21. 흠
'26.4.8 11:40 AM
(46.165.xxx.56)
-
삭제된댓글
부모님 아픈 사람 앞에서 그런 얘기하면 넌씨눈이죠...
못생긴 사람 앞에서 나는 예뻐서 좋다~ 자랑하는 꼴.
욕먹어도 싸요
22. 흠
'26.4.8 11:40 AM
(46.165.xxx.56)
부모님 아픈 사람 앞에서 그런 얘기하면 넌씨눈이죠...
못생긴 사람 앞에서 나는 예뻐서 사는 게 편하고 좋다~ 자랑하는 꼴.
욕먹어도 싸요
23. ......
'26.4.8 11:43 AM
(119.196.xxx.115)
아픈부모둔 사람 앞에서 나는 부모 간병안해도 되서 복이많다느니 그런말 안해야지요
무난하다 무탈하다 소리를 하지말란게 아니고요
그런얘기나오면 나는 아직은 건강하시다 그치만 나도 곧 준비해야겠지...라고 하면 되죠
맞는말이잖아요....부모님이 평생 건강하실순 없잖아요...
24. ㅡㅡㅡ
'26.4.8 11:47 AM
(180.224.xxx.197)
아항 그런맥락이면 넌씨눈인거네요 사정을 다 아는사이에..
25. ....
'26.4.8 12:07 PM
(211.201.xxx.247)
늙은 나이까지 철이 안 들어서 철딱서니가 없어서 그래요.
주둥이로 복을 까먹는 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