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네 아파트 사우나 왔는데 할머니들 천지

. . . 조회수 : 5,596
작성일 : 2026-04-07 16:50:23

한달에 7~8만원 내고 사우나 수영장 피트니스 이용하는데 게스트 티켓도 있어서 와봤어요. 관리 잘되고 깨끗하네요. 호텔처럼 고급스럽지는 않아요. 타월은 한장씩만 주고 메이컵룸에 화장품은 없고 드라이기만. 싸게 이용하기는 좋고 할머니들 많아서 놀람요. 아파트 커뮤니티 호텔 시설이라는 곳은 어디 아파트일까요. 자랑 좀 해주세요

IP : 110.11.xxx.1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4:5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아무리 시설이 좋아도 절대 단지내 사우나는 못갈듯요.
    옆동 순이 엄마라도 마주치면 꺅 ㅎㅎㅎㅎ
    휘트니스는 좀 좋았으면 좋겠구요^^

  • 2. ㅎㅎ
    '26.4.7 5:0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제가 사는 아파트는 사우나에 할머니들 말고 젊은 사람들 많이와요.

    사람들 서로 관심도 없고, 다들 본인 샤워만 하고 나가구요.
    뭐 친목 다지는 사람도 있겠죠.

  • 3. 윗님!!!
    '26.4.7 5:01 PM (1.228.xxx.91)

    저도 아는 사람 마주칠까 봐
    딴 동네 목욕탕에 혼자 다녔거든요.

    어느 날 옛상치 않게 윗집 엄마 만났는데
    꺅은 안 나오고 손잡고 흔들어 대며
    반갑다고 웃었답니다.
    그분도 그런 이유로 혼자 다녔다는데..

    나란히 앉아 때 밀면서
    서로 등밀어 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ㅎㅎ

  • 4. 저는
    '26.4.7 5:06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 알고 지내는 사람 없어서 전혀 상관없음.
    할매들보다 젊은 엄마들이 많고 할매 있어도 말도 안걸던데요.
    건식사우나실 들어가면 모두 얼굴에 수건 쓰고 있음(대화 안하겠다는 의지ㅎ)
    전에 보니 할매들은 커뮤니티 이용 자체를 힘들어함(사우나도 키오스크 이용)
    근데 동네 사우나 가면 할매들이 점령. 절대 안 감

  • 5. O O
    '26.4.7 5:16 PM (222.104.xxx.175)

    할머니들 다니는 시간때 움직이셨나 봅니다.
    젊은 사람들하고 다니는 시간대 틀리니 할머니들 싫으시거든 다른 시간때 가시는걸 추천

  • 6. 이래서
    '26.4.7 5:58 PM (39.7.xxx.129)

    이래서 외부인 커뮤니티 시설 이용하게 하면 안됨. 카페 제외

  • 7. ㅇㅇ
    '26.4.7 6:13 PM (121.147.xxx.130)

    7~8만원이면 비싸네요
    수영장 사우나 이용안해도 무조건 내야 하는거죠
    주민이면요

  • 8. 저희아파트
    '26.4.7 7:33 PM (114.207.xxx.21)

    우린 18000원이요. 사우나 무료

  • 9. ....
    '26.4.7 8:26 PM (125.131.xxx.184)

    게스트티켓이 있는 곳도 있군요..저희는 무조건 입주민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998 은행직원이 맘대로 카드앱 깔려고 했어요 7 2026/04/07 3,645
1800997 연극배우 같단 말을 들었어요. 7 새직장에서 2026/04/07 1,908
1800996 KB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36만원 ..... 2026/04/07 1,678
1800995 7살 어린 연하 남친, 저를 창피해하는 걸까요? 50 ㅇㅇ 2026/04/07 11,955
1800994 선근증이라는데 증상좀 봐주세요 9 ..... 2026/04/07 2,603
1800993 인스타 바뀌었나요? 2 인스타 2026/04/07 1,177
1800992 건조기 처음 사용할때 세척해야 하나요? 6 2026/04/07 1,010
1800991 혼주 헤메 하고나서 한복은 7 혼주 2026/04/07 2,310
1800990 운동 열심히 하다 갱년기 맞은 분들도 몸무게 늘던가요? 7 ... 2026/04/07 2,946
1800989 황대헌-임효준 운명갈린 그날의 cctv 3 그냥 2026/04/07 2,610
1800988 갱년기 증상 중 소화불량? 6 갱년기 2026/04/07 1,557
1800987 혓바닥 긴 수원지검 7 .. 2026/04/07 1,154
1800986 진짜 부자로 보이는 사람의 특징 ㅡ중년남자의 경우 28 2026/04/07 14,022
1800985 펌)부동산 버블 7 qnswg 2026/04/07 2,811
1800984 제육볶음이나 불고기 인당 몇그램정도 주세요? 3 A 2026/04/07 1,071
1800983 하지원은 참 매력이 없는듯요 90 여배우 2026/04/07 17,766
1800982 아파트 살때 주의할점 4 . . . 2026/04/07 2,851
1800981 요즘 젊은이들 가방에 인형 10개도 달려있던데? 8 인형 2026/04/07 3,625
1800980 빽다방 550 점주 녹취 저라면 기절했을거 같아요 2 ㅇㅇ 2026/04/07 3,646
1800979 포스코,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노란봉투법 시행 후 대기.. 4 ㅇㅇ 2026/04/07 2,692
1800978 미국은 악의 축 트럼프를 막을 방법 없나요? 15 . . . 2026/04/07 2,775
1800977 깍두기가 싱거운데 젓갈을 넣을까요? 소금을 넣을까요? 5 초보예요 2026/04/07 1,139
1800976 살면서 들었던 최악의 말 11 가억 2026/04/07 6,440
1800975 근데 전한길과 이준석은 왜케 싸워쌌는거에요?? 5 ㄱㄴ 2026/04/07 2,065
1800974 눈썹이 잘 안그려져요 ㅡㆍㅡ 14 코맹이 2026/04/07 2,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