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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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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비 카리스마 끝내주네요

ufgh 조회수 : 5,277
작성일 : 2026-04-07 15:05:36

사냥개들 보고 있는데

비 압도적인데요.

춤 도 춤이고 연기도 대박인데요.

어쩌다 김태희 픽이 아니었군요

IP : 58.225.xxx.20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3:07 PM (118.37.xxx.223)

    얼굴이 비열하게 변했어요
    야망남인게 너무 드러남

  • 2. 비는
    '26.4.7 3:10 PM (49.169.xxx.193)

    데뷔때부터 야망에 눈이 이글거리고,표정에 드러났어요.
    권투장갑같은거 끼고 노래할때(아마도 데뷔곡인듯)
    1등하고 울면서 수상소감이야기하던데,세상에 대한 원망이 가득차서
    내가 꼭 성공하고 말테야하는게 드러나던데요.
    고생고생하다가 성공했을때의 태도가,이미 남들과 많이 달랐음.

  • 3. 아무리
    '26.4.7 3:11 PM (211.36.xxx.44) - 삭제된댓글

    멋져보이려 해도 근본은 찌질함

  • 4. ,,,,,,
    '26.4.7 3:11 PM (121.168.xxx.124)

    연기를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사냥개에선 잘하더라구요

  • 5. ㅎㅎ
    '26.4.7 3:22 PM (211.219.xxx.121)

    댓글들이 더 찌질해요.

  • 6. 비 멋지네요
    '26.4.7 3:35 PM (223.38.xxx.187)

    자기 역할에서 열정적으로 잘한다니
    비 멋지네요^^

  • 7. 김탸희가
    '26.4.7 3:37 PM (59.1.xxx.109)

    보는게 있었겠죠

  • 8. ...
    '26.4.7 3:38 PM (219.254.xxx.170)

    열심히 살잖아요.
    근데 그 드라마는 시작부터 다짜고짜 싸우자도 댐벼..

  • 9. ㅁㄶㅈ
    '26.4.7 3:40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가장 이쁜 여자라는 욕망의 대상이 아니었을까..그저 그걸 소유하고 싶은 야망남에게 걸렸을뿐..

  • 10.
    '26.4.7 3:50 PM (106.101.xxx.213) - 삭제된댓글

    젊을때 이미지보다 가정생활에 충실하니 결혼후가 더 좋아보이던데요
    천상의 오드리햅번도 바람둥이 만나 고생하던데.

  • 11.
    '26.4.7 3:55 PM (39.123.xxx.130)

    바이럴돌리나봐요.
    그 사람 부분만 나오면 스킵해서 봤음.

  • 12.
    '26.4.7 3:57 PM (118.235.xxx.105)

    자신과 안맞거나 취향이 아닐 순 있지만
    밈처럼 조롱하는 사람도 많죠ㅎ
    사냥개들에서는 바닥부터 올라온 천박한 배역 잘 연기했다고 생각해요

  • 13. ---
    '26.4.7 4:00 PM (152.99.xxx.167)

    비는 원래 연기 못한적이 없는데요..
    계속 신인때도 주인공이었어요. 어색하지 않았고요.
    물론 이병헌이나 이런 깊이 있는 연기자 스타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젊은시절 정우성같은 배우(가수 겸업도 아닌) 보다 훨씬 연기 잘했음
    악착같이 성공하려는게 눈에 보이는 연예인이죠. 근데 그런점이 나쁘지는 않아요. 모든 사람이 선비같아야 하는건 아니니까요

  • 14. ㆍㆍ
    '26.4.7 4:11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비 풀하우스 때부터 잘했는데요
    비가 김태희 먹을때가 제일 예쁘다고 하는거보고
    찐사랑 상남자라 생각했어요

  • 15. 자수성가
    '26.4.7 4:22 PM (123.31.xxx.160)

    가난했는데 본인의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들 사회에서 못만나보셨어요?
    마음가짐이나 행동이 정말 남다릅니다.

    비를 보면 저렇게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해서 성공했구나 싶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근본이 어쩌고 하는 분들은 얼마나 인생을 잘 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 16. ㅎㅎ
    '26.4.7 4:28 PM (175.121.xxx.114)

    연기도 잘어울리고 괜찮덩데요

  • 17. ㅇㅇ
    '26.4.7 4:33 PM (121.173.xxx.84)

    비 연기 원래 잘함

  • 18. ..
    '26.4.7 4:47 PM (118.235.xxx.15)

    저도 비 좋아하진않지만
    연기는 잘한다고 생각해요

  • 19. 대단한 사람이죠
    '26.4.7 4:48 PM (223.38.xxx.113)

    비가 어려운 형편이었는데도 자기분야에서 그정도로 성공한거보면 대단한 사람이죠
    얼마나 자신을 단련하고 치열하게 노력했겠어요

  • 20.
    '26.4.7 5:06 PM (211.234.xxx.47)

    눈에 독끼가 와 압도적이였어요

  • 21.
    '26.4.7 5:09 PM (1.236.xxx.139)

    못됐다
    여기 ......
    남 잘되는 꼴을 못봐
    연기도 그어릴적 나르 박진영 만나
    성공한걸로도 다한건데....
    미국영화 찍을때 체지방이 0%거의 불가능을
    노력해서 만든건데 참 사람들 찌질도 아니고
    못됐어요

  • 22. 여기 항상 그래
    '26.4.7 5:25 PM (49.164.xxx.115)

    댓글들이 더 찌질해요. 222222222

  • 23. 어휴
    '26.4.7 5:33 PM (106.101.xxx.129)

    댓글들 찌질 33333

  • 24. ....
    '26.4.7 8:41 PM (89.246.xxx.218)

    26.4.7 3:07 PM (118.37.xxx.223)
    얼굴이 비열하게 변했어요
    야망남인게 너무 드러남

    비는
    '26.4.7 3:10 PM (49.169.xxx.193)
    데뷔때부터 야망에 눈이 이글거리고,표정에 드러났어요.

    어우 댓글 진짜 찌질스럽다

  • 25.
    '26.4.7 8:56 PM (221.140.xxx.8)

    데부ㅣ때 부터 야망남이라닛....
    님 눈 삐었어요???

    데뷔 때는 완전 순둥이었는데 뭔 소린지....

  • 26. 비 얼굴
    '26.4.8 1:38 AM (211.200.xxx.116)

    풀하우스때 너무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왜 털짧고 눈사이 먼 큰 개 있죠 그렇게 얼굴이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살이 너무 빠져서 그런가...
    아무튼 여기선 진짜 나쁜놈 같던데요
    저는 박서준 덱스가 너무 깼어요
    특히 덱스야 너 연기판에 좀 얼쩡대지 마라... 목소리부터 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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