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네 아파트 사우나 왔는데 할머니들 천지

. . . 조회수 : 4,754
작성일 : 2026-04-07 16:50:23

한달에 7~8만원 내고 사우나 수영장 피트니스 이용하는데 게스트 티켓도 있어서 와봤어요. 관리 잘되고 깨끗하네요. 호텔처럼 고급스럽지는 않아요. 타월은 한장씩만 주고 메이컵룸에 화장품은 없고 드라이기만. 싸게 이용하기는 좋고 할머니들 많아서 놀람요. 아파트 커뮤니티 호텔 시설이라는 곳은 어디 아파트일까요. 자랑 좀 해주세요

IP : 110.11.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4:53 PM (219.255.xxx.142)

    저는 아무리 시설이 좋아도 절대 단지내 사우나는 못갈듯요.
    옆동 순이 엄마라도 마주치면 꺅 ㅎㅎㅎㅎ
    휘트니스는 좀 좋았으면 좋겠구요^^

  • 2. ㅎㅎ
    '26.4.7 5:01 PM (222.100.xxx.11)

    제가 사는 아파트는 사우나에 할머니들 말고 젊은 사람들 많이와요.

    사람들 서로 관심도 없고, 다들 본인 샤워만 하고 나가구요.
    뭐 친목 다지는 사람도 있겠죠.

  • 3. 윗님!!!
    '26.4.7 5:01 PM (1.228.xxx.91)

    저도 아는 사람 마주칠까 봐
    딴 동네 목욕탕에 혼자 다녔거든요.

    어느 날 옛상치 않게 윗집 엄마 만났는데
    꺅은 안 나오고 손잡고 흔들어 대며
    반갑다고 웃었답니다.
    그분도 그런 이유로 혼자 다녔다는데..

    나란히 앉아 때 밀면서
    서로 등밀어 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ㅎㅎ

  • 4. 저는
    '26.4.7 5:06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 알고 지내는 사람 없어서 전혀 상관없음.
    할매들보다 젊은 엄마들이 많고 할매 있어도 말도 안걸던데요.
    건식사우나실 들어가면 모두 얼굴에 수건 쓰고 있음(대화 안하겠다는 의지ㅎ)
    전에 보니 할매들은 커뮤니티 이용 자체를 힘들어함(사우나도 키오스크 이용)
    근데 동네 사우나 가면 할매들이 점령. 절대 안 감

  • 5. O O
    '26.4.7 5:16 PM (222.104.xxx.175)

    할머니들 다니는 시간때 움직이셨나 봅니다.
    젊은 사람들하고 다니는 시간대 틀리니 할머니들 싫으시거든 다른 시간때 가시는걸 추천

  • 6. 이래서
    '26.4.7 5:58 PM (39.7.xxx.129)

    이래서 외부인 커뮤니티 시설 이용하게 하면 안됨. 카페 제외

  • 7. ㅇㅇ
    '26.4.7 6:13 PM (121.147.xxx.130)

    7~8만원이면 비싸네요
    수영장 사우나 이용안해도 무조건 내야 하는거죠
    주민이면요

  • 8. 저희아파트
    '26.4.7 7:33 PM (114.207.xxx.21)

    우린 18000원이요. 사우나 무료

  • 9. ....
    '26.4.7 8:26 PM (125.131.xxx.184)

    게스트티켓이 있는 곳도 있군요..저희는 무조건 입주민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71 식당에서 먹는 고기가 맛있는 이유 2 영업비밀 2026/04/07 2,611
1803970 마카다미아파이 파는 곳 아세요? 3 궁금 2026/04/07 782
1803969 미국 국적 산모는 부모가 한국에 없었나요? 19 안타까움 2026/04/07 4,052
1803968 친정에 가전이 고장나서 알아보는중 6 답답 2026/04/07 1,076
1803967 인간은 뭘까. 치매엄마 보니 약에 따라 성격변함 9 .,, 2026/04/07 3,003
1803966 북카페 20대 커플과 중년 남녀 4 그땐그랬지 2026/04/07 3,094
1803965 참다참다 답답해서.. 4 82보면 2026/04/07 2,248
1803964 W컨셉 옷.. 실망스럽네요 12 5Y 2026/04/07 3,718
1803963 유방검사하기 한참전부터 스트레스받아요 7 .. 2026/04/07 1,571
1803962 제미나이가 자꾸 ㅎㅎ 24 눈치가 2026/04/07 5,622
1803961 55세 암보험은 다 10만원 넘나요? 10 오메 2026/04/07 1,952
1803960 불어잘하시는 분들은 6 ㅗㅎㄹㅇ 2026/04/07 1,051
1803959 아몬드가루로 뭘 해드시나요. 11 .. 2026/04/07 1,344
1803958 친구네 아파트 사우나 왔는데 할머니들 천지 8 . . . .. 2026/04/07 4,754
1803957 사람이 가장 무서운 존재 같아요 17 ........ 2026/04/07 5,013
1803956 점 본 이야기 4 .. 2026/04/07 2,481
1803955 1가구 2주택인데 싸게 팔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9 123 2026/04/07 1,766
1803954 경제관련(주식) 유튜브 추천부탁려요 12 유튜브 2026/04/07 1,793
1803953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5 사주 2026/04/07 1,397
1803952 비염 있는데 수영하시는분 있나요? 5 ... 2026/04/07 785
1803951 내시경도 마취가 필요없어지나봐요.. 3 봄달래 2026/04/07 3,980
1803950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37 11 2026/04/07 6,856
1803949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6 불안 우울 2026/04/07 1,136
1803948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6 .. 2026/04/07 1,329
1803947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37 김어준화이팅.. 2026/04/07 5,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