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부음 조회수 : 11,400
작성일 : 2026-04-07 15:12:58

나이가 젊을 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1.240.xxx.13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음
    '26.4.7 3:14 PM (1.240.xxx.138)

    https://www.mk.co.kr/news/society/12010067

  • 2.
    '26.4.7 3:14 PM (223.39.xxx.183) - 삭제된댓글

    어머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최근까지
    '26.4.7 3:15 PM (61.35.xxx.148)

    토크쇼도 진행하신 것 같은데
    명복은 빕니다.

  • 4. 그러게요
    '26.4.7 3:15 PM (175.124.xxx.132)

    아직 60대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영초언니
    '26.4.7 3:21 PM (211.219.xxx.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
    '26.4.7 3:24 PM (61.83.xxx.6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푸른솔
    '26.4.7 3:25 PM (117.111.xxx.1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리동네 새로생긴 둘레길
    걷다 줄근 했는데요
    우리 국민에게 큰 선물을 주신분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8.
    '26.4.7 3:36 PM (14.44.xxx.219) - 삭제된댓글

    암 투병중 완치되었는데
    갑자기 건강이 나빠져서 돌아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
    '26.4.7 3:38 PM (14.54.xxx.105)

    명복을 빕니다.

  • 10. ...
    '26.4.7 3:48 PM (121.160.xxx.57)

    너무 젊으시네요.
    명복을 빕니다.

  • 11. 나무木
    '26.4.7 3:49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한 때 올레길에 파져서
    저 분 책도 찾아 읽고
    서귀포 시장 갔을 때
    어머니 가게도 찾아보고 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아까 기사 보고 슬펐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나무木
    '26.4.7 3:55 PM (14.32.xxx.34)

    한 때 올레길에 빠져서
    저 분 책도 찾아 읽고
    서귀포 시장 갔을 때
    어머니 가게도 찾아보고 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아까 기사 보고 슬펐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ㄱㄴㄷ
    '26.4.7 4:01 PM (120.142.xxx.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
    '26.4.7 4:09 PM (58.78.xxx.101)

    덕분에 제주는 물론이고 전국 곳곳의 둘레길 저희 가족들이 너무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평안하시길~~

  • 15. 저도요
    '26.4.7 4:14 PM (1.237.xxx.2)

    작년에 올레 완주하고 올해 다시 시작했는데
    걸으면 걸을수록 섬을 걸어서 한바퀴 돈다는 어쩜 이리 쿨한 생각을 하셨는지 감탄을 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 16. 저도
    '26.4.7 4:14 PM (41.82.xxx.8)

    방금 기사보고
    제주 올레길 부분부분 돌수있게해주신분
    기억하며 추모합니다

  • 17. 영통
    '26.4.7 4:22 P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올해 70세시네요

    올레길 시작될 때 이 분 책 읽고 제주 들라거리며
    제주 작은 집도 작은 땅도 사 보았었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 18. 영통
    '26.4.7 4:22 PM (106.101.xxx.148)

    올해 70세시네요

    올레길 시작될 때 이 분 책 읽고 제주 들락거리며
    제주 걷기에 빠졌고
    제주 작은 집도 작은 땅도 사 보았었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 19. 바람
    '26.4.7 4:39 PM (182.219.xxx.206)

    고인 덕분에 제주 속살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올레길 걸을때 늘 감사한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여유 있을때마다 그 길을 찾아 여전히 걷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
    '26.4.7 4:44 PM (58.120.xxx.143)

    책도 재밌게 읽고 제주 올레길 걸을 때마다 서명숙 씨께 감사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1. 123123
    '26.4.7 4:58 PM (116.32.xxx.2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정 시대의 한 획을 그으셨다 봅니다

  • 22. 명복을 빕니다
    '26.4.7 5:02 PM (223.38.xxx.246)

    향년 68세..

  • 23. ...
    '26.4.7 5:28 PM (218.51.xxx.247)

    너무나 좋아하는 올레길인데.
    안타까워요. 아직 젊으신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
    '26.4.7 5:34 PM (49.169.xxx.193)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이기정길을 너무 좋아해요.당산봉에서 보는 고산평야도 너무 좋아요.

  • 25. 바람이분다
    '26.4.7 7:25 PM (122.36.xxx.17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제주도의 진정한 가치 알리신 분인데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 26. 연화
    '26.4.8 12:02 AM (175.117.xxx.2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54 점 본 이야기 4 .. 2026/04/07 2,536
1803953 1가구 2주택인데 싸게 팔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9 123 2026/04/07 1,812
1803952 경제관련(주식) 유튜브 추천부탁려요 12 유튜브 2026/04/07 1,835
1803951 공부하신분들 사주 좀..한번 봐주세요. 5 사주 2026/04/07 1,436
1803950 비염 있는데 수영하시는분 있나요? 5 ... 2026/04/07 795
1803949 내시경도 마취가 필요없어지나봐요.. 3 봄달래 2026/04/07 4,046
1803948 은행에서 기분나빠서요 37 11 2026/04/07 6,964
1803947 정신과 처방약 안먹어도 되나요? 6 불안 우울 2026/04/07 1,157
1803946 주민센터에서 연필그림 수강해보신 부운~~~ 6 .. 2026/04/07 1,359
1803945 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37 김어준화이팅.. 2026/04/07 5,762
1803944 비만 사위 먹을거 엄청 챙기는 친정엄마 9 ㅇㅇ 2026/04/07 1,947
1803943 이언주는 언제까지 최고위원이에요? 11 ... 2026/04/07 853
1803942 독거노인도 외롭지 않은 세상이 올거 같아요 38 .. 2026/04/07 6,712
1803941 무례함 대처법 18 ... 2026/04/07 4,613
1803940 이란 역사가 7천년 정도 된다네요 22 ㅇㅇ 2026/04/07 4,341
1803939 온러닝 공홈 주문하면 미국에서 오나요? 4 Aa 2026/04/07 544
1803938 청명절이 더 중국은 설보.. 2026/04/07 306
1803937 목살 1키로 구워먹었고 4 ㅇㅇ 2026/04/07 2,208
1803936 안버리길 잘했다라는 물건 있나요 7 안버려 2026/04/07 3,708
1803935 딸이 아빠를 가르치네요 6 ㅎㅎ 2026/04/07 2,277
1803934 라일락이 벌써 피었어요 17 so 2026/04/07 2,122
1803933 공인중개사 시험 10 우왕 2026/04/07 1,789
1803932 올레길 서명숙씨 돌아가셨네요 21 부음 2026/04/07 11,400
1803931 식물도 공기가 중요한가봐요 9 fjtisq.. 2026/04/07 1,901
1803930 청주서 외국인 5명이 대낮에 납치…용의자 추적중 9 ,,,,, 2026/04/07 4,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