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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잘하시는 분들은

ㅗㅎㄹㅇ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26-04-07 16:53:37

영어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을거 같은데요

어떤 매력이 있나요

프랑스에만 국한되지 않고

불어쓰는 나라들의 문화에 많이 노출되고

영어와는 다른 문화가 열리는 느낌인가요

취미로 불어를 이제부터 파볼까 그런생각이 들어서요

불어 잘하는 사람은 스페인어 책은 그냥 눈으로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7 4:57 PM (211.246.xxx.235)

    불어불문학과 간 친구말로는
    그냥 발음이 좋아서 선택했다고...

  • 2. ---
    '26.4.7 4:58 PM (121.160.xxx.57)

    스페인어랑은 별로 접점이 없어요,

    이태리어랑 스페인어가 뿌리가 같아서 둘 중 하나 잘하면 방언처럼 그냥 이해가 되죠.
    불어는 상당히 다릅니다.

    불어를 잘하게 되니... 영어 실력이 후퇴하네요 근데... 영어를 불어처럼 읽어서 참 큰일 ㅠ

  • 3. 저요?
    '26.4.7 5:38 PM (39.7.xxx.131)

    석사까지 불어 불문 전공했구요
    불어를 알아서 딱히 장점은 없어유 ;;;

    매력은 있죠 ㅎㅎ 숑숑 거리는 발음 멋있고 와인 상표 읽을 때 잘난 척 할 수 있고 ㅎㅎㅎ
    프랑스 식당 가서 메뉴판 읽고 프랑스어로 된 상표나 읽기?
    프랑스 어 사용하는 지역으로 여행 가면 파파고 안 거치니 조금 편한 정도.. 그치만 뭐 여행을 매번 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영어로 소통 가능하니..

    불어 진짜 별 쓸데가 없음요 ㅠ
    차라리 일어는 어떠셔요? 무척 실용적일 것 같아요

  • 4. 그냥
    '26.4.7 5:49 PM (41.82.xxx.8)

    일상 생활하는 정도 불어하는데

    여행도 프랑스갈때만 필요하고
    문제 생겼을때
    유럽 다른 나라 공항에서 조차 불어쓸모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불어를 알면
    스페인, 이태리...
    유사 단어가 있어서 대강 눈치로 알게되는것은 있죠

    그런데 이젠 번역기나. AI가 전문 책 내용도 다 알려주니 굳이 불어권에서 살며 일하지않는 이상 필요성은 20%정도일듯해요

  • 5. ....
    '26.4.7 6:11 PM (180.233.xxx.29)

    불문과 1년 수료했지만
    프랑스 문화를 더 관심 있게 보고 알게 되고 아무래도 다른 문화가 열리는 건 맞아요.
    영어를 하면 그 나라에 대해 조금 알게 되듯 뭐 그런거죠.
    저는 성당을 다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유럽문화권을 접하는 부분이 있는데 더 알게 되는거죠.
    일상에 크게 도움 되는 일은 없다 하더라도 영미권 일변도의 문화에서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관심을 갖고 본다는 전제하에
    불문과 교수님 말로는 이태리 여행 갔는데 무슨 말하는지는 대충 알겠다고 하시던데요

  • 6. 먼저
    '26.4.7 8:10 PM (118.235.xxx.75)

    불어라니.. 프랑스어가 아니고 ㅎ
    저 불어불문학 전공84학번이에요
    진짜 오래전이네요

    불어 아직도 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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