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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원에서 ..

많이 읽은글에 조회수 : 1,702
작성일 : 2026-04-07 11:28:57

다 읽었는데요,화살나무잎이라 생각됩니다

부지런한 사람이 먼저 연한 새순을 뜯고나면 뒤이어 또 새순이 돋고 ,또,또...

옛날에는 부지런한 며느리는 3번까지도 뜯어서 반찬한다고 시어머니들이 나무랬다는 옛이야기도 있어요

저는 시장에서 데쳐서 파는걸 이즈음에 사다먹기도 했어요

독특한 맛있는 맛이거든요

할머니의 대꾸가 퉁명스럽긴했지만 제가 알기로는 그런 연유가 있답니다

IP : 118.218.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11:31 AM (203.234.xxx.147)

    공원은 농약 치는데 그걸 왜 캐먹나요
    그리고 공공재잖아요

  • 2. 아 나물이름이
    '26.4.7 11:31 AM (118.218.xxx.85)

    '홑잎나물'입니다
    혹시 장에서 보신다면 사보셔도 좋겠네요

  • 3.
    '26.4.7 11:35 AM (221.138.xxx.92)

    어디 너른 산이나 들판에 있는것도 아니고(무단채취 안되지만요)
    조성하고 가꿔놓은 가로수니까요...
    건강에도 안좋고.

    아까는 뭐 진달래? 철쭉?이..가지치기 해주면
    풍성해진다고 꺽어가는 사람도 좋은일 하는 것처럼
    써놓은 댓글이 있더라고요.
    하아...

  • 4. 농약은
    '26.4.7 11:38 AM (118.235.xxx.4)

    공원 아니라도 칠걸요. 안치면 상추도 못먹어요

  • 5. 네?
    '26.4.7 11:57 AM (124.50.xxx.9)

    상추 물만 줘도 잘 자라요

  • 6. kk 11
    '26.4.7 12:09 PM (223.38.xxx.215)

    중금속 투성이라 못먹게 해요
    더구나 조경수 뜯으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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