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메
'26.4.7 2:46 PM
(61.35.xxx.148)
월소득 1.5~2천이면 군대 갔다온 아이 한 번은 해줄 수 있겠네요.
3,4백 버는 집도 아니고
2. ㅡㅡ
'26.4.7 2:46 PM
(211.217.xxx.96)
짠돌이 부모닮았네요 그 정도 소득이면 반쯤 보태주면 어때요?
서로 반반 ㅎㅎ
3. ..
'26.4.7 2:47 PM
(118.131.xxx.219)
잘 사시네요.
저라면 보내줍니다.
제 지인의 좌석도 좋은거로 보내주더만요. 고3졸업후 3000들여서 유럽 보내줬다는데
아이가 행복했겠다고
평생 얼마나 좋은 추억일까싶던대요.
엄청 부자 아니고 그냥저냥 사는정도임. 둘이 맞벌이집
4. 아들
'26.4.7 2:47 PM
(117.111.xxx.36)
군대 가기 전에 영국 2주 혼자서 갔다 왔어요
모은 돈으로 간다길래 비행기값만 보태주었어요
5. 어머
'26.4.7 2:48 PM
(223.38.xxx.89)
지 돈 있는데
무슨 지원요?
주식에 물려있나요?
암툰 그론건 지 돈으로 가야죠 한푼 없는걱도 아니고..
좁 황당하네요..
군대갔더오면 그래도 약간 더 괜찮아지던데 …
6. 저희는
'26.4.7 2:51 PM
(61.74.xxx.56)
아이가 당연히 모은돈으로 간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물론 40일 여행기간동안 보험료 정도 내줄거고요. 개인적으로 용돈 조금 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7. 00
'26.4.7 2:52 PM
(220.83.xxx.149)
직장 다니는 아들들 국내.해외 여행 가면 전액이나 일부 보조해 줬어요
이왕 가는거 돈 아끼지 말고 보고 먹고 오라고.
친정엄마가 돈으로 제게 진짜 장난질 많이 쳐서
그게 한이되서 전 걍 애들한테는 퍼부어줍니다;;;
저희도 아직 월 1500정도는 수입이 있어 사회초년생 아이들 보태 줄수있어 좋아요
8. ..
'26.4.7 2:53 PM
(203.247.xxx.44)
아들이 번 돈은 통장에 넣어서 목돈 관리 잘하라고 했고,
미국여행 경비 모두 지원했습니다.
다녀와서는 엄마가 돈 많이 썼으니 당분간 여행은 안가고 공부 열심히 하겠다네요.
9. ..
'26.4.7 2:54 PM
(112.214.xxx.147)
학생때 경비 절반 지원해주셨어요.
감사히 다녀왔습니다.
10. 저는
'26.4.7 2:54 PM
(211.212.xxx.185)
우리나라 증여 상속세가 말도 안되게 고리대금업자처럼 떼어가서 돈의 가치, 경제관념, 아이의 가치관과 도덕성이 건실하게 완성된 이후부터는 아끼지 않고 많이 도와줍니다.
결론은 아이가 부모에 대한 고마움 알고 표현하고 돈의가치와 경제관념이 올바르면 도와주고, 아니면 더 가르치고 기다려야겠죠.
11. 아직
'26.4.7 2:55 PM
(203.128.xxx.74)
직장인 아니라면 보태줘야죠
군에서 모아 나온거 아까워서 어찌 쓰라고 해요
복학하면 시간도 없을텐데...
12. 우리
'26.4.7 2:56 PM
(220.126.xxx.16)
제기준 부자시고요.
저라면 백퍼 부담해서라도 보내주고 싶을거 같아요.
군대도 무탈히 다녀왔고 지금이 시기상 가장 좋을때네요.
13. 와우
'26.4.7 2:58 PM
(211.170.xxx.35)
전 지원해줄거 같아요.
쪼달리면 어쩔수 없지만, 여유있으시면 지원해주세요~
96학번 저도 부모님 지원으로 한달 다녀왔고, 좋은추억이예요.
14. 부자는
'26.4.7 2:58 PM
(211.36.xxx.44)
아니고 이 말을 왜 붙이셨어요
이그 눈치 없으셔
15. ..
'26.4.7 3:02 PM
(61.98.xxx.186)
그정도면 부자세요
저라면 반은 보태줄거 같습니다.
16. 예전
'26.4.7 3:05 PM
(211.37.xxx.188)
어렵게 살아 내가 번 돈으로 해외여행 까지는 못갔었어요
용돈이며 학비대는데 쓰느라 그당시 대학생 배낭여행이 유행이었는데 지금은 나이들어보니 후회되더라구요
아들 군대 가서 저금한 돈은 한푼도 쓰지말고 적금 들라했고 제가 알바해서 천만원 모은거 아들 해외 가는데 쓰라고 줬습니다
나는 부모에게 못받았던 것들 아이한테 품 넘게 베풀면 더 뿌듯하고 좋더라구요
아이도 엄마가 주는돈이라 펑펑 못쓰겠다고 알뜰하게 즐겁게 여행하고 있습니다
17. 건강
'26.4.7 3:06 PM
(218.49.xxx.9)
해주세요
군에서 모은돈으로
스마일 라식 수술을 한다고 해서
벼룩의 간을 빼먹지 싶어서
해줬어요
18. ㅎㅎㅎㅎㅎ
'26.4.7 3:06 PM
(1.239.xxx.246)
돈은 몰라도
군대도 다녀온 애가 왜 여행을 혼자 못 가겠어요 ㅎㅎㅎㅎ
19. ㄷㄷㄷ
'26.4.7 3:07 PM
(115.22.xxx.138)
어머니 그 힘든 군대를 다녀왔고, 그 대가로 모은 돈인데... 저라면 좀 보태주겠습니다. 얼마나 기특해요. 저도 아들 둘 엄마인데 큰 아이 해군에 있거든요.
20. 참나
'26.4.7 3:08 PM
(106.101.xxx.87)
원글닮아 짠가봐요.아들도 나중에 부모한테 돈 안쓸듯.. 참 이런사람들 이해불가
21. 당연히
'26.4.7 3:10 PM
(220.72.xxx.2)
당연히 지원해주죠
정말 기특하네요
여유도 있으신데 지원 안해주는 이유가?
22. 이제시작일뿐
'26.4.7 3:10 PM
(121.163.xxx.81)
그 정도는 충분히 해 주겠습니다. 22살 혼자 유럽 가도 아무렇지 않고요.
저는 어렵게 자라서 27살에 월급 모아서 일주일씩 갔었는데 여러번 가서 비행기 값고 아깝고 하더라고요. 월 1500이상 수입이면 충분히 보내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23. ..
'26.4.7 3:10 PM
(211.234.xxx.104)
모은 돈은 계속 불리게 하시구요.
증여세때문에라도 여행비, 생활비까지도 지원해주셔도 될거같은데요?
솔직히 한 서른까지는 기본이고..
애기 유치원비, 학원비까지도 지원받아 사는 사람 많아요.
24. 111
'26.4.7 3:12 PM
(218.147.xxx.135)
군대서 모은돈은 종잣돈으로 갖고 있으라 했어요
그거 헐어쓰면 아깝잖아요 고생해서 번건데
저라면 여행경비 지원해 주겠어요
월수입도 많으시네요
25. ..
'26.4.7 3:17 PM
(112.170.xxx.24)
월수입이 그정도이신데 이게 왜 고민거리인지 부럽네요.
저같음 기꺼이 지원해줄텐데요.
26. 네네
'26.4.7 3:18 PM
(121.175.xxx.55)
저는 월 천정도 수입인데
뭐든 지원해 줍니다.
대학생까지만 입니다.
졸업후는 취업을 하든 알바를 하든
알아서 해야죠.
딸 둘인데
큰딸은 에너지가 없어 집콕이고
둘째는 세상 천지를 돌아다니네요.
27. 다는 아니어도
'26.4.7 3:18 PM
(163.152.xxx.150)
저희도 형편은 되지만 일부러 항공료 등 큰 거 하나만 해줍니다.
28. 이
'26.4.7 3:19 PM
(211.114.xxx.134)
부자 맞으신데요...저라면 보태줄거 같아요..
저 95학번인데 대학다닐때 친구들 유럽배낭여행 많이 갔었어요..부모님 돈 받아서
워낙 없는집이라 생각도 못했지만 많이 부럽긴 하더라구요..
살아보니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없으면 시간이 없더라구요..
갈 수 있을때 도와주면 좋을 것 같아요..
29. 뭐지
'26.4.7 3:20 PM
(221.138.xxx.92)
월천 벌면 애가 해외여행 간다고 지원해 달라면
지원해주는게 당연하다고요??
제가 이상한가...왜지.....
30. may
'26.4.7 3:26 PM
(106.101.xxx.142)
그정도면 좀 보태주세요
전 부자가 아니라 비행기값만 도와줬어요.
그이후 여행은 여비로 10만원정도줍니다
31. ㅇㅇ
'26.4.7 3:31 PM
(211.193.xxx.122)
보내주세요
32. 못 살아서
'26.4.7 3:32 PM
(121.166.xxx.208)
군대에서 모은 돈으로 여행 가더라고요, 구지 부모 돈 바라지 않고요
33. ㅇ
'26.4.7 3:36 PM
(121.190.xxx.190)
부모도 돈이 없는게 아닌데 해줄것같아요
자기돈은 모아서 뭐할건지 물어보고..
혼자는 유럽도 좀 위함하지않을까 싶은데 다 생각이 있겠죠
34. 해주세요
'26.4.7 3:36 PM
(121.182.xxx.113)
군대에서 모은 돈 피같은 돈입니다 ㅎㅎ
저라면 해줍니다.
고맙고 감사해 할 겁니다
35. 잘버시네요
'26.4.7 3:44 PM
(220.83.xxx.11)
지원 좀 해주세요.
이때 아니면 언제 자유롭게 가보나요
36. 제대후 미국
'26.4.7 3:50 PM
(175.123.xxx.145)
미국여행 갈때 비행기ㆍ호텔비 지원했어요
저흰 은퇴후라서 쪼들렸어도
좋은기회에 다녀오면 좋죠
37. 음
'26.4.7 3:51 PM
(189.159.xxx.74)
전 안해줄거같아요.
저희애도 본인이름으로 어느정도의 현금을 가지고있어요.
가족이랑 같이가는 여행은 대학생이 되어서도 가족이랑 같이 가는여행은 부모부담할것이고,
아이가 결혼을 해서 배우자랑 같이 와서 여행을 같이가자고하면 그비용또한 제가 부담할거에요.
혼자가는 여행은 아이돈으로 지불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이도 본인돈으로 여행하면 의미가.뜻깊을거라 생각되어요.
내돈 아까우니 부모님돈쓴다의 개념이아닌...
38. . .
'26.4.7 3:51 PM
(221.143.xxx.118)
저라면 전액지원에 용돈까지 줘요. 어차피 자식 줄 돈인데
뭐하러 아끼나요
39. 혹시
'26.4.7 4:04 PM
(118.235.xxx.136)
전액 지원 아니고 항공권 숙박비정도 지원이요
제가 너무 인색한가 싶어서 글 올려봤어요
40. 흠냐
'26.4.7 4:07 PM
(1.235.xxx.138)
저는 애 유럽 2번이나 전액 지원해서 보내줬어요.
남도 아니구 내자식이 넓은 세상 구경하러 가는데 뭘 그렇게까지 인색하게 따져서 하나요.
있음 전액 지원해주는거죠.
행복한 추억 만들고 오면 된거라고 봅니다.
돈이야 또 벌면 되고. 그런재미에 버는거죠. 내자식 여행도 보내주고~~~
41. Hh
'26.4.7 4:12 PM
(118.235.xxx.88)
그 고생하고 왔는데 저라면 엉덩이 두들겨주며 재밌게 다녀오라고 합니다. 돈 없는것도 아니고 너무 교육적으로 잘 키우려는게 오히려 독이 된다고 조선미쌤이 그러더라구요.
42. 피눈물나게
'26.4.7 4:24 PM
(61.98.xxx.195)
고생해서 값진돈입니다 아들돈은 놔두고 아들돈 쓰라하면 좋은것안먹고 싼것만 먹을듯...제대축하기념으로 기분좋게 천만원 보태주겠어요
43. 심하다
'26.4.7 4:33 PM
(211.200.xxx.116)
어릴적에 받은게 없이 자라셨어요? 아무리 군대 다녀왔다고 월 2천 버는 분이 애 여행 경비를 고민하다니...
여행, 유학 마음껏 경험해본 저는 우리 애들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자기가 번돈은 모으라고 할거에요
44. 걱정하는게
'26.4.7 5:08 PM
(211.216.xxx.165)
돈 아까워서 아니고 돈 무서운줄 모를까봐 그러시는거지요.
아이 성정 봐서 해주세요.
제 아이들에게도 저는 다 지원하는데요.
아직 10년은 더 벌고 노후 걱정 없어서 대단한 증여는 안 하더래도 하고 싶은건 지원해줍니다.
남편이 어려웠던 본인 대학생활 기억에 애들한테 많이 주고 싶어해서 트러블도 없네요.
아이들이 돈 아까운줄도 알고 고마운줄 알아서 기쁘게 줘요.
아이들 자취하는데 오만원어치 이마트 장봐서 보내줘도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커피쿠폰도 가끔 날려주구요.
아이들 기뻐하면 전 더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