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극배우 같단 말을 들었어요.

새직장에서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26-04-07 23:09:37

들었어요.

어우 

저 차분하고 성실한데 

그래서 아.제가 가식적이라는건가요.!!?반문하니

 웃으며 그건 아니라네요.

이거 나쁜말 맞죠.

어흑 기분나뻐

 

 

IP : 118.235.xxx.2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11:11 PM (106.101.xxx.17) - 삭제된댓글

    연극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뭔가 일상적 톤이 아니라 약간 튀는 톤 느낌.
    잠깐 그러고 말던데요 느낌은.
    일 하다보니 일 잘하면 다 가려지더라구요.

  • 2. ...
    '26.4.7 11:12 PM (106.101.xxx.17)

    연극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뭔가 일상적 톤이 아니라 약간 튀는 톤 느낌.
    처음엔 부자연스럽고 부담스런 느낌이었는데
    잠깐 그러고 말던데요 느낌은.
    일 하다보니 일 잘하면 다 가려지더라구요.

  • 3. 말투
    '26.4.7 11:14 PM (118.235.xxx.26)

    행동이 나대지도 않는데
    그저 인사잘하고 잘웃고 그래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ㅠ.

  • 4. 솔직히
    '26.4.7 11:14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원글님 별로 안 좋아하고 반감 갖은 듯

    그 사람 믿고 가까이 하지 마세요.

  • 5. ..
    '26.4.7 11:15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새 직장에 들어가서 원래 차분한데 약간 명랑하게 얘기했나요
    제가 가끔 그런 느낌으로 말해서 ㅎㅎ

  • 6. 혹시
    '26.4.7 11:22 PM (221.138.xxx.92)

    목청이 크다는 것 아닐까요.
    행동하며 말하고...ㅡ.ㅡ

  • 7. 목청도안커요.
    '26.4.7 11:37 PM (118.235.xxx.26)

    가끔 오은영하고 말투비슷하다는 소리는 들었어요.

  • 8. ...
    '26.4.7 11:46 PM (1.235.xxx.222)

    말투가 일상적이지 않다는 뜻 같은데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듯. 저 대학 때 되게 영부인 같다고 (어느 특정 영부인이 아니라 되게 우아한 척 하는 스타일이란 뜻) 말 들은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그 친구 좋아했어요. 다른 친구들도 좋아하고요. 그냥 말투가 그런 거지 성격이 그런 거 아니니까요.

  • 9. ㄱㄴ
    '26.4.8 1:06 AM (118.220.xxx.61)

    발음.발성이 좋다는거에요.

  • 10. ㅇㅇㅇ
    '26.4.8 11:21 AM (175.113.xxx.60)

    웃기만 잘 웃고 속이야기를 너무 안하나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47 국짐에서 김용남이 임명직 못 받은 이유 9 트로이용남 2026/05/26 2,489
1810746 정용진이 살아남는법 9 ㅎㅏㄴ심 2026/05/26 4,486
1810745 전 애들 친구들한테 이상형이란 소리 들어요 24 2026/05/26 6,497
1810744 아이들 연금시 증여 우리랑 2026/05/26 1,608
1810743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가서 살리겠죠? 9 2026/05/26 2,397
1810742 초6 매트리스 추천 좀 부탁드려요 3 음냐 2026/05/26 1,365
1810741 귓불의 최고봉은 안철수인데 노년은 망조 아닌가요 7 글쎄올시다 2026/05/26 3,420
1810740 집값이 예전처럼은 10 ㅁㄴㅁㅎㅈㄹ.. 2026/05/26 4,384
1810739 3.3에서 세금 환급신청했는데요 11 수수료 2026/05/26 4,127
1810738 “요즘 누가 코인 해?”…거래량 줄자 매출 절벽에 실적 ‘뚝’ 1 ㅇㅇ 2026/05/26 3,916
1810737 김용남 녹취록 주인공은 친누나 함든 가족들 지키려다 13 2026/05/26 3,509
1810736 췌장암 3기.위치안좋아서 수술불가.일본에사 치료받아보신분 7 부탁드려요 2026/05/26 5,098
1810735 학벌 중요도가 많이 낮아졌다고 느끼나요? 26 .. 2026/05/26 5,963
1810734 오늘 다녀온 부산북구는요… 4 부산 2026/05/26 2,322
1810733 이 경우 조문 가야하는지,. 20 ㄱㄴㄷ 2026/05/26 3,697
1810732 내일 하이닉스 2배짜리 상장되면요 1 주린이의 궁.. 2026/05/26 5,729
1810731 젊은 며느리들은 시댁가면 식사 어떻게 하나요 41 Xl 2026/05/26 12,953
1810730 노무현 기념관에 가서 조롱 문구 남긴 청소년들 3 ㅇㅇ 2026/05/26 3,005
1810729 정용진 귀가 너무 특이하게 생겼어요 19 .. 2026/05/26 6,865
1810728 요즘 주무실 때 창문 여시나요? 6 5월말 2026/05/26 3,080
1810727 여동생과 나 사이…전 뭐든 여동생에게 퍼줍니다 13 2026/05/26 4,896
1810726 치매엄마 어떻게 모셔야해요? 21 도움좀 2026/05/26 5,281
1810725 레버리지 무서운거 실감시켜드릴께요 17 교육 2026/05/26 13,260
1810724 돈쭐내주세요 2 벅스 제이릴라 기 살려주세요 7 2026/05/26 2,160
1810723 건강한 체중 범위 - 삼성병원 7 .... 2026/05/26 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