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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이 안좋은 사람들이 자식새끼 필요없다 결혼하지마라 인생은 혼자다....자기 위안하는듯

민유정 조회수 : 1,964
작성일 : 2026-04-08 08:15:42

 

주위에

자식새끼 필요없는 문제아 자식들만 있고

결혼하고 지지고 볶고 싸우는거만 보니 하지마라

배신당하고 과롭힘 당하는거만 눈에 보이니

인생은 혼자다....

하며  자기 위안하는듯

 

현실은 

알콩달콩 가족이랑 부모랑 사이좋게

남편이랑 사랑하면서

자녀와도 좋은관계 유지하고

다른사람 도움 봉사하고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훨씬 많은듯.

 

즉 보이는것이 내가 아는 세상...

 

 

 

 

IP : 211.234.xxx.2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공감해요
    '26.4.8 8:18 AM (223.38.xxx.18)

    가족관계가 얼마나 불행하면 삐딱한 시선으로 그러겠나요
    보통은 평범하게 무난하게 가족간 챙겨주면서
    알콩달콩 사는 집들이 더많죠

  • 2. 여우의 신포도죠
    '26.4.8 8:20 AM (223.38.xxx.235)

    정신승리죠.
    본인이 불행하니까...
    남들도 다 그럴거야...
    라고 우기는 여우의 신포도죠.

  • 3. .....
    '26.4.8 8:23 AM (124.49.xxx.76)

    그런거죠 뭐
    자기 자신이 불행하고 힘들면 결혼하지 마라
    행복한 사람들은 결혼 해서 행복해요 이런거죠

  • 4. . .
    '26.4.8 8:25 AM (223.38.xxx.2) - 삭제된댓글

    또 자녀가 가난하게 부족하게 성장해야 부모한테 효도한대요
    가난한 부모들의 바램일 뿐

  • 5. 반대로
    '26.4.8 8:36 AM (121.101.xxx.116)

    자식한테 해준거 하나없이 등골 빼면서 효도타령하며 자식많아서 행복하다고... 너도 얼른 더 낳으라고 하는것도 진짜 토나옴

  • 6. istp
    '26.4.8 8:38 AM (123.212.xxx.231)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나고 자랐고
    지금도 남편 자식 무난하게 큰 걱정없이 살고 있지만
    운이 좋았다 생각하고 그에 감사하지만
    결혼이나 자녀출산을 굳이?? 해야 한다 권장하거나 장려하지는 않아요

  • 7. ...
    '26.4.8 8:39 AM (106.101.xxx.56)

    거의 그래요
    자기가 걸어온길이 불행했다고 느끼는사람들이

  • 8. 부정적인 사람들
    '26.4.8 8:45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거의 그래요
    자기가 걸어온길이 불행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22222222

    부정적인 사람들이죠

  • 9. 주위에사
    '26.4.8 9:08 AM (211.234.xxx.237)

    반대로

    '26.4.8 8:36 AM (121.101.xxx.116)

    자식한테 해준거 하나없이 등골 빼면서 효도타령하며 자식많아서 행복하다고... 너도 얼른 더 낳으라고 하는것도 진짜 토나옴

    >>>>이런사람 많이 보나요??

  • 10. 지나가다가
    '26.4.8 9:18 AM (221.138.xxx.92)

    마지막에 쓰신 '보이는 것이 내가 아는 세상..'라는 내용이요.

    님도 별반 다르지 않은 듯...

  • 11. 지금 여기에
    '26.4.8 10:20 AM (121.129.xxx.89) - 삭제된댓글

    즉 보이는것이 내가 아는 세상...
    원글님은 그러하신가요?

    난 아는 만큼 보이는게 삶같은데..

  • 12. ..
    '26.4.8 10:21 AM (172.225.xxx.81)

    저 가정 환경 최악의 가정에서 자랐는데
    결혼하고 남편과 사이좋게 잘 살아요.
    결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원글님도 꽤 편견 가득하신듯요

  • 13. ...
    '26.4.8 10:30 AM (180.68.xxx.204)

    사람마다 다른거지 뭘그래요
    이런세상에 애낳는거 애한테도 미안해요
    낳자마자 경쟁에 내몰리고 휴대폰에 애 내맡기는 세상인데
    어찌 살아야하는지 어른들도 헷갈리고
    자식낳고 행복한거 잠깐이예요
    나이들수록 근심이 더커요
    결혼해도 그렇고 못해도 그렇고
    내노후는 날라가있고
    자식에게 집사줘야되는 나라 별로 없는걸로 아는데
    이런나라에서 사는게 진짜 기적이죠
    노인자살률 젊은이들 자살률이 젤 높다죠
    이유가 다 있지 않겠어요?
    글쓴이 주변이 다 행복해보인다 느끼는거지 속은 모르죠

  • 14. ...
    '26.4.8 10:34 AM (180.68.xxx.204)

    중고등 학생들 상담해보면 원하는대학이 모두 sky
    웃음도 안나옵니다 sky못가면 죽는줄아는나라
    이런나라예요
    부모들은 더하죠
    삶의 목표가그저 대학

  • 15. ㅇㅇㅇ
    '26.4.8 11:20 AM (175.113.xxx.60)

    불행했던 사람이 오히려 배우자 보는 눈이 생겨서 따듯하고 착한 사람 만나 잘 사는 경우도
    꽤 있더라구요. 자식을 낳고 자식이 주는 사랑에 눈물흘리며 치유받고요.

  • 16. 아닌데
    '26.4.8 11:21 AM (116.45.xxx.205)

    가정환경힘들었어요.. 안정적인 성격의 남편만나 감사하고 결혼은장려해요.. 하지만 아이는 또 달라요~아직 고등이지만 자식은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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