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인가 전전날에 큰거 온다고 해서
다들 뭔가 했는데 아무일 없고 티톡 계정 만든거 밖에 없어서 뭐야 했는데
이란전 시작.
이미 정보를 가지고 있었던게 아닐까요
전날인가 전전날에 큰거 온다고 해서
다들 뭔가 했는데 아무일 없고 티톡 계정 만든거 밖에 없어서 뭐야 했는데
이란전 시작.
이미 정보를 가지고 있었던게 아닐까요
웃으면서 나와서
전쟁은 아닌 것 같음
요즘 우경화 초딩 남자애들 심각하게 엄마 욕하는거 수준을 넘음
그래서 틱톡계정 활성화 한거예요.
초딩남자애들 너네 엄마 강간먹어가 초딩남자애들 밈이예요.
정말 심각하고 대처가 안되는 수준이라서 틱톡 개설한거예요.
한번 찾아보세요.
애들 사이에 자기엄마 이름 감추기가 일상이예요.
엄마이름 알면 무조건 욕해서요.
특히 여자하대 여자무시가 일상인데 주위에 여자가 엄마고
엄마가 공부하라고 하고 잔소리하니까 남의 엄마 욕하는게
그냥 일상화래요 ㅠㅠㅠ
틱톡계정을 큰거 온다고 한게 좀...
중의적인게 아니었을지..
중의적으로
전쟁나는걸 알고 웃기야 했겠습니까.
전쟁나면 젤 힘든게 대통령인데 웃으면서 그런 말 하겠어요? ㅠㅠㅠㅠㅠ
잘 막아도 본전이예요
전쟁이라고 하기엔
너무 밝고 경쾌했어요.....
전쟁날거 알고 있었는데 대책 없었으면 문제고
전쟁전에 큰거 온다고 한것도 문제고
그냥 아무것도 몰랐던거죠
틱톡 시직한다고 ㅎㅎ
큰게 틱톡이였잖아요
전쟁날걸 미리 알았다든거에요?
근데 웃어요?
싸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