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문 매체 테슬라라티에 따르면, 차주 라라 슈스터만은 지난달 30일 이란의 공습 당시 요격된 미사일 잔해가 자신의 모델 Y 차량 위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이스라엘 네타냐에 머물고 있었다. 네타냐는 텔아비브에서 북쪽으로 약 29km(18마일) 떨어진 해안 도시로, 미사일 공격 및 요격 파편 낙하가 빈번한 지역이다.
차주는 현지 커뮤니티를 통해 "유리가 산산조각 나지 않았고 미사일 파편을 튕겨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금속 파편이 차량 상단 유리를 강타해 함몰된 흔적이 남았으나, 자동차 지붕은 무너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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