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
'26.4.7 11:40 PM
(121.173.xxx.84)
그거 다른 집까지 퍼질텐데... 딴 사람들은 진짜 괴로울거에요... 말리셔야해요.
2. ㅁㅁㅁ
'26.4.7 11:44 PM
(172.224.xxx.28)
진짜 답없다…단독주택도 아니고 민폐 개쩔어요
3. ....
'26.4.7 11:46 PM
(110.9.xxx.182)
윗집은 어떻겠어요.
그걸 왜 아파트에서 끓여요
4. ..
'26.4.7 11:46 PM
(211.208.xxx.199)
님 식구 불편은 둘째치고
온 아파트에서 컴플레인 들어오게 생겼네요.
5. ....
'26.4.7 11:47 PM
(110.9.xxx.182)
집에서 그런거 하고 뭐 말리고 그러면
집자체에서 꾸질꾸질한 냄새가 남.
벽지에 다 들러 붙어서
6. 아유
'26.4.7 11:55 PM
(175.192.xxx.94)
이웃들은 무슨 죄로... ㅜㅜ
참고로 제가 층간소음 유발자인 저희 위층에 복수할 방법으로 생각해 둔 게 바로
간장이나 멸치 액젓 달이기입니다.
그 정도로 심하다는 말이지요..
7. ..
'26.4.8 12:04 AM
(1.11.xxx.142)
저 정말 아래층에서 베란다로 올라오는 음식 냄새 때문에 이사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청국장 동태찌개 삼겹살..
왜 베란다에서 음식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관리사무실에 하소연 몇 번 했는데
한번은 아래층에서 간장을 달여서 냄새가 너무 심했어요
참다 못해 관리사무소 전화했더니
간장 달이는건 심했다며 공지문 붙여주셨어요
베란다에서 간장 액젓 달이지 말라고..
그만큼 냄새 너무 심합니다.
항아리에 간장 담아놓은건 냄새 안나요
간장을 달여서 나는거예요
8. ...
'26.4.8 12:04 AM
(220.126.xxx.111)
전에 살던 아파트에 노인분들이 많았는데 진짜 어느집 간장 달이고 액젓 내리면 온아파트가 냄새 미쳤어요.
제발 단독주택에서나 할 것이지 그놈의 간장, 액전을 아파트에서까지 만들어야 하는지 속으로 욕을 욕을 했습니다.
9. 저는
'26.4.8 12:13 AM
(39.7.xxx.201)
끓인 후에 그냥 냉장고용 항아리 사서 김치냉장고에 뒀어요.
베란다가 봄 겨울은 괜챦은데 여름엔 벌레 생기고 습기 짠내 등등.
김치냉장고에 딱 맞게 들어가는 항아리( 숨쉬는) 몇개에 나눠서
지금까지( 2년넘음) 잘 보관해 먹고 있네요.
10. ...
'26.4.8 1:12 AM
(64.231.xxx.217)
악!!! 도대체 아파트에서 뭔 짓인거예요?
그것도 1층이면 입구부터 냄새 진동일텐데, 엘리베이터고 뭐고,,, 제발 매너 좀 지키세요.
공동주택이에요!
11. ....
'26.4.8 1:37 AM
(218.51.xxx.95)
저희 집 베란다가 간장 냄새로 가득 찬 적 있어요.
누가 보면 우리집에서 간장 끓였나 할 정도로.
윗집 아랫집 옆집 대환장 콜라보인 게
다들 장금이나 사나 싶게 음식 해먹는 일에
너무 진심이라 가운데 끼인 전 미치기 직전.
간장 범인은 윗집으로 추정되는데
봄이면 복도에까자 다 퍼지도록 만들어대서
몇 번 관리실에 말했더니
한 3년 전부터는 안 만드는 건가 좀 덜해요.
음식 만들어 먹는 것까지 뭐라 하긴 그렇다길래
그럼 저는 계속 참고만 살아야 하냐고 한숨 쉬며 말했더니
전달을 하긴 한 건지...
어머니 좀 말려보세요.
이웃집들 냄새 피해가 극심하답니다.
베란다에 세탁해온 옷들 널어 놨는데
간장 냄새 테러당해서 미칠 뻔 했어요.
12. 공동주택
'26.4.8 2:37 AM
(119.64.xxx.2)
위에 '저는'님. 같은 분 때문에 다들 괴로운겁니다
보관이 문제가 아니고 끓이는 냄새가 온 아파트에 진동한다는 말입니다
다들 말씀하시는 내용 파악이 안되시나봅니다
나는 끓여서 냉장고 넣어서 잘 먹고 있다니..
님이 끓인 간장 냄새로 다들 괴로워한다구요
13. ..
'26.4.8 4:30 AM
(211.234.xxx.18)
-
삭제된댓글
액젓 달이는 냄새가 며칠 계속 나길래 못 참고 베란다에서 사자후로 소리질렀어요. 누가 아파트에서 액젓을 달여요!!!! 그래서인지 다 달인 건지 그 후론 냄새 안 나더라구요 다음 해에도요. 액젓이나 간장 달이기는 아파트에서는 하면 안 돼요. 정 먹고 싶으면 생젓이나 생간장으로 먹어야죠. 저도 젓갈 있는데 유리병에 담아 베란다 밖 화분 걸이에 두고 햇빛 소독하는 정도만 해요. 뚜껑은 닫아서요.
14. ....
'26.4.8 7:24 AM
(58.78.xxx.101)
본인 집에 냄새 배는 것만 보이죠?
먹지도 않는 이웃들은 무슨 날벼락입니까?
'공동주택'에는 나름의 규칙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간장달임이 중요하면 주택에 사셔야죠.
그건 그렇고, 간장 숨 쉬라고 항아리 쓴다면서 베란다 환기는 왜 안 시켜요? 순환 안 되는 텁텁한 실내공기만 주구장창 항아리에 드나들겠군요. 주택에 사는 분들 항아리를 왜 야외 장독대에 두는데...어머니가 기본도 모르면서 이상한 고집을 부리시네요.
15. ㄱㄴㄷ
'26.4.8 7:29 AM
(120.142.xxx.17)
저희 시모도 매년 했었는데 간장냄새 생각보다 안나서 신기했어요. 지금은 치매셔서 못하는데 항아리 항아리 만들어놓으신 것들 퍼가서 이젠 조금밖에 안남았어요.
16. 아아
'26.4.8 7:58 AM
(72.143.xxx.195)
어릴때 단독주택 살때 할머니가 간장 다리던 기억이ㅜ
아파트에서 간장을..생각만 해도 냄새가 나는듯
본인이야 맛있게 먹기라도 하는데
이웃들은 어휴ㅜ
17. ㅠㅠ
'26.4.8 12:24 PM
(58.235.xxx.21)
우리아파트 오래됐는데 노인 많아서 그런 민원 때문에 가끔 방송 나와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간장항아리가 뭐예요...........ㅠㅠㅠ 제발 엄마 설득하세요
18. ㅠㅠ
'26.4.8 12:24 PM
(58.235.xxx.21)
우리외할머니댁 시골에 아직 간장된장 하셔서 항아리 냄새 맡으면 기절할거같은데...
맛은 진짜 좋죠ㅠㅠㅠㅠㅠ그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