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년 동안 모임도 전화도 끊었더니

... 조회수 : 3,585
작성일 : 2026-04-08 10:38:33

남에게 궁금한 것도 없고

나에 대해 알리고 싶은 마음도  없네요.

최근 좋인 일이 몇 개 생겨서 자랑을 한다면 하겠지만..

 

겸손한 척 하며 자랑 흘리는 일도 안하고

남이 알든 말든 관심도 없어지고

조용히 사는데

내 마음의 평온이  잔잔한 호수의 윤슬 같을 때가 있네요.

호수는 반짝일 뿐 말이 없잖아요.

 

직장에서의 가벼운 대화

가족과의 대화..이게 전부 입니다.

 

 

 

IP : 121.145.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6.4.8 10:45 AM (59.6.xxx.211)

    원글처럼 사는 사람들 많아요.
    저도 그런 편이구요…
    점점 더 늘어나겠죠.
    근데 그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 2. 직장
    '26.4.8 10:46 AM (211.235.xxx.173)

    있어서부럽습니다

  • 3. ...
    '26.4.8 11:04 A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제가 원하는...방향인데요.

    어느분이 저더러 사회성부족,사회생활 안해 본 티,사람같다고 하더라구요.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좀 가만 놔두었으면...

  • 4. ...
    '26.4.8 11:06 AM (110.70.xxx.80)

    제가 원하는...방향인데요.

    어느분이 저더러 사회성부족,사회생활 안해 본 티,사람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말은 왜 하는지?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좀 가만 놔두었으면...
    (그분이 나타나면 하는 것,저 다 알고 있거든요.
    아무나 잡고 시비털고 가요.한,명 낚여라,그날 제가 당첨)

  • 5. ㅎㅎ
    '26.4.8 11:51 AM (222.100.xxx.11)

    사회성 부족 운운하는 니 사회성이나 좀 챙기라고 하세요.
    직접 대놓고 그런말 하는 사람도 딱히 사회생활 해본거 같지 않다고.

  • 6. ...
    '26.4.8 1:22 PM (180.68.xxx.204)

    모든 불행이 비교에서오니..
    비교할 상대를 최소화하니 편하더라구요

  • 7. ...
    '26.4.8 2:52 PM (14.42.xxx.59)

    안해도 될 마음 고생, 스트레스를 끊어내니 너무 편하고 좋아요.
    근데 가끔 외로움은 따라오더라구요.
    뭐든지 다 좋은 순 없는거니까 감내하고 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07 단식 16시간째인데.. 비염이 심해졌어요 7 개미허리 15:33:07 892
1803806 밀양 얼음골 근처로 트레킹갑니다. 4 알려주세요 15:32:35 457
1803805 한눈에 반한 꽃. 넘 예뻐서 행복해요! 13 소확행 15:32:00 2,802
1803804 대학 신입생 생활 5 ㅎㅎㅎ 15:31:10 852
1803803 알뜰폰 잘 아시는 분 11 .. 15:29:27 871
1803802 책상에 앉기가 싫어요 2 내햇살 15:26:23 715
1803801 뢰스티라는 음식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봤는데 12 .. 15:24:32 2,215
1803800 수천억세금을 20년 동안 안내도 되나요? 2 뭐받은겨 15:22:15 936
1803799 MRA 검사 병원 걱정 15:21:46 262
1803798 주차장이 가업이었다고 9 15:20:47 1,750
1803797 본인 사망후 장지 쓰지말고 시신기증하세요 20 15:20:12 4,155
1803796 이혼 위기인데, 부부상담 추천해주세요. 2 상담 15:18:40 1,087
1803795 메릴스트립 앤 해서웨이한테 선물한 꽃신하이힐 4 ,,,,, 15:18:11 1,715
1803794 정원오 "칸쿤은 경유지"라더니. 일행 일정엔 .. 23 칸쿤 15:12:41 2,701
1803793 바꿀 수 있다면 뭐 부터 바꾸고 싶은가요 2 .. 15:11:01 662
1803792 수목장글 보고 ㆍ 10 장례 15:08:25 1,516
1803791 지방으로 아이 자취하며 대학교 보내신 분 아이와 매일매일 연락하.. 20 ㄱㆍㄱ 15:02:11 1,689
1803790 주사피부염 고치신 분 계신가요 21 .. 14:59:42 975
1803789 청주 빽다방점주사과-아파트입주민께 사과 3 ㅇㅇ 14:52:45 1,977
1803788 교통범칙금 현장단속에 걸린거 이의제기 이익이 있을까요? 4 14:51:27 584
1803787 이사하며 인터넷 통신사 이전 3 내햇살 14:50:51 390
1803786 악성 나르엄마 자살소동 27 14:49:40 4,967
1803785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기 힘드네요 3 ㅇㅇ 14:49:15 1,719
1803784 주식 전량 매도했어요 8 ㅇㅇ 14:49:14 5,426
1803783 남편 경추가 찝어졌는데요.여쭤요. 3 진이 14:40:47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