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자식새끼 필요없는 문제아 자식들만 있고
결혼하고 지지고 볶고 싸우는거만 보니 하지마라
배신당하고 과롭힘 당하는거만 눈에 보이니
인생은 혼자다....
하며 자기 위안하는듯
현실은
알콩달콩 가족이랑 부모랑 사이좋게
남편이랑 사랑하면서
자녀와도 좋은관계 유지하고
다른사람 도움 봉사하고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훨씬 많은듯.
즉 보이는것이 내가 아는 세상...
주위에
자식새끼 필요없는 문제아 자식들만 있고
결혼하고 지지고 볶고 싸우는거만 보니 하지마라
배신당하고 과롭힘 당하는거만 눈에 보이니
인생은 혼자다....
하며 자기 위안하는듯
현실은
알콩달콩 가족이랑 부모랑 사이좋게
남편이랑 사랑하면서
자녀와도 좋은관계 유지하고
다른사람 도움 봉사하고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훨씬 많은듯.
즉 보이는것이 내가 아는 세상...
가족관계가 얼마나 불행하면 삐딱한 시선으로 그러겠나요
보통은 평범하게 무난하게 가족간 챙겨주면서
알콩달콩 사는 집들이 더많죠
정신승리죠.
본인이 불행하니까...
남들도 다 그럴거야...
라고 우기는 여우의 신포도죠.
그런거죠 뭐
자기 자신이 불행하고 힘들면 결혼하지 마라
행복한 사람들은 결혼 해서 행복해요 이런거죠
또 자녀가 가난하게 부족하게 성장해야 부모한테 효도한대요
가난한 부모들의 바램일 뿐
자식한테 해준거 하나없이 등골 빼면서 효도타령하며 자식많아서 행복하다고... 너도 얼른 더 낳으라고 하는것도 진짜 토나옴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나고 자랐고
지금도 남편 자식 무난하게 큰 걱정없이 살고 있지만
운이 좋았다 생각하고 그에 감사하지만
결혼이나 자녀출산을 굳이?? 해야 한다 권장하거나 장려하지는 않아요
거의 그래요
자기가 걸어온길이 불행했다고 느끼는사람들이
거의 그래요
자기가 걸어온길이 불행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22222222
부정적인 사람들이죠
반대로
'26.4.8 8:36 AM (121.101.xxx.116)
자식한테 해준거 하나없이 등골 빼면서 효도타령하며 자식많아서 행복하다고... 너도 얼른 더 낳으라고 하는것도 진짜 토나옴
>>>>이런사람 많이 보나요??
마지막에 쓰신 '보이는 것이 내가 아는 세상..'라는 내용이요.
님도 별반 다르지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