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자랑안됨 조회수 : 6,162
작성일 : 2026-04-07 11:42:02

언젠가부터

프사나 인스타에서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너도나도 다 가본거라

자랑으로 쓰기에는 너무 흔해서 오히려 유행 지난 느낌 드네요.

외제차랑 비슷하게 내리막 사양길인 듯..

요즘 길거리에 넘치는 외제차다 보니 변별력 추락했듯이요.

그럼 요즘엔 뭐가 자랑의 대상일까 생각해봤어요.

일단 제가 내린 답은,

자연스러운 건강미(과시용 바프 X),  취미생활, 멋지게 늙어가는거, 사이좋은 관계,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리결 있네요ㅎㅎ

IP : 180.65.xxx.218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ㄴ
    '26.4.7 11:42 AM (211.114.xxx.120)

    저도 같은 생각들 때 많아요.

  • 2. ...
    '26.4.7 11:45 AM (202.20.xxx.210)

    너무 많아서 촌스럽죠., 이제는 해외여행은 별로. 차라리 전 진짜 집 인테리어 잘 해서 감각있는 가구로 잘 꾸며진 집 가진 사람들이 부럽. 감각도 부럽고 자기가 생활하는 공간이 멋진 거 진짜 안이 꽉찬 느낌이라.

  • 3. 맞네요
    '26.4.7 11:45 AM (211.46.xxx.113)

    해외에서 찍은 프사 넘 식상해요

  • 4. 글쎄요
    '26.4.7 11:45 AM (223.38.xxx.158)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

  • 5. ....
    '26.4.7 11:46 A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남들 인생 추억사진에 촌스럽다니
    님같은 편협한 사고방식이 더 촌스러워요
    그리고 수입차를 누가 자랑으로 탑니까
    다 자기만족에 디자인이 맘에들고 차는 필수재이니
    차종은 선택사양일뿐이죠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 6. ...
    '26.4.7 11:47 AM (220.117.xxx.67)

    해외여행이 귀하던 시절은 자랑이었지만 요즘 누가 자랑할려고 올리나요. 나도 가고 너도 가고 다가는데...해외든 국내든 여행가면 당연히 사진 찍고 내 sns올리고... 그냥 예전에 사진인화해서 앨범에 꽂는것과 같은 행위죠. 앨범대신에 sns에 올려두는 거죠. 나를 위한 기록이죠.

  • 7. ....
    '26.4.7 11:47 AM (1.219.xxx.244)

    남들 인생 추억사진에 촌스럽다니
    님같은 편협한 사고방식이 더 촌스러워요
    그리고 수입차를 누가 자랑으로 탑니까
    다 자기만족에 디자인이 맘에들고 차는 필수재이니
    차종은 선택사양일뿐이죠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참고로 전 수입차도 아니고 국산차종이구요
    해외 사진 프사 하나도 없고 다 국내여행지입니다

  • 8. 차라리
    '26.4.7 11:47 AM (211.176.xxx.107)

    해외여행이 너무 쉽네요
    돈도 적게들고!!!
    님이 말한거 중년이후 하려면 진짜 경제력 필수!

  • 9. ..
    '26.4.7 11:47 AM (211.234.xxx.244) - 삭제된댓글

    프사는 남을 의식해서 올리는거라서
    올리는 그자체가 촌스럽워요.

  • 10. ...
    '26.4.7 11:48 AM (124.50.xxx.63)

    요즘에 해외여행을 자랑하려고 가나요???
    그냥 바람 쐬러 가는 거 아닌가
    굳이 뭘 자랑하려고 애쓰는 삶이 더 촌스러워요

  • 11. ㄴㄴ
    '26.4.7 11:48 AM (211.46.xxx.113)

    갤러리에 사진 있는데 프사로 소장을 왜 해요
    남들 보라고 올리는거지....

  • 12. ..
    '26.4.7 11:48 AM (108.181.xxx.234)

    프사는 의미를 담아 남을 의식해서 올리는거라서
    올리는 그자체가 저는 촌스럽게 느껴져요

  • 13. 제생각은
    '26.4.7 11:49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럽지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거 왔겠네~~하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14. ...
    '26.4.7 11:49 AM (1.237.xxx.240)

    자랑하는거 아니고 그냥 일상의 기록이자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 15. ...
    '26.4.7 11:49 AM (220.117.xxx.67)

    요즘 길거리에 널린게 외제차예요. 현대차가 더 비싼경우도 비일비재하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 이제 수입차, 해외여행이 자랑인 시절은 지난거 같아요. 82쿡에 워낙 나이있는 분들이 많아서 예전 시선으로 보시네요^^

  • 16. 하아
    '26.4.7 11:49 AM (110.11.xxx.180)

    남 프사 신경쓰고 왈가왈부 하는게 더 이상해요.

  • 17. 그냥그렇구나
    '26.4.7 11:5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럽지 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거 왔겠네~~정도로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18. 그냥그렇게
    '26.4.7 11:51 AM (221.138.xxx.92)

    부럽지 않다라는 감정은 원글님께서 많이 다녀 보셨다면 있을 수 있는 의견이라 보는데 촌스럽다는 좀 과해보이네요.
    설사 그 사진이 자랑으로 보여도 어머 가보니 좋았나보다,
    어머 힐링하고 왔겠네~~정도로 생각할 수 있잖아요.

    우리 정도 나이되면 상대를 포용적으로 보는 시선이
    내 시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19. 나무木
    '26.4.7 11:51 AM (14.32.xxx.34)

    그냥
    거기 갔구나
    뭐 먹었구나
    사진도 자주 바꾸고 부지런하구나.

  • 20. 자랑은 좀 그렇고
    '26.4.7 11:52 A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사양길은 아니죠
    여유생기면 더 가고싶은게 여행인대요
    이젠 동남아.유럽보단 남미나 아프리카 가 더 가고싶은데
    체력이 안되요

  • 21. ㄴㄴ
    '26.4.7 11:52 AM (61.39.xxx.39)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222
    진짜 남 프사에 참 관심들 많아요.

  • 22. ...
    '26.4.7 11:54 AM (223.38.xxx.215)

    남 프사도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이 많군요
    저는 기본은 풍경사진 해놓고 가까운 친구 몇만 근황겸 바꿔가며 올려요
    저는 과하게 보정한 얼굴 큼지막하게 올리는 거 빼곤다 괜찮던대요

  • 23. ㅇㅇ
    '26.4.7 11:54 AM (223.38.xxx.35)

    오히려 남을 의식하는 건
    원글 스스로인듯
    스스로를 돌아보세요
    과한 부정은 뭐다??
    22222
    부럽다, 촌스럽다 뭐든 평가라도해야 본인 존재감을 느끼나봄

  • 24. ...
    '26.4.7 11:54 AM (222.106.xxx.66)

    그래도 비행기며 숙소며 여행비며 꽤 들던데...
    정말 다들 돈도 시간도 많으신가봐요.

  • 25. 뭘 또
    '26.4.7 11:55 AM (124.50.xxx.9) - 삭제된댓글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222

    부러우라고 올린 줄 아셨어요?
    저는 아무 것도 안 올리지만 프사에 신경을 참 많은 사람이 쓰네요.

  • 26. 뭘 또
    '26.4.7 11:55 AM (124.50.xxx.9)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없고 촌스럽다 생각해본적도 없어요. 그냥 일상사진 올린거 아닌가요?333333

    부러우라고 올린 줄 아셨어요?
    저는 아무 것도 안 올리지만 프사에 신경을 참 많은 사람이 쓰네요.

  • 27. ......
    '26.4.7 11:55 AM (121.182.xxx.205)

    프사가 원래 그런거잖아요.
    관심 좀 가져줘~
    솔직히 그냥 일상이면 굳이 프사로 쓸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 관심 가져주는게 인지상정 ㅋㅋ

  • 28. ..
    '26.4.7 11:59 AM (125.240.xxx.146)

    프사는 나이든 사람들의 인스타그램이라고 생각해요.

    소장을 왜 프사에 하는지 자기 갤러리에 담아두고 보고 싶을 때 사진첩 꺼내보듯이 보면 되는거지

    프사에 여행사진이든 애 상장 사진. 취업사진 졸업사진 올리는 것은 자랑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남들 보는 곳에 올리는 게 자랑이 아니면 뭐인지

    갤러리는 나는 볼 수 있고 남들은 못 보는 앱인거고.

  • 29. ㅇㅓ이가출
    '26.4.7 12:00 PM (114.86.xxx.64)

    내 일상 올립니다. 남의 프사 관심없어서 다 숨김친구하고.. 82는 참 일등과 꼴등이 다 있는 커뮤…

  • 30. ㅇㅇㅇ
    '26.4.7 12:00 PM (118.235.xxx.194)

    원글 친구 없을 듯

  • 31.
    '26.4.7 12:00 PM (211.235.xxx.189)

    하찮은걸 찍어도 구도와 색감을 봐요..
    해외여행이든 자동차든..길가다 찍은 나뭇잎 한장이라도
    잘 찍힌 사진보면 와~ 멋지다 합니다 ㅎㅎ
    사진감각 구리면 이런걸 왜 올리지?싶은....

  • 32. 어르신들
    '26.4.7 12:01 PM (124.50.xxx.9)

    인스타 이런 거 하는 분 흔치않아요.
    가장 접근 쉬운 프사로 하는 거예요.
    그건 폰에 이미 다 돼 있으니 쉬운 거죠.
    올리기만 하면 되니까.

  • 33. 특별한 추억
    '26.4.7 12:01 P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으로 남기나보죠
    해외여행이 흔해진건 맞지만...

  • 34. 진짜
    '26.4.7 12:01 PM (211.206.xxx.180)

    삶 관점 자체가 세속적인 분인 듯.

  • 35. 특별한 추억
    '26.4.7 12:02 PM (223.38.xxx.128)

    으로 남기나보죠
    해외여행이 흔해진건 맞지만...

  • 36. 12
    '26.4.7 12:03 PM (49.172.xxx.12)

    그냥 해외갔구나.. 자주가네.. 이런 느낌.
    부럽다~~이런 건 없음

  • 37. ...
    '26.4.7 12:03 PM (211.197.xxx.163) - 삭제된댓글

    프사나 인스타에 개인이나 가족 사진 올리는 거
    이제 조심해야죠
    사진 도용해서 ai로 조작하는데
    이용되면 어쩔려고요...
    그리고 뭔 자랑들을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지
    참 이해불가에요. 그렇게 잘나보이고
    관심받고 싶은지..

  • 38. ee
    '26.4.7 12:03 PM (223.39.xxx.201)

    나만 윤기나는 머릿결에서 꽝 터진 거임?ㅋㅋㅋㅋ

  • 39. ..
    '26.4.7 12:0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자랑 사진 아니고 일상사진. 님이 남의 사진 보는
    시각의 프레임을 바꾸셔야 합니다.

    친정언니 잘 못만나는데 외국여행 사진 올리면
    언니가 집에만 있지 않고 재미있게 보내는구나 하고 안심합니다.
    지인들도 마찬가지. 돌아다니며 활기차게 사는구나.

    전 풀방구리 쥐 드나들 듯 외국여행을 하는 편인데
    사진을 전혀 안 올립니다. 귀찮아서요.
    그러니 그거 무릅쓰고 포즈잡고 사진찍어 올리는 건
    적극적인 자세로 일상을 살고 있다는 증거죠.

  • 40. 진짜 댓글에
    '26.4.7 12:05 PM (117.111.xxx.93)

    가치관 다 드러나네요.
    보니까 남 눈 의식하는 사람들이 남 프사에도 집착하는 것 같네요.

  • 41. ...
    '26.4.7 12:08 PM (112.153.xxx.80)

    그냥 다이어리 꾸미듯 좋은거 아름다운거 올려놓는차원도 있고 자랑도 있겠지만 자랑좀 하면 어떠하리 ...

  • 42. 그렇다고
    '26.4.7 12:10 PM (59.7.xxx.113)

    셀피 사진 올리는건 별로요. 해외여행 사진은 자랑이 아니라 홀가분하고 여유로운 기분이고 즐거우니까 올리는거라고 볼수도 있죠

  • 43. ㅇㅇ
    '26.4.7 12:12 PM (125.240.xxx.146)

    저는 남프사 거의 안봅니다. 톡 개편되서 위에 뜨면 늦게 결혼해서 이제 초딩저학년 애 있는 친구 애 사진 열심히 올리는거 어쩌다 한번 보고.

    그리곤 거의 안봐요. 사람 리스트가 많아서 볼 수도 없고.

    근데 예전에 동네엄마랑 차 마시는데 내 프사 봤어? 그래서 응? 아니 프사를 안봤는데 왜? 그러니

    신나서 자기 프사랑 갤러리 보여주면서 딸들이 자기 생일날 돈 꽃다발 만들어줬다고 사진 열심히 보여주더라고요.

    영혼없이~아~이쁘다 좋았겠네. 리얙션 해줬죠.
    그 엄마가 너 프사 안보냐고.
    어..나는 사람 리스트가(예전 일때문에) 많아서 그거 찾아 볼 시간 없다고 하니 신기해하더라고요.자기 간간히 잘 바꾼다고.식당 간거.좋은 까페 간거. 딸들 이쁜 사진 등.남편 사진 절대 안올리고

    그 말 듣고 올린 사람의 의도는 봐주기를 바라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걸 알았죠.

  • 44.
    '26.4.7 12:12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웃기는 건 그렇게 찍어대놓고
    안 본다는 거
    나이 들어 부러운것은
    돈 많은 것 머리숱 납작한 배 튼튼한 관절

  • 45. ..
    '26.4.7 12:20 PM (223.38.xxx.16)

    가난해도 각종 지원금 받으면서
    수입차 타고 해외여행 가니까

    자랑이라는 생각 자체를 안해요

  • 46. ..
    '26.4.7 12:22 PM (106.101.xxx.152)

    자랑은 아닌데, 해외 골프, 전시 꽃다발이 너무 많다 보니 식상한 거죠.

  • 47. 풍경꽃여행사진
    '26.4.7 12:29 PM (175.123.xxx.145)

    넘 나이들어보여요

  • 48. ...
    '26.4.7 12:29 PM (59.5.xxx.89)

    외로운 사람들이 프사 사진 자꾸 올리는 것 같아요
    관심 받고 싶어서요

  • 49. 몬스터
    '26.4.7 12:33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한때 SNS에 엄청 자랑질 올리던 사람으로서
    젊었을 때는 셀카를 자주 올렸고
    30대부터는 버킨백, 또는 호텔서 밥먹는 사진 등등 올리다가
    40대부터는 해외 여행 고급 리조트 수입차 이런 거 올리다가
    어느 순간부터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찌질하고 짜쳐보여서.
    요즘은 우리 집 고양이 사진만 올려요.
    그래도 자랑하던 버릇이 있어서 가끔 비싼 주얼리 사면 막 올리고 싶다는 ㅋㅋㅋ 제 안에 한심함은 여전히 남아있더군요

  • 50. ㅇㅇ
    '26.4.7 12:37 PM (118.235.xxx.194)

    너무 자주 믾이 자랑하듯 바꾸고
    올리는건 짜치고
    찌질해보이지만
    적당한 사진은 활력있게 사는구나 좋아보여요

  • 51. ㅇㅇㅇ
    '26.4.7 12:38 PM (118.235.xxx.194) - 삭제된댓글

    명품백, 수입차 올리는건
    젤 찌질해보이긴해요

  • 52.
    '26.4.7 12:38 PM (211.177.xxx.170)

    프사보고 혼자 멋대로 판단하는게 촌스럽고 편협해보이는데

    각자 개인영역은 뭘하든 놔두세요

  • 53. ---
    '26.4.7 12:40 PM (121.160.xxx.57)

    허세의 피라미드 한 번 보세요.

    https://v.daum.net/v/XoMay0FLYg

  • 54. ㅋㅋ
    '26.4.7 12:45 PM (106.101.xxx.47)

    Instagram에 lau인가 뭔가 그 홍콩 재벌이랑 결혼한 여자.
    그 여자도 허구헌날 명품 사진만 올려대니니까
    찌질하고 별로더군요...

  • 55. 별걸다...
    '26.4.7 12:50 PM (211.241.xxx.162)

    그냥 일상사진 올리듯 올린다고 생각하는데..
    원글님이 좀 꼬이신 분인둣..
    물론 자랑 삼아 올린사람도 있겠지만..
    그럼 국내여행사진 올린건 괜찮으세요?
    이런 생각을 할수도 있구나..
    원글이나 댓글 몇몇글 보고 놀라네요...

  • 56.
    '26.4.7 12:59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전형이네요
    촌스러울것까지야..

  • 57.
    '26.4.7 1:00 PM (125.176.xxx.8)

    그러거나 말거나 피해 안주면 그 사람 사적인 공간이죠.
    촌스러울게 뭐가 있어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누군가는 나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겠죠.

  • 58. 목적이
    '26.4.7 1:00 PM (125.176.xxx.131)

    목적이 자랑이냐 아니냐에 따라 다르겠죠
    솔직히 저는 인당 35만원짜리 파인다이닝 다녀온거
    자랑하고 싶어서 올린 적 많고,
    2천만원짜리 버킨백 늘어놓고 사진찍어 자랑했고.
    1억 넘는 차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싶어 올렸고....
    집 인테리어 한 거 올리고.....한때 그랬어요.
    근데 그게 오직 자랑이 목적이면 사람이 되게 후져보이더라고요.
    제가 할 땐 몰랐는데, 남을 보고 거울 치료 된 케이스 ㅋㅋ

    여행가서 풍경 사진은 너무 좋았어서 올린 걸수도 있으니
    자랑이 아닐 수도 있어요
    머릿결 자랑도 자랑이고,
    어쨋든 뭐라도 자랑하려는 사람은 아무래도 좀 덜 멋있죠 ㅋ

  • 59.
    '26.4.7 1:02 PM (121.190.xxx.190)

    풍성하고 윤기나는 머리결 자랑이라..
    해외여행 자랑이 더 낫겠어요

  • 60. 부러웠나 봄
    '26.4.7 1:08 PM (175.208.xxx.213)

    그냥 기억하고싶은 일상일뿐인데
    되게 부러웠나 보네.
    이젠 촌스럽다 욕까지 하고
    퇴근 해외여행 사진 안올리쇼

  • 61. ...
    '26.4.7 1:26 PM (220.117.xxx.67)

    내프사 내맘대로도 못올리나요. ㅎㅎㅎ 전 기분전환으로 자주 바꿔요. 그냥 재밌잖아요. 아무 이유도 목적도 없어요. 그냥 바꾸는거예요. 남의 프사 보시는 분들 아무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 62. ㅇㅇ
    '26.4.7 1:38 PM (211.206.xxx.236)

    그냥
    거기 갔구나
    뭐 먹었구나
    사진도 자주 바꾸고 부지런하구나. 222222222

  • 63. 더 이상
    '26.4.7 1:48 PM (121.162.xxx.234)

    부럽지않다는 예전엔 부러우셨어요?
    갤러리에 소장하면 되는데 개, 풍경은 왜 올리나 ㅎㅎ
    저처럼 프사에 암 것도 없는 건 무성의한 사람이라면서요
    올려도 탈, 자기 사진 올려도 탈.. 아이구 저노무 카카오는 프사 좀 안 없애나
    이쁘게 나온 사진이라 올렸겠죠.
    참,, 이게 부러워 저게 부러워, 이 사이트 연령대가 꽤 된다더니 아닌가벼

  • 64. ..
    '26.4.7 2:01 PM (112.155.xxx.242)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놀랍네요
    개인적으로 프사 한번 올려놓은거 잘 안 바꾸는데
    남들이 프사 올려서 자주 바꾸건 여행사진을 올리건
    별 신경 안쓰고 살아요
    남들 이렇네 저렇네 평가하는것도 참 피곤하겠는데요

  • 65. ㅇㅇ
    '26.4.7 2:06 PM (223.38.xxx.35)

    질투쟁이 동창 배아파 죽으라고 비지니스석 찍어서
    올려요

  • 66. 뭘 의식해요?
    '26.4.7 2:19 PM (223.38.xxx.145)

    본인도 해외여행이 별거 아니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오히려 과민반응 같아요

  • 67. …….
    '26.4.7 3:21 PM (118.235.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과한 피부시술한 얼굴들 끄집어올린 얼굴이나 태운 얼굴 반질반질 깐달걀 얼굴이 촌스러워요
    전문성이 확 떨어지게 느껴짐

  • 68. ……
    '26.4.7 3:22 PM (118.235.xxx.78)

    저는 과한 피부시술한 얼굴들 끄집어올린 얼굴이나 태운 얼굴 반질반질 깐달걀 얼굴이 촌스러워요
    직업을 막론하고 전문성이 확 떨어지게 느껴짐

  • 69. ...
    '26.4.7 3:24 PM (210.96.xxx.10)

    요즘에 해외여행을 자랑하려고 가나요???
    그냥 바람 쐬러 가는 거 아닌가
    굳이 뭘 자랑하려고 애쓰는 삶이 더 촌스러워요22222

  • 70. ㅇㅇ
    '26.4.7 4:18 PM (112.170.xxx.141)

    최근 일상사진으로 프사 하는 분들 많잖아요.
    어디 다녀왔나보네
    그걸로 끝이지
    뭐 자랑이니 뭐니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 71. 아직도
    '26.4.7 4:18 PM (106.101.xxx.213)

    외제차
    골프
    해외여행
    명품백을 자랑하려고 프사나 인스타에 올리나요?
    촌스럽게스리...

  • 72. ...
    '26.4.7 4:38 PM (1.227.xxx.206)

    카톡 원상복귀 했다더니 왜 자꾸 프사 업데이트 한 거 뜨는 건가요.

    궁금하지도 않은 애 여행 가서 찍은 얼굴이 매일 매일 뜨니까 거참 스트레스네요

    프사 사진 자주 바꾸는 사람들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 맞죠

  • 73. ㅇㅇ
    '26.4.7 4:40 PM (121.173.xxx.84)

    저도 그리 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21 알파고 최근에 나온 방송 어디일까요? 2 ㅡㅡ 14:22:38 1,113
1804120 템플스테이 추천해주세요. 7 .. 14:21:59 673
1804119 한준호는 왜 저러는건가요 24 ㄱㄴ 14:21:43 2,486
1804118 춘천막국수 11 어휴 14:20:55 824
1804117 로코 안본다. 장르 드라마만 본다 하시는 분들 좀 와봐요 10 사냥개들 14:19:30 837
1804116 60이 다된 나이에도 상처 받을 일이 있을까요? 12 14:15:27 2,062
1804115 맘에 쏙 드는 립스틱 어떤게 있으세요? 7 ........ 14:11:47 1,323
1804114 정기예금 가입시 세금우대 3천만원.. 3 ㅓㅓ 14:06:29 1,598
1804113 혼자 카페 자주 가세요? 8 혼자 14:05:59 1,307
1804112 회사 면접이랑 알바 시간대랑 겹치면 어떻게 합니까? 11 ..... 14:04:18 763
1804111 대박난 대전 성심당 ‘빵당포’, 대학생들 아이디어였다 5 111 14:03:42 2,926
1804110 보통 또라이 라고 불리는 사람 특징이 뭔가요 12 .. 13:58:26 1,242
1804109 내용증명 보낼때 2 질문요 13:57:41 430
1804108 친구자녀 결혼식에가서 울컥 눈물이 났습니다.. 18 궁금 13:49:41 4,177
1804107 사찰에 개 데려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222 30 ... 13:49:17 2,175
1804106 마운자로 6주차.2달째인데요 4 역시 13:45:11 1,797
1804105 가정용 리프팅 얼굴 맛사지 기계 효과 4 .. 13:41:49 1,355
1804104 참치액 안 맞는 분 23 ... 13:41:40 1,897
1804103 인터넷으로 베이글빵 어디서 주문하세요? 2 .. 13:39:55 515
1804102 음식에 설탕 안넣고 맛있나요? 21 그린 13:38:46 1,040
1804101 전 2시간이면 국1 메인3 밑반찬2 충분히 가능해요 29 ㅇㅇ 13:36:33 1,874
1804100 설탕부담금 도입하려나요 10 리얼리 13:32:24 920
1804099 아파트 전실 문제로 머리 아파요 21 ........ 13:26:18 3,071
1804098 친척 축의금 6 82 13:25:59 1,124
1804097 법원, '서울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보석 허가 10 잊지말자 13:20:05 2,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