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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어린 연하 남친, 저를 창피해하는 걸까요?

ㅇㅇ 조회수 : 5,991
작성일 : 2026-04-07 22:58:14

어제 남친과 같이 제 차로 이동하던 중이였어요... 
남친의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 앞을 차로 지나가게 됐어요. 그 가게 주인은 엄청 친한 친구도 아니고 일 년에 한두 번 보는 사이라는데, 가게 근처에 가자마자 남친이 당황하면서 그러더라고요.

"혹시 모르니까 빨리 차 창문 올려!"

마치 들키면 안 되는 사람과 있는 것처럼, 누가 볼까 봐 전전긍긍하며 창문을 올리라는 그 말 한마디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저는 남친을 위해 몇 시간을 대신 운전해 줬습니다. 운전하는 내내 머릿속에는 한 가지 질문만 맴돌더군요.

'나는 이 사람과 함께할 때 더 멋진 사람처럼 느껴지는가, 아니면 초라한 사람처럼 느껴지는가?'

 

사실 저에게는 어릴 적 큰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3남매 중 외동딸인데, 어릴 때 제가 좀 뚱뚱했어요. 잘생기고 키 큰 아들 둘은 엄마의 자랑이었지만, 저는 엄마에게 '창피한 딸'이었습니다. 아빠가 다리가 부러져 입원하셨을 때도, 다른 사람들 보기에 부끄럽다며 저만 병문안을 못 오게 하셨죠.

가장 사랑받아야 할 부모님께 '숨겨져야 하는 존재'로 취급받았던 그 기억이 평생의 한이었는데, 지금 제가 사랑하는 남자가 저를 똑같이 취급하고 있네요.

 

제가 나이가 7살 많다는 게, 혹은 남친이 아직 어려서 주변 시선을 신경 쓴다는 게 과연 제 가치를 깎아내려야 하는 이유가 될까요? 

어젯밤 제 정성 어린 운전과 수고를 '창문 올리라'는 비겁한 말로 되돌려준 이 남자...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아니면 이제 그만 놓아주는 게 맞는 건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나이 차이가 난다는 이유로, 혹은 어떤 이유로든 연인을 숨기려 하는 사람과의 미래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요?

IP : 180.229.xxx.14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11:01 PM (70.106.xxx.210)

    슬프지만, 아마도요. 시간 낭비 그만 하시길.

  • 2. .....
    '26.4.7 11:02 PM (110.9.xxx.182)

    헤어지세요

  • 3. ...
    '26.4.7 11:03 PM (211.235.xxx.136)

    재수없네요 그 남자

  • 4.
    '26.4.7 11:05 PM (192.42.xxx.59)

    그냥 갑자기 여자친구 소개하기 부담스러워서
    여친인 거 안 들키려고 그런 거 아닐까요?

    설마 나이많은 여친이라 부끄러서 그랬을라고...
    정말 맞다면 더 상처받기 전에 그만 만나야죠

  • 5. ..
    '26.4.7 11:06 PM (39.118.xxx.199) - 삭제된댓글

    저 51세
    남편 47세
    남편이 미친듯이 쫒아 다녀서 영화 한편 찍는 것 처럼 그렇게 사랑하고 결혼했어요. 총각때 일본 축구 선수 나카타 닮았단 소리 들었던 남편이었는데.ㅎ
    나이가 들면서 저도 살 찌고 남편도 살찌고 배 나오고 ㅠ
    가끔 남편이 너무 편하게 옷을 입어서 같이 다니기 챙피할때도 있지만 남편은 늘 뭐든지 저랑 함께 하고 싶어 하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늘 소개시켜 주고 싶어 하거든요. 늘 한결같이 저를 사랑해 줘요.

    아무튼..원글님 나이도 사실 차이가 꽤 나고 여자가 아무리 젊게 꾸민다해도 연예인 아닌이상 그 나잇대의 분위기라는 게 있잖아요. ㅠ 7살 어린 남친이 당당히 소개 시켜주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그리 사랑하지 않나 봅니다. 곁에 있어도 많이 외로울 듯 해요.

  • 6. ...
    '26.4.7 11:12 PM (112.159.xxx.236)

    다른 여자가 있을 수도 있어요...

  • 7. ooo
    '26.4.7 11:15 PM (182.228.xxx.177)

    정말 넌씨눈 댓글은 여전하네요.
    내 연하 남편은 날 얼마나 사랑하는데 이런 소리 하고 싶은가.

  • 8. 세상에나
    '26.4.7 11:19 PM (211.208.xxx.87)

    늙은 여친 부끄러워 한다는 걸 당사자한테 숨길 생각도 안 하네요 ㅋ

    이걸 물어봐야 알아서 여기 묻는 건가요?

    장시간 운전 시키고 여러모로 편해서 늙은 여자 만나죠.

    안 챙겨줘도 되고 돈 안써도 되고 잘 대준(!) 다더군요.

    내 성숙함과 지성에 반하고 나 정도면 아직 젊고 이쁘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예요. 정신 차리고 시원하게 걷어차세요 좀.

  • 9. 사랑하지 않는듯
    '26.4.7 11:20 PM (223.38.xxx.231)

    님을 진짜 사랑하지 않는 듯요
    놀라운게 빨리 차 창문을 올리라는 말이네요
    진짜 사랑한다면 자기 연인을 그리 숨기고 싶었을까요

  • 10. ...
    '26.4.7 11:20 PM (71.64.xxx.66)

    먼저 차세요

  • 11. 상처 받으셨겠어요
    '26.4.7 11:26 PM (223.38.xxx.178)

    님이 힘들게 운전도 해주고
    여러모로 7살 연하남친에게 잘해줬나보네요
    님이 을의 입장인 듯...

    세상에나님 의견에 공감해요
    님은 안챙겨줘도 되고 여러모로 편해서 만나는 듯...

  • 12. ...
    '26.4.7 11:26 PM (1.232.xxx.112)

    시원하게 차버리세요.
    그럴 가치가 없는 ㄴ이네요

  • 13. ,,,
    '26.4.7 11:29 PM (180.211.xxx.254)

    원글님에게 그런 어릴 적 트라우마가 있다면
    더 이상 시간 낭비하지 마시길...
    어떤 상황에서도
    님을 따뜻하게 품어 줄 수 있는
    사람과 늘 함께 하는 삶이 되시길
    다른 조건이 좀 미흡하더라도
    님을 사랑스러워 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과 늘 함께 하세요

  • 14. 헤어지세요
    '26.4.7 11:32 PM (223.38.xxx.29)

    더 상처받기 전에 헤어지세요

    누가 볼까봐 전전긍긍하며 창문을 올리라는 그말...
    ^^^^^^^^^^^^^^^^^^^
    이미 원글님한테 너무 상처를 주는 언행이었네요

  • 15. ㅡㅡ
    '26.4.7 11:35 PM (221.154.xxx.222)

    넌씨눈 하…

  • 16. 00
    '26.4.7 11:36 PM (1.225.xxx.231)

    남친에게 직접 물어보지 못하는게 이유고 답이죠

  • 17. ....
    '26.4.7 11:38 PM (98.97.xxx.186)

    성장과정을 이야기해주셔서 열등의식으로 오해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근본적으로 남자가 확실하면 여자에게 그런 불안 안줄거 같아요.

    그날 그 행동때문이 아니라 평소 든 마음이 그 기회로 드러난 것인 듯.

    님을 더 아껴주는 사람과 함께 하세요.

  • 18.
    '26.4.7 11:48 PM (39.7.xxx.84) - 삭제된댓글

    제가 웬만한 넌씨눈 댓글은 그냥 패스하는데. 이 글의 넌씨눈은 정말 가만히 지나갈 수가 없네요.
    고민스러운 글에 자기 자랑은 둘째치고 넌 나이 많으니까 나이 든 티 나서 어쩔 수 없다. 난 나이 들어도 이렇게 내 남편은 날 너무 예뻐해. 대체 이런 댓글 왜 답니까?? 미쳤나 진짜

  • 19.
    '26.4.7 11:55 PM (59.28.xxx.67)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입이 아닌 무의식에서 나온 행동이 말해주네요
    더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진심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해 지금의 옆자리는 청소하세요

  • 20. ...
    '26.4.7 11:56 PM (175.223.xxx.50)

    다른 이유있다해도
    창문 빨리 닫아라,올려라는...아님.

    바꿀 수 있다면 바꾸세요.

  • 21.
    '26.4.7 11:59 PM (223.38.xxx.148)

    저도 세상에나 님 의견에 동의해요. 창피하게 생각하는 것도 어이없는데 그걸 원글님 앞에서 숨기지도 않는 인성..
    얼마나 사람을 우습게 보고 있으면.. 원글님 그나마 최소한의 품위를 지키시려면 먼저 이별통보를 하셔야 할듯요

  • 22. ...
    '26.4.8 12:07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이 부끄러워 그런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지 남이 어떻게 알겠어요
    평소 남친에 모습과 인격이 어땠냐를 생각해보고 님이 판단해야죠
    사람 사이에 더낫고 덜낫고는 존재하는데 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우열을 모르는 사람이 있겠어요
    다 알지만 인격적으로 티를 얼마나 내냐 아니냐 문제죠
    정말 님이 부끄러워 그런거였고 상처면 헤어져야죠
    저도 저 깔아내리고 부끄러워하면 안만날거같아요
    결헌전에 그럼 더 심해지거나 문제로 드러날거에요

  • 23. ...
    '26.4.8 12:08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이 부끄러워 그런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지 남이 어떻게 알겠어요
    평소 남친에 모습과 인격이 어땠냐를 생각해보고 님이 판단해야죠
    사람 사이에 더낫고 덜낫고는 존재하는데 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우열을 모르는 사람이 있겠어요
    다 알지만 인격적으로 티를 얼마나 내냐 아니냐 문제죠
    정말 님이 부끄러워 그런거였고 상처면 헤어져야죠
    저도 저 깔아내리고 부끄러워하고 무안하게 티를 내면 안만날거같아요
    결헌전에 그럼 더 심해지거나 문제가 될거에요

  • 24. ...
    '26.4.8 12:10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이 부끄러워 그런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지 남이 어떻게 알겠어요
    평소 남친에 모습과 인격이 어땠냐를 생각해보고 님이 판단해야죠
    사람 사이에 더낫고 덜낫고는 존재하는데 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우열을 모르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다 알지만 인격적으로 티를 얼마나 내냐 아니냐 문제죠
    정말 님이 부끄러워 그런거였고 상처면 헤어져야죠
    저도 저 깔아내리고 부끄러워하고 무안하게 티를 내면 안만날거같아요
    결헌전에 그럼 후에 더 심해지거나 문제가 될거에요

  • 25. ...
    '26.4.8 12:14 AM (1.237.xxx.38)

    님이 부끄러워 그런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지 남이 어떻게 알겠어요
    평소 남친에 모습과 인격이 어땠냐를 생각해보고 님이 판단해야죠
    사람 사이에 더낫고 덜낫고는 존재하는데 사람이 바보도 아니고 우열을 모르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다 알지만 인격적으로 티를 얼마나 내냐 아니냐 문제죠
    정말 님이 부끄러워 그런거였고 상처면 헤어져야죠
    저도 저 깔아내리고 부끄러워하고 무안하게 티를 내면 안만날거같아요
    단칼에 끊어낼거에요
    결헌전에 그럼 후에 더 심해지거나 문제가 될거에요

  • 26. 에휴
    '26.4.8 12:17 AM (125.178.xxx.170)

    그만 놀아주세요.
    고마운것도 모르고.

    친구와 친구 언니가
    6~7세 연하랑 둘 다 결혼했는데
    어찌나 속 썩고 사는지
    연하 남편에 대한 인식이 정말.

  • 27. ㅇㅇ
    '26.4.8 12:24 AM (107.189.xxx.49) - 삭제된댓글

    지금부터 벌써 그러면 미래는 뻔하다고 봐야죠.
    저희 부모님이 연상연하 비슷한 나이 차이인데...
    그래도 젊을 때는 이뻐 죽겠다고 하고 자랑스러워 했다는데...
    엄마 갱년기 오고 갑자기 폭삭 늙으니
    아빠가 늙어서 창피하다고 어디 데리고 안 다니려고 해서
    엄마가 충격받고 저도 충격받았어요.
    저희 엄마 그래도 미인이고 나이에 비해 동안인데도
    이런 취급 받으니 연하랑 결혼할 거 못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여자는 갱년기 이후에 호르몬 때문에 갑자기 확 늙는데
    이때 연하남들이 많이 충격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저 같으면 그냥 또래 만날 것 같아요.

  • 28. ㅇㅇ
    '26.4.8 12:25 AM (107.189.xxx.49)

    지금부터 벌써 그러면 미래는 뻔하다고 봐야죠.
    저희 부모님이 연상연하 비슷한 나이 차이인데...
    그래도 젊을 때는 이뻐 죽겠다고 하고 자랑스러워 했다는데...
    엄마 갱년기 오고 갑자기 폭삭 늙으니
    아빠가 늙어서 창피하다고 어디 데리고 안 다니려고 해서
    엄마가 충격받고 저도 충격받았어요.
    저희 엄마 그래도 미인이고 나이에 비해 동안인데도
    이런 취급 받으니 연하랑 결혼할 거 못되는구나 싶더라구요.
    여자는 갱년기 이후에 호르몬 때문에 갑자기 확 늙는데
    이때 연하남들이 할머니 같다고 충격받고 싸늘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저 같으면 그냥 또래 만날 것 같아요.

  • 29. ㄱㄴㄷ
    '26.4.8 12:29 AM (123.111.xxx.211)

    연하랑 결혼하지 마세요
    남편 친구들 중에 연상이랑 결혼한 사람들은
    대놓고 놀림당하고 정말 기죽어 있더라구요

  • 30. 남친이 갑이네요
    '26.4.8 12:31 AM (223.38.xxx.78)

    혹시 모르니까 빨리 차 창문 올려!
    ...............................................
    말투만 봐도 남친이 갑이네요
    님은 남친을 위해 몇시간이나 운전해줬는데...

  • 31. 또래 만나세요
    '26.4.8 12:33 AM (223.38.xxx.98)

    저 같으면 그냥 또래 만날 것 같아요222
    그게 맘 편할 듯...
    결혼해도 남편 친구 부인들이랑 비교될거 같아요

  • 32. ...
    '26.4.8 12:43 AM (223.38.xxx.21)

    남자들 얘기 들어보니 연상녀랑 연애할 때는 편하대요. 연하 여친은 좀만 못해줘도 삐지고 달래줘야되고 평소에도 우쮸쮸 해줘야되는데 연상은 그럴 필요없고 엄마가 해주듯이 다 챙겨준다고요. 라이드 다 해주지, 돈도 많이 써주지, 자기 비위 잘 맞춰주지 나쁠게 없는거죠.
    원글 남친은 이미 다 들켜버렸네요.

  • 33. 연상이좋은이유
    '26.4.8 12:44 AM (118.235.xxx.214)

    어린 애들은 다 챙겨줘야 하고 내 돈 써가며 환심사고 피곤한데
    연상은 오히려 나를 챙겨주니 넘나 편하죠. 어린애들보다 이해 배려심 인내심도 있고요.

    아마도 두가지 이유가 있겠죠.

    나이 많아서 확 내세우기 그렇다
    양다리 삼다리 걸치고 있어서 발각되면 안된다

    연애때도 이렇다면 결혼하면 뭐...
    그냥 서로 인연아닌 거에요.
    혹시 그간 님을 물주로만 본 건가요? ㅠㅠ

    제 사촌( 시민권자)이 30대초에 20대초 빼짝 마른 멸치같은 남자애를( 이모표현) 그 유명한 미국 요리학교에서 만나서 이모 반대에도 결혼. 고모가 레스토랑도 차려주고 물심양면 지원했건만 남자애 30초 사촌 40초되니 중년느낌 난다고 생각했는지 어린 여자애들과 바람피워서 아주 속이...
    나이 들면 이렇게 변하기도 하는데 벌써부터 그렇다면야 뻥 차서 날려보내야죠.

  • 34. ....
    '26.4.8 2:00 AM (218.51.xxx.95)

    남친이 님을 창피해하는 건 분명하니
    그런 인간은 먼저 뻥 차버리시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어머니가 너무 하셨네요.
    어쩌면 딸에게서 자신을 본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어머니는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 궁금해지네요.
    님은 그 트라우마부터 치료하셔야겠어요.
    지금 남친도 연하라는 것 말고는
    님에게 별 잇점이 없는 사람일 거 같거든요.
    남들이 보기엔 똥차인데
    님에겐 훈장처럼 느껴져서 만나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죄송하지만 남친은 님이 이용가치가 많아서
    만나는 것 같으니 그런 놈은 버리고
    님을 진정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 35. ...
    '26.4.8 2:07 AM (1.239.xxx.210)

    본인 얘기 아니죠

  • 36. ...
    '26.4.8 2:27 AM (89.246.xxx.218)

    내 성숙함과 지성에 반하고 나 정도면 아직 젊고 이쁘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예요222

    나도 젊고 어린 서버한테 눈가고 두고 두고 설렙디다 쩝
    남자눈엔 오죽하겠나요

  • 37. 갑을관계 같아요
    '26.4.8 3:39 AM (223.38.xxx.49)

    님은 을이고...
    연하남은 갑이고...

  • 38. 아마도
    '26.4.8 3:51 AM (218.235.xxx.72)

    다른 여친 있는 듯.
    그걸 그친구가 알고 있는 듯..

  • 39. 반하지 않았네요
    '26.4.8 8:02 AM (223.38.xxx.52)

    그 연하남은 님한테 반하지 않았네요
    정말 님을 좋아한다면 남한테 보여주는거 창피하게 여기지 않죠

  • 40. 창피한 관계
    '26.4.8 8:35 AM (124.28.xxx.72)

    당신을 자랑스러워하는 남자를 만나세요.

    읽는 제가 다 속상하네요.
    시간 낭비, 감정 낭비 그만하세요.
    그자는 남자도 아닙니다.

  • 41. ㅡㅡ
    '26.4.8 9:18 AM (118.235.xxx.155)

    뽑아먹을만큼 뽑아먹고 (돈) 잠적한 남자 뒷조사해보니 주변에 아무한테도 여친있다는 걸 안 밝혔던 경우가 있었죠. 3년넘게 사겼는데...저 남자도 헤어질꺼 대비해서 소문 안내려고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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