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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카톡 프사는 어떤가요?

질문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26-04-08 06:26:22

남편이 취미가 등산인 사람인데요.

전국의 명산과 트레킹길을  다니면서

우리나라 아름다운 둘레길과 

산에서 만나는 풍광을 올리고 

매주 한곳씩 소개합니다.

계절별로 그때그때  가면 좋은 우리나라 아름다운곳울 홍보하는 도구로 활용하는거죠.

이런것도 자랑으로 보일까요?

IP : 211.39.xxx.7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8 6:32 AM (175.209.xxx.250)

    제 주변 동갑내기 남자 동료도 취미가 등산이어서 프사에 그렇게 올리는데~ 자랑한다는 느낌 안 받아요~

  • 2. ㅇㅇ
    '26.4.8 6:34 AM (125.130.xxx.146)

    등산 좋아하는구나

  • 3. ,,,
    '26.4.8 6:44 AM (61.97.xxx.221)

    그냥 편한대로 사세요
    뭐 그렇게까지 남을 의식합니까

  • 4. ㅎㅎ
    '26.4.8 6:46 AM (123.212.xxx.231)

    저도 등산이 취미인데 주변 프사 보면 반반 이에요.
    어디 갔다 올 때마다 사진 바꾸는 사람
    산에 다니는 티 1도 안내는 사람
    성격따라 극명하게 갈립니다
    저는 산에 다니는 사람이지만 일종의 자랑이라고 보여져요

  • 5. ,,,
    '26.4.8 6:47 AM (61.97.xxx.221)

    저는 등산 관심 없어서 그런가
    그런 게 자랑이 된다고는 생각도 안 해봤어요

  • 6. . . . .
    '26.4.8 6:51 AM (58.78.xxx.101)

    뭐 그렇게까지 남을 의식합니까 222

    저 산이 마음에 들었구나 잠깐 생각하고 끝.

  • 7. ㅇㅇ
    '26.4.8 6:53 AM (220.78.xxx.94)

    저는 등산 관심 없어서 그런가
    그런 게 자랑이 된다고는 생각도 안 해봤어요..2222

  • 8. ...
    '26.4.8 6:59 AM (112.133.xxx.180)

    풍경 좋구나 끝

  • 9.
    '26.4.8 7:21 AM (211.235.xxx.114)

    솔직히 아무 관심 없어요
    카톡이 프사 바꾼거 알려주니 바꿨구나 하는거지
    산 풍광이 뭐 사진으로 보면 다 거기서 거기죠

  • 10. 혹은
    '26.4.8 7:22 AM (116.43.xxx.47)

    자랑일 수도 있죠.
    허나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차츰 안 올려지게 된다는 것.^^
    ㅡ프사 쯤이야 자기만 좋으면 돼죠.

  • 11. 00
    '26.4.8 7:25 AM (119.192.xxx.40)

    남의 프사 보는사람 별로 없어서 프사올리는 본인만 행복하면 될것 같아요

  • 12. ......
    '26.4.8 7:39 AM (221.165.xxx.251)

    사실 다른 사람눈엔 산 사진 다 거기서 거기라 프사 바꾼것도 모를것 같은데요.
    그리고 뭘 그리 신경써요. 카톡 프사 바꾼거 눌러서 보는 사람 요즘 거의 없지 않나요? 열에 여덟 아홉은 뭘 올리든 관심없고 가끔 한두명이 열심히 보고 평가하고 그런걸텐데 그런 사람은 뭘 해도 자랑이네 쟤가 어떻네 판단하고 그럴 사람인거에요

  • 13. 자랑이라고
    '26.4.8 7:41 AM (118.235.xxx.15)

    뒤에서 흉볼까봐 걱정이면 안올리면 되는거고
    그냥 다닌곳이 참좋다 그래서 공유하고싶다 하면 욕먹더래도 올리고 보는거고(분명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테니)

  • 14.
    '26.4.8 7:45 AM (118.235.xxx.106)

    아마도 산이려니. 맨날 바꿔도 바뀌는지도 모를가능성 높음

  • 15. 쓸개코
    '26.4.8 8:20 AM (175.194.xxx.121)

    산 다니시나보다..하고 끝이지 그걸 자랑으로 보는 사람은 없을걸요.
    사실 저도 폰으로 카톡 킬때 어쩌다 보게되지 일부러 보진 않아서요.
    남의 입에 오느내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16. 아뇨
    '26.4.8 8:25 AM (210.109.xxx.130)

    전혀 자랑으로 안보이니 맘껏 올리세요.
    저한테는, 건강관리 자기관리 활력넘치는 취미생활로 오히려 이미지 상승할 거 같은데요.
    자랑으로 올리는 경우에는 아무리 아닌척해도 티가 나요.

  • 17. ㅇㅇ
    '26.4.8 8:35 AM (175.125.xxx.206)

    자랑으로 안보여요

  • 18. ..
    '26.4.8 8:41 AM (211.44.xxx.155)

    자랑 아니죠
    그리고 프사 뭘 하는지 신경안써요
    그 정도는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 19.
    '26.4.8 8:50 AM (180.229.xxx.164)

    등산다니나보네 끝

    요즘은 죄다 벚꽃사진이잖아요.
    벚꽃보러 갔었나보네..끝 이예요. 제겐..

  • 20. 맘대로
    '26.4.8 9:27 AM (221.138.xxx.92)

    뭐라 생각하든 내 귀에만 안들리면 되는 것 아닐까요.
    내가 뭘하든 나를 맘에 안들어하는 사람은 보통의 것에도
    어떻게해서든 싫어할 구실을 만들어요..

  • 21. ^^
    '26.4.8 10:09 AM (211.218.xxx.125)

    매주 다양한 산 사진이 올라오니, 너무 좋을거 같은데요.
    산 되게 좋아하시는구나 싶어요.

    저는 매달 강아지 미용한 사진 올려요 ㅎㅎ 너무너무 이뻐서 혹시나 강아지 키우시나봐요, 이소리 들으면 막 자랑하고 싶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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