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자꾸 밥을 안에서 먹자면서
설거지를 제가 하게끔 하시는데 ㅋㅋㅋ
설거지할때 무슨 하녀처럼 저만 하고 남들은 다 소파에서 티비보고 제가 오면 과일먹자고 과일 깎으라고 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왜요....
무슨 남편돈 어쩌고 할거 같아서 미리 말하자면 남편에게 어떠한 금전적 정서적 혜택도 안받는데 ㅎㅎㅎ
꼭 자꾸 밥을 안에서 먹자면서
설거지를 제가 하게끔 하시는데 ㅋㅋㅋ
설거지할때 무슨 하녀처럼 저만 하고 남들은 다 소파에서 티비보고 제가 오면 과일먹자고 과일 깎으라고 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왜요....
무슨 남편돈 어쩌고 할거 같아서 미리 말하자면 남편에게 어떠한 금전적 정서적 혜택도 안받는데 ㅎㅎㅎ
시누이 있을떄가 제일 짜쳐요
82년생 김지영 느낌
모두들 다 쇼파에 앉아서 과일 먹고 나만 설거지 하고 있고 ㅎㅎㅎ
시누이 저 다 80년대생인데 시누이는 시댁가서 설거지 안한대요 ㅎㅎ
어린분이신가보다 ..ㅎㅎㅎ
차리고 치우기 싫으니 외식하자고 하세요
아니면 남편 불러 같이 하고요
같이 하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혼자 하기 싫다고.
과일도 좀 깍으라고 하고.
저는 시가 갈 때 음식 해가면 집에서도 시가 가서도 남편이 설거지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인 줄 알아요.
함께 하면 기분 나쁠 일 없잖아요.
여기 연령대는 대부분 그런 시기가 다 지나서
짜치고 뭐고 없어요.
가지마세요
누가봐도 웃겨요
여보 와서 설거지
이렇게 말해야죠
남편같이하자고 하세요
방법이 없어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모르지만
80대나 70대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세요
맞벌이든아니든...대체로
그런데 5.60대 시어머니들은 아예 오지말라든지
아들며느리가 아예 안오는 집도 있다고
할 말은 하든지.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인데 왜 말을 못해요
시누도 있는데 그래요??
우린 시누가 손위라도 얼른 와서 먼저 설거지 점령 해주세요.
이거 내가 할꺼야 아무도 손대지 마! 이러세요.
정말 감사 하죠.
그리고 시누 없을땐 제가 하게 되더라도
그때 남편 불러서 과일 가져다 아 먹어라 합니다.
그럼 남편이 과일 챙겨서 씻어서 접시랑 쟁반이랑 포크랑 칼 가져다 깎아서 나눠 먹더라고요.
저는 뭐 둘러 앉아서 수다 떠는게 더 피곤해서 사실 혼자 설거지 하는거 즐기긴 하는데
제 차례가 잘 안오는게 아쉬워요.
가기전부터 과일은 니가 무조건 한다 그래! 하고 남편 교육 잘 해서 가세요
저희는 애저녁에 식기세척기 구비해뒀죠.
제일 열받을 때가 형님이 삼겹살 구은 기름 그득한 팬 위에 설거지 거리 쌓을때
와 도대체가 너무 싫음
그냥 두면 그대로 식기세척기에 넣을 기세예요.
다 씻긴다고 하는데 도대체 왜 온 그릇에 식기세척기에 돼지기름을 발라야하냐구요.
웬만하면 외식들하십시다
뭐 겁나는게 있어요?
왜 그렇게 지내는지..
시댁가서 설거지하는 어린 새댁도 있네요.
며늘 볼 할머니들만 있는줄...
몆 세 시기래 아직도..
신호초에 그랬는데 지금은 시어머니 만나도 단둘이 밖에서 먹는 나이 되었어요
있을수 있죠 45살에 결혼해도 새댁이죠
영국 귀족이 되보고 싶은건지 ..
하녀한번 부려보고 싶은 그 마음...
옛날 생각하니 저도 짜치네요.
주욱 앉아서 tv보면서 설겆이 끝내고 앉으려면 과일 좀 깍아라 ㅎ
평생 남의 집 머슴으로 살았으면서
며느리에게 만큼은 주인마님이 되고 싶은 ㅎ
그런 눈치를 왜 봐요.
나이가 몇갠데...
제가 결혼하고 처음으로 시부모님네 가서 설거지 할때..
그 기분은 정말 겪어봐야 알아요 해주신 밥 먹고 설거지하는게 당연한거다 하지만
나만 먹은게 아님 ㅋㅋㅋㅋ 남편 시누이 시누이남편 등 다 같이 해주신 밥 먹고
설거지는 왜 이집안에 젤 늦게 들어온 내가 해야되는거지요??? 그리 거창한 식사도 아니었음
전 그날 집 가는 차안에서 펑펑 울고 그 날이후로 설거지 안합니다.
다음 명절 남편이 고무장갑 끼니까 시어머니가 니가 뭘 할 줄 아냐고ㅋㅋㅋ 본인이 하신다고 나오래요 ㅋㅋㅋㅋ 불과 몇년전임...
설거지 안하고 앉아있음 뭔가 좀 불편하긴한데요 설거지 하면 몸,마음 다 불편해서 그냥 마음만 불편한 쪽으로 택했어요.
남편은 뭐해요?
저는 요리를 시어머니가 다 하시기 때문에
신혼초에 설거지는 남편이랑 같이 했어요.
애 생기고 나서는 남편보고 애보라하고 제가 할 때도 있고
아버님이 하시기도 했어요.
이건 설거지를 하냐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시댁식구들 마인드 차이인것 같아요.
시누는 내 가족 아니니 알바 아니고 저는 남편시킵니다.
내 친구들은 얼굴 보기 힘든 아들내외 오랫만에 집에 오면 앉아서 얘기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설거지는 다 보내고난후 남편이랑 둘이 한다는데
못배운 집안일수록 며느리를 아랫사람처럼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시누입장인데, 우리집 며느리는 딱 설거지만 해요.
명절 장보는거 음식 다 시부모님+시누가 하구요.
전 부치는 거 한번도 본적 없음..
설거지도 전날 저녁 먹는 거 한번 하고 가네요. 그거라도 해야지 않나요.
와서는 애들 앞세워 용돈 받아가.. 아무것도 하는게 없어요..
자기 식구들은 도란도란 앉아서 TV 보고 남의집 딸은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다 같이 하면 모를까.. 기분 안좋죠 친정가서 똑같이 한번 해보세요 남편 설거지 시키고 친정식구들이랑 TV보고요 남편이 문제네요
티비가 다 망쳐놨어요
식후과일 꼭 끼워놓더니
전 시누오면 친정간다고 자리 떠요. 설거지하는데 시누가 과일 깎으려하니 못하게하고 상차리는것도 다른사람 못하게하구요. 자기딸 놔두고 과일 깎으라하고 딸사위 오니까 음식 해오라고 하고 그래서 시누하고 집에서 식사 안해요. 병원동행도 남편 통해서 요구하길래 안했구요. 남편 시누 안하면 도우미 쓰라고 해야죠.
한번은 자기생일 집에서 하자는걸 거절했는데 멕이나 싶더라고요.
해준거 없고 생활비 받는 시모가 나를 자기하녀 몸종으로 부리고 싶은가본데 명절이나 잠깐보고 안보는게 답이죠. 요즘 맞벌이 많이 하는데 시집살이라는말도 웃기고 가당치 않죠. 밖에서 외식 한끼하고 밖에서 차마시고 헤어져야죠.
시누오면 친정간다고 자리 떠요. 설거지하는데 시누가 과일 깎으려하니 못하게하고 상차리는것도 다른사람 못하게하구요. 자기딸 놔두고 과일 깎으라하고 딸사위 오니까 음식 해오라고 하고 그래서 시누하고 집에서 식사 안해요. 병원동행도 남편 통해서 요구하길래 안했구요. 남편 시누 안하면 도우미 쓰라고 해야죠.
한번은 자기생일 집에서 하자는걸 거절했는데 멕이나 싶더라고요.
해준거 없고 생활비 받는 시모가 나를 자기하녀 몸종으로 부리고 싶은가본데 명절이나 잠깐보고 안보는게 답이죠. 요즘 맞벌이 많이 하는데 시집살이라는말도 웃기고 가당치 않죠. 밖에서 외식 한끼하고 밖에서 차마시고 헤어져야죠. 집어 들어가면 나보고 과일 깎으라하고 차타는거 내가 하기도 싫으니.
며느리 없을 때도 하던 일이잖아요.
남자 형제는 그때 뭐 해요??? 시켜요
다 놀고 있고,
며느리 혼자 설거지.
말도 안 되요.
남편이랑 같이 하던가
애들이 다 컸으면 애들이 하던가.
왜 며느리 혼자만?
밥 먹은 그릇, 조리한 냄비 후라이팬 정도면 이해나 하지.
며느리 설거지할 때 왜 냉장고 묵는 반찬통 정리에 김치통 비우기는 왜 하는지.... 입으로는 얘 미안하다 그러면서 표정은
세상 개운한 표정.
설거지만 딱 하는 며느리한테는 불만이 많고 자기 오빠나 남동생한테는 왜 불만이 안생길까? 자기집 행사 자기집 식구들이 준비하는거지 며느리가 주도적으로 부엌일 안챙기면 그게 그렇게 화가 나나? 우리집 손아래 시누도 그렇게 며느리 도리하라고 노래를 부르다가 본인이 며느리되고 나니까 자기 오빠불러서 일시키던데
접시 몇개 깨봐요
그럼 안시킴요 ㅎㅎ
왜 그걸 하고 계세요. 저는 그러면 안 갑니다.
저희 시누도 비슷해요.
본인이 결혼한 뒤에 저함테 백배사죄 하더라고요.
자기가 몰랐다나.... 에휴
시누가 있을 때가 왜 짜칠까요?
그것도 여성차별이죠.
전 시누에게 가사노동 기대하는 것도 남녀차별이라고 생각해요.
시동생은 언급 안되는데 꼭 시누이 걸고 넘어지더라구요.
우리도 친정에선 딸이잖아요.
왜 스스로 차별하나요?
전 내 그릇만큼 알아서 일하고 다른 형제 신경은 안 쓰는데 남편만 노는 꼴은 못 봐요.
신혼초에 못 박았어요.
친구 만나러 가고 싶어 하길래 네가 나가자마자 나도 집에 간다고..
같이 일해요.
차라리 시누가 노는 건 결혼전 혼자 실컷 도왔을테니 심정적으로 이해가 가는데 아래 시동생 부부는 차라리 안 왔으면 할만큼 짐만 떨구고 나가 돌아다녀요.(시가가 관광지)
보기 좋진 않지만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은 제 가족이 아니니까요.
제 가정 내에서 공정하고 가족끼리 배려하는 게 학습 된다면 명절 미션은 완수한 거죠.
전 다른 식구랑 자꾸 비교하는 건 애들 보기 안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작은 것도 손해 안보고 아웅다웅 할 때 잘한다고 칭찬하실 건가요?
나부터 그러면 애들에게 할 말이 없잖아요.
명절에 외식하던지 집에서 먹을거면 아침에 내꺼 한끼 먹고 치우고 친정가야지 친정 온 시누 밥차려주고 치우고 과일깎아다 바칠 필요가 없죠. 내가 경제력이 있고 집도 같이 샀으니.
시누가 있을 때가 왜 짜칠까요?
그것도 여성차별이죠.
전 시누에게 가사노동 기대하는 것도 남녀차별이라고 생각해요.
시동생은 언급 안되는데 꼭 시누이 걸고 넘어지더라구요.
우리도 친정에선 딸이잖아요.
왜 스스로 차별하나요?
전 내 그릇만큼 알아서 일하고 다른 형제 신경은 안 쓰는데 남편만 노는 꼴은 못 봐요.
신혼초에 못 박았어요.
친구 만나러 가고 싶어 하길래 네가 나가자마자 나도 집에 간다고..
같이 일해요.
차라리 시누가 노는 건 결혼전 혼자 실컷 도왔을테니 심정적으로 이해가 가는데 아래 시동생 부부는 차라리 안 왔으면 할만큼 짐만 떨구고 나가 돌아다녀요.(시가가 관광지)
보기 좋진 않지만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은 제 가족이 아니니까요.
제 가정 내에서 아이들이 공정함과 가족끼리 배려하는 걸 학습한다면 명절 미션은 완수한 거죠.
전 다른 식구랑 자꾸 비교하는 건 애들 보기 안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작은 것도 손해 안보고 아웅다웅 할 때 잘한다고 칭찬하실 건가요?
나부터 그러면 애들에게 할 말이 없잖아요.
시누가 있을 때가 왜 짜칠까요?
그것도 여성차별이죠.
전 시누에게 가사노동 기대하는 것도 남녀차별이라고 생각해요.
시동생은 언급 안되는데 꼭 시누이 걸고 넘어지더라구요.
우리도 친정에선 딸이잖아요.
왜 스스로 차별하나요?
전 내 그릇만큼 알아서 일하고 다른 형제 신경은 안 쓰는데 남편만 노는 꼴은 못 봐요.
신혼초에 못 박았어요.
친구 만나러 가고 싶어 하길래 네가 나가자마자 나도 집에 간다고..
같이 일해요.
차라리 시누가 노는 건 결혼전 혼자 실컷 도왔을테니 심정적으로 이해가 가는데 아래 시동생 부부는 차라리 안 왔으면 할만큼 짐만 떨구고 나가 돌아다녀요.(시가가 관광지)
보기 좋진 않지만 그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들은 제 가족이 아니니까요.
제 가정 내에서 아이들이 공정함과 가족끼리 배려하는 걸 학습한다면 명절 미션은 완수한 거죠.
전 다른 형제랑 자꾸 비교하는 건 애들 보기 안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작은 것도 손해 안보고 아웅다웅 할 때 잘한다고 칭찬하실 건가요?
나부터 그러면 애들에게 할 말이 없잖아요.
앞으로 무조건 외식하구요.
시가에 아예 들어 갈 일을 만들지 마세요.
무조건 밖에서 해결 하고 바로 집으로.
왜 설거지를 해주고 있어요.
정신 차리세요.
그걸 왜 하고 있어요~??
남편을 시켜요...... 저는 남편 시켜요.. 처음 시킬때는. 시어머니가 내가 한다.. 니가 왜 하냐.
난리..
전 아랑곳 안하고 안했어요.. 남편은.. 요즘 이런거 안하면 안되는 시대라고.
우겨서 남편이 결국했어요.
그 후로는.. 설겆이는 남편이 전담.ㅋㅋ. 시어머니도 포기함
밥은 누가 하나요?
밥준비도 같이하면
설겆이도 같이.
밥을 시댁이 하고 차랴주는거면
설거지는 내가하는게 맘편하던데.
그리고 짜쳐요는.... 좀 어감이 별루네요.
초.중도 아니고.
참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 마음이 참..
저는 마흔초인데
그 설거지 제가 하겠습니다.
물론 허드렛일 좋아서하는 게 어디 있겠나요.
안하면 마음이 불편해서 그냥 해버리는 거겠죠.
제일 베스트는 내가 하고 있으면 다가와서 거드는 시늉이라도 내는 시누든, 그 누구든 있으면 아니에요~ 괜찮아요 라고만 해도 좋을 일이겠지만요.
시댁에서 밥은 누가 차리나요. 밥까지 님이 차리는 건 아니지요? 시어머니 진두지휘 아래 옆에서 거드는 거 할 테고. 설거지도 어머니가 하고 있으면 님 마음은 편하겠나요.
시어머니랑 같이 하면 좋겠다고요?
이러니까 식세기 들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한 번씩 가는 거 그냥 못이기는 척 하고 하는 게 그렇게 억울할 일인가 싶네요.
동서라도 있어서 같이 해야 덜 억울할 일인가...
50대 인데 결혼전에 엄마가 부엌일 아예 안시켜서 설거지 해본적도 없이 시집갔어요.
저도 저혼자 설거지하고 시집식구들 앉아서 티비보며 과일 내오라는데 눈물이 났어요. 시누네집에 초대받아가도 당연 설거지 제가하고 과일도 중간에 내감.
지금같으면 미친년처럼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외식해요 라고 할거 같아요.
지금은 남편이 예전처럼 자주 시댁 가자고도 않하고 만나면 무조건 외식해요.제가 쌓인게 많아 시댁식구들 죄다 정떨어져서 예전처럼 희생도 안하고요.
전 며느리 생기면 절대 설거지는 안시킬거에요. 내딸도 안시키는데 며느리는 당연 안시킬랍니다.
30년전 제사 많은집 시골 생각만해도 춥고 덥고
이제 다 정리하고 제가 며느리 볼 나이가 시대가 변화하니
그 흐름에 따라가야죠 내딸도 안하는데 곱게키운 남의집
고운딸을 뭘 그까이거 설거지 얼마나 된다고 안시켜야죠
그냥 서로 먼친척처럼 가끔 안부만 묻는 때가 오겠죠
다 받아들입시다 아들아~~널 데려가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근데 진짜 설거지하는게 그렇게 짜치나요?
전 제가 알아서 하는데...
해봤자 몇개없고요..
남의 집에 가서도 밥 한끼 얻어먹으면 같이 치우잖아요.
그게 그렇게 굴욕적이고 힘든 일인지 모르겠네요.
시모가 밥 차려주면 설거지 할수 있죠. 그런데 시누는 못하게 하고 설거지 마치면 과일도 며느리가 깎게 셎딩하는 시모 마음이 싫은거죠. 시조카나 누가 상차리는거 거들면 며느리가 하라고 그래라. 누구 맘대로 독박을 씌워.
내씌워. 노후도 안된집 가정교육도 이상해 남편은 자기엄마 눈치본다고 앉아있고. 요즘 먹는거 배달 흔한데 싱소 좋으라고 시누 밥차려주고 같이 밥먹기 싫죠.
시모가 밥 차려주면 설거지 할수 있죠. 그런데 시누는 못하게 하고 설거지 마치면 과일도 며느리가 깎게 셎딩하는 시모 마음이 싫은거죠. 시조카나 누가 상차리는거 거들면 며느리가 하라고 그래라. 누구 맘대로 독박을 씌우는지.
노후도 안된집 가정교육도 이상해 남편은 자기엄마 눈치본다고 앉아있고. 요즘 먹는거 배달 흔한데 시모 좋으라고 시누 밥차려주고 같이 밥먹고 혼자 치우기 싫죠. 내꺼 한끼먹고 설거지는 당연히 해요.
시모집에서 밥먹고 설거지 할수 있죠. 그런데 시누는 못하게 하고 설거지 마치면 과일도 며느리가 깎게 세팅하는 시모 마음이 싫은거죠. 시조카나 누가 상차리는거 거들면 며느리가 하라고 그래라. 누구 맘대로 독박을 씌우는지.
노후도 안된집 가정교육도 이상해 남편은 자기엄마 눈치본다고 앉아있고. 요즘 먹는거 배달 흔한데 쉬어야할 명절에 시모 좋으라고 시누 밥차려주고 같이 밥먹고 혼자 치우고 과일 깎아바치기 싫죠. 내꺼 한끼먹고 설거지는 당연히 해요.
금전적 혜택 안받으면
안해요
하지 마세요
친정도 헤택 없다 싶으먼 솔직히 가기 싫어요
설거지가 짜치는게 아니라 다 쉬고 있는데 혼자 종처럼 설거지하는게 진짜 맘 상하고 굴욕적이기까지 하죠
그게 너무 싫고 우울하다가 식세기를 들여놓으신 후 제 우울증 치료됐어요 살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남편에게 금전적.정서적혜택을 안 받게 된 다음부터는 밖(식당)에서 밥 먹을때 말고는 시댁에는 안 가고 있습니다.
저는 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요리를 안하기 때문에 밥 다 먹고 설거지 기꺼이 할 수 있는데요. 시어머니는 제가 하려고 해도 절대 못하게 하시고 친정어머니는 하도록 냅둬요 ㅋㅋㅋ 아들이 친정에서 설거지하는 저 불쌍하다고 한적도 있어요 ㅋㅋㅋ 시모는 요리할때 그릇 다 씻어가면서 해서 먹은것만 치우면 되는데 친정은 어머니가 요리할때 스텐볼이나 조리기구 정말정말 많이 써요. 설거지 할때 힘듬. 친정은 딸만 있어서 남존여비 그런것도 아님. 근데 요리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과일도 깎게 하면 저도 서러울거 같아요.
여러명 모이면 설거지 양도 많으니 남편하고 같이하거나 일부러 시키세요.
남편도 본가 가서 설거지 해봐야 아내가 힘든 거 알지 않을까요?
남편한테 설겆이 시키면 시어머니가
미친듯이 달려와서 자기가 해요. 완전 인상 무섭게 쓰고..
설거지 하고 금융치료 받으세요. 백화점 가서 명품 목걸이나 팔찌나 반지나 하나씩 모으세요. 그래야 홧병 안걸려요
설거지 할 동안 과일깎아 먹으라고 쟁반채로 시누한테 안겨주세요~? 저는 밥할 때 손하나 까닥안하기때문에 ( 사연있음 아주 많음) 설거지는 그냥 제가 하는데 , 설거지전에 과일깍을 준비 싹 해서 시모나 시누한테 줍니다.
가족이 비지니스하는 관계인가요?
금전적 혜택이 없음 친정도 가기싫다는 댓글
이런분은 결혼 안해야해요
낳은 부모부터 잘못이련가.
어찌 댓글들이 저모양일까요.
센스있게 현명하게 설거지에 대한 강한 외침을 다르게
할 수도 있을 것인데.
며느리,사위는 내 자식 아니고 손님인데.... 세상 어느 나라에서 손님한테 설거지 시킨답니까.
요즘 며느리들은 시가에 "받은" 재산 없으면 오지도 않아요. 똑똑해서.
참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저렇게 며느리만 일 시키는 집은 나중에 다 발길 끊더라구요.
시모들~현명하게 삽시다.
집에서 밥 먹을경우
어머님이 혼자 음식 다 만드시고
음식도 너무 맛있고 ..
다 먹고. 제가 설거지 합니다
어머님이 식사 준비하셨으니 설거지 그냥 바로 후딱 합니다
원래. 뒷정리가 힘들어 안하기도 하잖아요
그게 뭐 별거라고…
전 시댁은 없지만
친정집 형제집에서 모여도 남자들은 안주에 술에 입에 넣고 있는데
여자들 둘셋은 주방에서 설겆이, 안주수발 들면서 모임가지는데
진짜 열받아서 이젠 밖에서나 모이면 갈려고요
다 형제 남편이나 내 형제지만 몸뚱아리 안움직이고 입에만 쳐넣는
남자들이나 조카들보면 제가 무수리같다니까요 ㅠㅠ
너무 잘~~~~알아요.
내가 하녀가 된느낌.. 진짜 개빡치고 개드러운 기분. 알죠!!
왜 꼭 집밥만 고집하는지 몰라요, 저는 사연많아 암튼 시집 발 끊은지 10년입니다.
시집에서 받은거도 없고 돈도 남편놈보다 내가 더 잘버는데 그렇게 하녀처럼 살 필요가 없더라고요.
설거지 할 동안 과일깎아 먹으라고 쟁반채로 시누한테 안겨주세요~? 저는 밥할 때 손하나 까닥안하기때문에 ( 사연있음 아주 많음) 설거지는 그냥 제가 하는데 , 설거지전에 과일깍을 준비 싹 해서 시모나 시누한테 줍니다.
---
이거 괜찮은데??
근데 자기들끼리 기다리지도 않고 먹었다고 할 사람 있을 듯
몇 번 당했으면서도 계속 그대로 하고 있는 게 젤 짜치네요.
부당한 시집살이는 남편이 주범입니다.
1. 남편이 주도해서 외식을 강행한다(식비는 회비 또는 교대로).
2. 집에서 먹으면 설거지를 남편 불러 같이 하고 그동안 니들끼리 과일 먹으라고 안겨준다. 식구들이 거실에서 남편에게 과일 먹게 오라고 불러도 묵묵히 설거지 끝내게 시키고 나중에 둘이서 과일 드세요.
3. 자기 집에서 남편이 그것마저 안 하거든 시가에 안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 시아버지 첫 제삿날, 식사 다 끝내고 보니 며느리 둘만 부엌일 하고 시누이 둘은 방에 있고 사위2,아들2은 미처 다 치우지도 못한 제사상 앞에서 음복 핑계로 술판 벌이고 있길래 남편 불러서 한마디 했습니다ㅡ이게 돌아가신 아버지가 바라는 당신 제삿날 풍경이라 생각해? 남자들은 술판, 여자들은 부엌일?
그때부터 정신 차린 남편이 남자들 시켜서 제사상 주변 정리하며 분주하게 움직였어요. 이후부터 시가 행삿날 설거지는 남편이 전담해요. 전 옆에서 행주로 물기 닦고 동서,시누이는 수납장에 넣으면 삽시간에 끝나요.
착한 며느리컴플렉스 있어서 그래요
다같이 소파에 앉아있으면 같이 앉으세요
한번이 어렵지..두번 세번 하면 익숙해지실거예요
며느리를 무수리로 알아서 그래요.
가능하면 그런 자리, 집에서 식사하고 치워야하는..
만들지 마시고 차라리 깔끔하게 외식을 하시고.
잘 하면 더 시키고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설거지타임인데 시누이 설거지 못하게 하려고
홀시아버지가 시누이를 부르더니
너는 과일이나 깎으라고 하시대요?
며느리는 달그락달그락 설거지중인데
시짜들끼리 티비보며 담소나누며 하하호호
상황이 진짜 나는 이 집 무수리인가?싶더군요
억지로 앉아서 시어머니 하소연 듣는것도 지치고 싫어서
전 오히려 설거지 느릿느릿하게 해요 ㅎㅎㅎㅎ
그냥 앉아있는 자체가 고역이에요 15년 지났는데 아직도 불펀 그자체에요
다들 짜치다가 무슨 뜻인지 모르고 쓰는거 같은데..
설마 짜증난다의 뜻으로 알고계심?
모르면 괜히 어디서 주워들은 유행어 쓰려고 하지말고 그냥 짜증난다고 쓰세요
설겆이는 괜찮아요
시어머니가 음식은 안 만들고 며느리보고 다 만들게 시키면서
1박2일 꼭 붙잡아요
딸 사위 다 부르구요
농사일 한다는 핑계로 온갖 논밭일 다 시키고
반찬 다 만들게 하고
트집 잡고
시어머니 음식 못하면서 잘하는척 하는것도 기분나빠요
설겆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맞벌이에 반반결혼하신거죠?그럼 남편오라고해서 시키세요
시어머니가 뭐라하면 우린맞벌이라 모든걸 같이 나눠한다고하세요
지랄지랄하시면 이런부당한대우 못참는다고하고 나오세요
내가 이집 가정부냐고 그런거면 급여라도 주시라그ㅡ
저도 하기싫어요
남의 집에서 나만 설거지를 왜하는지
근데 시어머니가 본인이 하겠다고 극구 가라고 하는것도 좀 맘이 편치않긴해요
설거지 저랑 남편 둘이 하려니깐 시어머니가 남편은 못한다며 막으시더라구요. 저만 했죠. 그 뒤로 친정가면 설거지 남편 시켜요. ㅎㅎㅎ
5형제 막내 며느리인데 시집오자마자
앞으로 설거지는 막내며느리가 하는거라며 지정해주는 시누 어때요?
외식보다 같은 돈으로 풍족하게 집밥 먹자며 모일때마다 20인분 요리합니다.
밥먹는 내내 뭐가 없다 뭐가 없다 심부름 시키죠.
설거지하고 앉으면 커피 먹자. 과일 먹자. 생각하니 저도 짜치네요.
분위기에 눌려서 싫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시키는대로 한 내가 짜증나서!
5형제 막내 며느리인데 시집오자마자
앞으로 설거지는 막내며느리가 하는거라며 지정해주는 시누 어때요?
외식보다 같은 돈으로 풍족하게 집밥 먹자며 모일때마다 20인분 요리합니다.
밥먹는 내내 뭐가 없다 뭐가 없다 심부름 시키죠.
설거지하고 앉으면 기다렸단듯이 커피 먹자. 과일 먹자. 생각하니 저도 짜치네요.
분위기에 눌려서 싫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시키는대로 한 내가 짜증나서!
경제적 지원 바라지도 않았고요. 그럴 형편도 못되구요.
5형제 중 저만 맞벌이입니다.
5형제 막내 며느리인데 시집오자마자
앞으로 설거지는 막내며느리가 하는거라며 지정해주는 시누 어때요?
외식보다 같은 돈으로 풍족하게 집밥 먹자며 모일때마다 20인분 요리합니다.
밥먹는 내내 뭐가 없다 뭐가 없다 심부름 시키죠.
설거지하고 앉으면 기다렸단듯이 커피 먹자. 과일 먹자. 생각하니 저도 짜치네요.
분위기에 눌려서 싫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시키는대로 한 내가 짜증나서!
경제적 지원 바라지도 않았고요. 그럴 형편도 못되구요.
5형제 중 저만 맞벌이입니다.
친정 가서 남편에게 설거지 좀 하랬더니 웃으면서 싫대요.
기가 막혀서..
설거지하기전에 일부러 남편한번 시켜보세요 걍 오늘은 하기싫으니 대신해달라고 말하시구요 그때 남편이 안들어주거나 시부모들이 싫어하는티내면 글쓴이분을 일부러 아래로 깔보는겁니다 절대 응해주지마시고 설거지거부가 힘드시면 과일깍는걸 거부해보세요 설거지하느라 힘들어서 안하겠다고 또반응살펴보세요 반응이별로면 하인대접받지마시고 당당하게 거부하세요 내자리는 내가만드는겁니다
욕이 배는 못뚫어요 못견뎌서 맞춰주면 글쓴이님만 속병나서 손해예요 따지고보면 남편도 좋게안봐질껍니다 님의가정을 위해서 당당히 요구하세요 이제 시부모 눈치보는 시대 아닙니다
그래서 올케랑 있을 때 시누이인 우리 언니가 설거지 하더라구요. 전 올케가 깎는다는 과일도 제가 깎아요. 우리 올케는 그냥 우리엄마랑 있을 때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밥차려주면 설거지 정도는 올케가 하면 뭐가 덧나나요? 우리엄마가 밥차려줘 설거지도 해죠. 진짜 시누이 입장에서 이런 소리들으면 시누이도 짜쳐요.
과일 두껍게 깍으세요.ㅋ
참외도 속 다 파내고...
제가 못해서 이렇게하니 안시켜요.^^
아직도 여자들끼리 싸움
속상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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