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러네요
'26.4.7 7:38 AM
(121.190.xxx.190)
그런 사소한건 지가 좀 내지
남편이 그런건 엄마한테 해달라고 하라고 말하라 하세요
특히 밤늦은 시간에 그런걸로 연락하지 말라고
안하겠죠?
2. ..
'26.4.7 7:41 AM
(119.71.xxx.16)
대학생딸 둘입니다. 원래 그래요. 아주 빈번한 일인데...
3. 아마
'26.4.7 7:42 AM
(211.245.xxx.22)
조금이라도 더 가져가고 싶은가보죠
그리고 두사람의 시간을 이렇게라도 방해하고싶은거 아닐지
그리고 이렇게 원글님 마음을 긁어놓고 싶어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4. ..
'26.4.7 7:46 AM
(1.234.xxx.246)
이혼가정이니 아빠의 사랑을 돈으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걸수도 있어요. 원래 내가 오롯이 받아야하는 사랑을 원글님이 앗아갔다고 생각하니 돈으로 확인하고 보상받고 싶은거죠. 대학생이라도 아직 성인이라 하기에는 어린 아이에요. 재혼가정 참 힘들죠.
5. 이혼가정
'26.4.7 7:47 AM
(180.75.xxx.79)
밤 12시에 뭐 해달라고 하기가 새엄마보다는 친엄마가 편하겠죠.
요즘 대학생이면 이거저거 생각이 깊은 연령은 아니더라고요.
다음에 만나면 좋게 말해주세요.
6. ...
'26.4.7 7:48 AM
(175.119.xxx.68)
새엄마한테 뭐라도 가는거 싫어하니 자기가 양만 값 하나라도 다 받아간다 그런거 아닐지
이혼 사유는 뭔가요
7. 어플구독료
'26.4.7 7:5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대학생이면 그럴 수 있어요.
이혼가정인데..그래도
아빠하고 잘 지내나보네요.
8. ...
'26.4.7 7:53 AM
(219.255.xxx.153)
밤 12시에 뭐 해달라고 하기가 새엄마보다는 친엄마가 편하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 좀 똑바로 읽어요
9. 음
'26.4.7 7:54 AM
(114.205.xxx.247)
생각하기 나름이죠.
그렇게라도 아빠랑 연결되고 싶은 마음도 있을 수 있고,
재혼한 아빠한테 한 푼이라도 더 가져가고 싶은 마음일수도 있고..
평상시 원글님이랑 관계가 어떤가에 따라서도 영향이 있을테고.
10. 내딸아님
'26.4.7 7:56 AM
(218.49.xxx.9)
그냥 신경끄세요
그 아이는 원글딸이 아니예요
내 남편의 딸인거지
지 아빠한테 부탁하는것같은데
(원글님에게 직접 전화해서
해달라는거 아니죠? 만약
그러면 난 돈이 없다~하세요
니네 아빠한테 해라~하시고)
11. dd
'26.4.7 7:56 AM
(118.235.xxx.56)
친엄마는 바로옆에 있어도 네돈으로 하라하고 안해줄꺼 뻔하니까 아빠한테 말하면 아빠는 해줄꺼 알아서 그렇죠 그런데 요즘애들이 친부모한테도 다 그렇긴한데 이런건 싫으면 아빠가 잘라야죠 님은 그냥 가만 계세요
12. ㅇㅇ
'26.4.7 8:01 AM
(121.147.xxx.130)
이혼 안했으면 어차피 아빠가 다 대줄돈이니까
당연하게 받아야한다겠죠
시간이야 생각안한거구요
남편한테 말해서 밤늦은 시간에는 문자 통화 자제하라고
하라 하세요
진짜 급한일 말고는요
원글님도 돈이 아까워서 이러는건 아니잖아요
밤늦게 돈달라고 문자와서 성질난거죠
13. nn
'26.4.7 8:01 AM
(166.48.xxx.113)
참 한심한 아이네요
14. 에
'26.4.7 8:01 AM
(223.39.xxx.129)
뉘집 딸래미인지..야무지네요..
재혼한 애비한테는 그리 처신해서 잘 받아가는게 맞아요..
15. 급한일도
'26.4.7 8:02 AM
(211.234.xxx.187)
아닌데 밤12시에 전화하는건 예의도 예절도 없네요
결제 핑계대고 일부러 그러나 싶기도 할거같아요
대학생이나 된 애가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16. 아마도
'26.4.7 8:03 AM
(221.138.xxx.92)
보상심리 같은 것 아닐까요..
이혼해서 따로 사는 아빠에 대한?
그리고 아빠도 미안한 마음이나 애틋한 마음에
좀 허용적인가보네요.
굳이 그것 아니라도 구독료, 자격증 시험 응시료... 같은 것들은 부모에게 결재해달라고 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아직 일자리가 있는게 아니니까요..
이혼하고 떨어져사는 아빠와 가깝게 잘 지내나보네요.
같이 사는 아빠 대하듯 하는 것보니...조금 의아하긴해요.
밤에 연락하는 건 주의줘야하는 부분인데
남편이 떨어져사는 딸에게 훈계는 안할 것 같기도.
드리고 싶은 말은, 대학생이면
(용돈이 넉넉하게 지불되었어도)
소소한거 또 달라고 응석부리고 엉기는 나이란거...
17. 어린데
'26.4.7 8:07 AM
(58.29.xxx.96)
아빠꺼 자기꺼라는 생각이죠.
나가서 알바하면 고생인줄 아는거죠.
18. 딸인데
'26.4.7 8:10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이혼 했어도
딸아나 아들이 새벽에 문자와도 못보면 모를까 보면 와달라
문자나 전화가 오면 달려가지요.
어빠한테 구독료 몇만원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혼했어도 지애빈데
19. 대학생딸 있어요
'26.4.7 8:11 AM
(61.253.xxx.40)
저 50대 여대생 딸 엄마에요
요즘 대학생은 우리가 대학생때보다 훨씬 철이 없어요
별거 다 해달라고 합니다
그냥 아빠와딸 사이에 끼지 마세요
20. 계모는
'26.4.7 8:11 AM
(118.235.xxx.16)
원래 남편자식에게 돈나가는거 싫어해요. 부모자식 관계는 님과 남편관계랑 달라요 재혼할때 각오했던거 아닌지 그리고
결혼때도 나갈거고요
21. ㅇㅇ
'26.4.7 8:11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이혼 했어도
딸아나 아들이 새벽에 문자와도 못보면 모를까 보면 와달라
문자나 전화가 오면 달려가지요.
어빠한테 구독료 몇만원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혼했어도 지애빈데
차라리 재혼 안했음
구독료는 알아서 했을거 같네요.
22. 아빠에게
'26.4.7 8:12 AM
(118.235.xxx.46)
딸이 12시에 전화하는게 어때서요? 남인가요?
23. 친부모
'26.4.7 8:14 AM
(221.156.xxx.92)
요즘 애들 친부모라도 자잔한거 다 부모돈 쓸려고 해요.
기숙사아들 집에 와서 자기 먹고싶다고 결제하는거 자잔한것도 다 부모카드 쓸려고 하는데요.
너무 늦게 전화하는건 낮에 하라고 애아빠가 가르쳐야죠.
재혼한 아빠 찬스도 쓰고 싶은가보네요.
24. ...
'26.4.7 8:18 AM
(61.253.xxx.40)
요새애들 12시면 초저녁으로 생각해요
철이없죠
우리애도 12시, 1시, 2시..
편의점 가는데 돈이없다 보내달라
택시비가 없네 보내줘
병원이나 약국가는데 들어봤자 1만원인데
지용돈에세 써도 되겠구만
이런돈도 받아가요ㅠㅠ
그러니까 너무 얄미워하지 마세요
25. 흠
'26.4.7 8:18 AM
(116.121.xxx.21)
철없긴 하네요
한 밤중에 부모형제에게 비상상황 아니면
전화벨 울리게 하는건 아니죠
26. 땅지
'26.4.7 8:21 AM
(125.186.xxx.182)
아빠가 쓰신글 같은데 몇몇 댓글은 엄마가 쓴글로 이해하신듯
27. 저기
'26.4.7 8:24 AM
(221.138.xxx.92)
윗님 다시 읽어보세요..ㅡ.ㅡ
28. 밤 12시면
'26.4.7 8:24 AM
(223.38.xxx.50)
많이 늦은 시간이긴 하네요
밤 12시에 자고 있는데 전화와서
..................................
신경 쓰이긴 하겠네요
자식 있으면 재혼시 감수해야하는 것도 많아지겠죠
29. 눈치
'26.4.7 8:24 AM
(112.169.xxx.252)
ㄱ,시간에 전화하면
아이 왜 밤에 전화하고 그래 뭔일있냐?
아니 결제해줘
야 그건 니가 해 자는데 깨우고 있어
나 잔단말이야 니가해!!!!
이렇게 하는게 친엄마들 아닌가요
그냥 다 해주니까 그 시간에도 전화하고
버릇이 없네
아들들은 절대 안해요.
했다가는 뭔 소리 들을줄 아니까...
30. 못된듯
'26.4.7 8:24 AM
(59.7.xxx.113)
아빠 재혼한거 알고 이미 성인인데 그 시간에 구독료 결제 요구하는 전화라니..
31. ㅇㅇ
'26.4.7 8:25 AM
(211.234.xxx.206)
딸입장 )
부모가 이혼은했지만
내 아빠 .. 내 아빠니까 ...
같이 살았으면 아빠 자? 이거 해줘 종알종알 대화도 했을텐데
32. 윗님
'26.4.7 8:25 AM
(118.34.xxx.242)
-
삭제된댓글
새엄마가 쓴게 맞아요. 아빠 아니구요
33. 아빠에게
'26.4.7 8:26 AM
(59.5.xxx.78)
-
삭제된댓글
딸이 12시에 전화하는게 어때서요 는 아니죠
옆에서 자다가 같이 깰수도 있는문제니
둘 사이의 문제는 넝어선거고
친딸이면 몰라도 원글님 입장에선 짜증나는건
사실이구요
게다가 문제가 발생한거면 모르지만
구독료 때문이면 더 그렇구요
전 재혼가정 아니지만
그냥 원글님 상황이면 충분히 이해가 가요
제 동생이 외국살고
조카가 한국 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1년간 왔을때 어릴때부터 방학때마다
한국나오면 공항 픽업부터 제가 계속 데리고 다니며
돈 다 쓰고 넘 예뻐하던 조카였는데
대학생 되어서까지 저랑다니면 사소한건 하나라도
제돈쓰게 하더군요.
얘가 알뜰한 성격도 있고
자기부모가 외갓집에 어느정도 돈 보내는걸 아니까
그렇게 뽕을 뽑나하고 그냥 모른척 다 해줬는데
결혼후엔 뭐 안부전화한통없네요 ㅎㅎ
원글님
남편분께 얘기해도 아마 딸에 대한 미안함에
지켜지지도 않을거 괜히 새엄마라서 하는소리
듣지마시고 아무얘기 안하는게 좋으실것같아요
남자들 입 무거운거 같아도 이상한포인트에서
입 가벼워서 원글님 입장 난처해지실지도 몰라요
34. 자는 아빠한테...
'26.4.7 8:29 AM
(223.38.xxx.117)
같이 살아도
밤 12시에 자는 이빠 깨우기까지 했을까요
35. 아빠에게
'26.4.7 8:30 AM
(59.5.xxx.78)
-
삭제된댓글
딸이 12시에 전화하는게 어때서요 는 아니죠
옆에서 자다가 같이 깰수도 있는문제니
둘 사이의 문제는 넝어선거고
친딸이면 몰라도 원글님 입장에선 짜증나는건
사실이구요
게다가 문제가 발생한거면 모르지만
구독료 때문이면 더 그렇구요
전 재혼가정 아니지만
그냥 원글님 상황이면 충분히 이해가 가요
제 동생이 외국살고
조카가 한국 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1년간 왔을때 어릴때부터 방학때마다
한국나오면 공항 픽업부터 제가 계속 데리고 다니며
돈 다 쓰고 넘 예뻐하던 조카였는데
대학생 되어서까지 저랑다니면 사소한건 하나라도
제돈쓰게 하더군요.
얘가 알뜰한 성격도 있고
자기부모가 외갓집에 어느정도 돈 보내는걸 아니까
그렇게 뽕을 뽑나하고 그냥 모른척 다 해줬는데
결혼후엔 뭐 안부전화한통없네요 ㅎㅎ
원글님
남편분께 얘기해도 아마 딸에 대한 미안함에
지켜지지도 않을거 괜히 새엄마라서 하는소리
듣지마시고 아무얘기 안하는게 좋으실것같아요
남자들 입 무거운거 같아도 이상한포인트에서
입 가벼워서 원글님 입장 난처해지실지도 몰라요
------
이렇게 댓글달고 올렸있는데 저 위 댓글보니
아빠가 올린글인데 엄마가 올린거로 오해하고
댓글들 단다고 하신분 있어서 다시 읽어봤지만
새엄마 글인것같은데요? ^^;;
36. ㅇㅇ
'26.4.7 8:31 AM
(106.101.xxx.30)
친구딸도 대학 기숙사들어가더니
집에오면 식빵이나 쨈 휴지까지 다 긁어간대요.
그집은 친딸.
평소 돈돈 하는애들이 그렇더라구요.
남편딸이라 고깝게보지마시고 원래 그런가부다 하세요~
37. 울딸인줄;
'26.4.7 8:34 AM
(115.139.xxx.53)
그냥 애가 야무지구나, 굶어죽진 않겠구나 여겨요.
38. 친자식이라도
'26.4.7 8:36 AM
(221.156.xxx.92)
한달 생활비 주는데 거기서 자기가 먹고 싶음 해야지 돈 많이 들어가는거면 모를까 수시로 전화 특히 밤에 전화해서 뭐 결제해달라 하면 내 아들이면 야야 이 자식아 소리 나오죠.
39. ㅡㅡ
'26.4.7 8:37 AM
(211.217.xxx.96)
다 받아낼수있다는걸 학습한거에요
솔직히 좀 징그럽네요 저런 성향들
40. ……
'26.4.7 8:39 A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친딸이라면 한마디 할 상황이지만
님은 그저 가만히 계세요 어떤말도 어떤티도 내지마식ㅎ
41. ……
'26.4.7 8:39 AM
(118.235.xxx.121)
친딸이라면 한마디 할 상황이지만
님은 그저 가만히 계세요 어떤말도 어떤티도 내지마시고
42. ㅇㅇ
'26.4.7 8:42 AM
(121.147.xxx.130)
반대로 딸입장에선 아빠가 돈대주는거 말고
아빠노릇 해주는게 없다고 생각하겠죠
같이 살면 시시콜콜 의논도 하고 어디갈때 태워다도 주고
수시로 밥도 사주고 등등이요
이혼하고 재혼한 아빠가 서운할때 많을거아닌가요
이런식으로라도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건일수도
있다싶어요
대학생 아직 어려요
43. 밤 12시에
'26.4.7 8:42 AM
(223.38.xxx.225)
자고 있는데 연락 오는게 문제이긴 하네요
44. 헐
'26.4.7 8:42 AM
(222.120.xxx.110)
밤12시에 전화해서 어플구독료받아가는게 야무진거에요?
그냥 싸가지없고 예의는 밥말아먹은거에요.
아무리 아빠라도 다급한 상황아니면 그시간에 왜 전화를 하나요? 자식이고 부모이기전 인간으로써 너무 별로구만.
댓글들이 놀랍네요.
45. kk 11
'26.4.7 8:43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다들 그래요
뭐라 하면 친딸 아니라 그런다 소리 들으니 놔둬요
얼마 되지도 않는 돈인데
46. 자고 있는 시간에
'26.4.7 8:45 AM
(223.38.xxx.50)
연락오는게 괜찮다고요?
밤 12시에...
47. ..
'26.4.7 8:50 AM
(211.208.xxx.199)
이혼 가정 아닌 집의 친딸이라도
밤 12시에 결제해달라고 전화하는건 훔거리에요.
그렇게 푼돈 하나까지 아빠에게 뜯어가는건 요새 애들 다 그래요.
48. 밤12시에
'26.4.7 8:51 AM
(221.138.xxx.92)
옆방에 있어도 톡이나 전화하기도 해요.
결재. ㅎㅎ
주무시나요?? 죄송한데 어쩌구저쩌구 ~~~
에라이~~~
49. 재혼은 신중해야
'26.4.7 8:51 AM
(223.38.xxx.179)
이래서 애가진 가정은,
재혼 신중해야해요.
솔직히 원글님 입장도 기분이 좀 그럴거 같네요.
50. 헐님
'26.4.7 8:58 AM
(115.139.xxx.53)
일일이 반응하면 감정 소모와 갈등만 커집니다.
상황에 따라 반응하고 때론 거리를 두면 아이가 스스로 고치더라구요.
진심과 정성이면 바르게 자랄겁니다.
51. ㅇㅇ
'26.4.7 8:58 AM
(211.234.xxx.111)
친딸이라면 이 시간에 전화하면 어떡하냐고 빽!
소리칠 수도 있지만
새엄마라면 말 안 하는 게 낫죠.
남편에게도 말 안 하는 게 낫죠.
그런 것들이 자식 딸린 남편이랑 사는 핸디캡이라 생각하고 말아야죠 뭐
열 번 잘 해줘도 그 한 가지로 다 못 한 게 되는 관계잖아요.
52. ...
'26.4.7 9:05 AM
(1.227.xxx.206)
아빠가 재혼 안 했으면 그렇게까진 안 했겠죠
아빠를 아줌마한테 뺏긴 거 같은 기분이겠죠
재혼한 아줌마도 얄밉고 아빠도 얄미워서
더 그럴 거예요
아이 있는 남자랑 결혼했으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53. 그런집
'26.4.7 9:08 AM
(106.101.xxx.229)
아는데 아빠명의 재산 재처한테 다 돌렸더라구요
친자식한테 유산 한푼 안돌아가게 조치해둠
그러니 자식들이 애비 살아있을때 최대한 뜯어내려 혈안
본처 자식이 그런다고 계모도 시부모도(친조부모) 괘씸해하며 모든 명의는 여자한테 돌리더만요
54. ㅇㅇ
'26.4.7 9:14 AM
(118.235.xxx.164)
우리딸도 12시 1시에 아빠 좀 나와봐 일어나봐 하는데요
재혼했으면 남의 아빤가요
55. ㅎㅎㅎ
'26.4.7 9:23 AM
(222.100.xxx.11)
애가 새엄마한테 넘어가는 돈이 너무 아깝나 보네요.
근데 아빠라도, 따로 사는데 어플 구독료 밤 12시에 전화해서 해달라고 하는건 좀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냥 다음날 낮에 해도 될거 같은데.
새엄마랑 알콩달콩 보내는 시간도 너무 싫은듯.
56. ....
'26.4.7 9:26 AM
(202.20.xxx.210)
새 엄마 입장에선 돈 긁어 가는 게 아깝죠. 하지만 남편의 자식이고요. 자식 입장에선 왠 다른 여자랑 살고 있는 아빠. 당연히 방해하고 싶은 거. 이래서 재혼은 신중히. 절대 바뀌지 않아요.
57. ㅇㅇ
'26.4.7 9:28 AM
(211.218.xxx.125)
요즘 대학생은 우리가 대학생때보다 훨씬 철이 없어요
별거 다 해달라고 합니다
그냥 아빠와딸 사이에 끼지 마세요 2222
애가 아빠 돈이 아빠 와이프한테 가는 게 싫은가보죠. 새엄마는 무슨.. ㅎㅎ 같이 살지도 않는데 새엄마 소리는 그렇죠. 그냥 아빠랑 같이 사는 현 와이프인거지.
58. ㅡㅡ
'26.4.7 9:32 A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
82에 남자 잘 없으니까 원글님이 아빠라고 생각 못하는 듯...
딸은 친엄마랑 살고 있고
따로 사는 이혼한 아빠가 글쓴이 인 것 같아요
근데 왜 같이 사는 친엄마에게는 말 안하고
그런 소소한 금액까지 다 받아내는 걸까요?
59. . .
'26.4.7 9:33 AM
(223.38.xxx.119)
대학생 때만 아니라
딸들이 결혼 때 결혼 후에도
친정에 바라는 게 계속 많아요
정서적이든 물질적 돈으로도
얻을 것 없는 친정은 멀리 한대요
60. ....
'26.4.7 10:06 AM
(122.37.xxx.116)
부녀사이에 까지 마세요.
못된인간이 아니고 정상적인 자식 딸린 남자랑 재혼한거면 그러려니하세요.
요즘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은퇴한 친정 아빠도 기꺼이 손주 육아에 동참해요.
어쩔 수 없어요. 그 것도 마음 비우고 계세요.
61. ㅇㅇ
'26.4.7 10:24 AM
(211.220.xxx.123)
엄아재산은 내재산 아빠재산은 남재산
62. ..
'26.4.7 10:35 AM
(125.133.xxx.132)
문제는 12시 넘어 자는데 깨워 결제요청한거지요.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63. ...
'26.4.7 10:45 AM
(221.165.xxx.97)
이래서 애 딸린 사람이랑 재혼하지 말라고 하는거죠.
특히 내가 초혼이라면...
어쩔 수 없어요.
딸이 철 없는 건 아닌 것 같고
아빠와 새 엄마 사이 조금이라도 갈라 놓고 싶은거죠.
64. 00
'26.4.7 11:19 AM
(118.235.xxx.251)
딸에 빙의해 추론해보자면
어차피 내가 안쓰면 한푼이라도
재혼녀가 쓸텐데 나라도 싹싹 쓸어가자???
아빠 사랑 확인법???
재혼 자녀는 없다니 어차피 상속 받겠지만
뭐라도 더 써야 맘이 흡족한듯
65. __
'26.4.7 11:23 AM
(14.55.xxx.141)
원글은 그냥 아무말 하지마세요
친 딸 이라면 뭐라해도 흉이 안되지만
짜증섞인 중얼거림도 남편 입장에선 곱게 안들릴수도 있어요
또 부인 짜증이 남편을 통해서 딸에게 전달이 안된다 할수도 없구요
이래서 애 있는 사람과의 재혼이 어렵다는거 아니겠어요?
66. 시간도 문제죠
'26.4.7 11:44 AM
(223.38.xxx.36)
단지 돈결제만 이슈가 아니죠
굳이 밤 12시에 자는 시간에 연락하니까
원글님도 더 짜증나겠죠
67. 재혼은 신중히
'26.4.7 11:58 AM
(223.38.xxx.170)
재혼은 정말 신중해야겠네요
68. 그러게요
'26.4.7 12:11 PM
(222.100.xxx.11)
원글은 그냥 아빠의 재혼녀일 뿐인데 댓글들이 싫어하는 느낌.
솔직히 따로 사는 아빠한테 밤 12시면 자는 시간인데,
큰일도 아니고 어플구독료 결제 해달라는게 이상한거 같은데.
아무튼 뭐 새엄마도 못되는 아빠의 재혼녀일 뿐이니,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단지 아빠랑 같이 사는 아줌마니까 괜히 그 애한테 님돈은 쓰지 마시구요.
69. 원글님이 문제는
'26.4.7 12:21 PM
(223.38.xxx.37)
아니죠
솔직히 재혼해서 같이 사는 남편한테
밤 12시에 그런 전화 와서 자다가 깨면
기분 괜찮을 여자 있겠어요?
70. ..
'26.4.7 1:08 PM
(211.234.xxx.148)
친엄마인 저도 대학생 딸래미 생각없이 그럴때 아이고 이걸 어쩌냐 할때 많아요.
그렇다고 매번 잔소리 하기도 그렇고, 기회될때 그러지말라고 힌 번씩 얘기해줘요.
71. 중간댓글땅지님
'26.4.7 1:09 PM
(121.190.xxx.190)
저게 아빠의 글로 보이다니 책좀 더 읽어야 할듯
저는 아이없고 저희 둘 사이에도 없고 라고 써있잖아요
72. ..
'26.4.7 1:11 PM
(59.14.xxx.232)
로그인 하게 만드시네...
그게 원글과 무슨 상관인데요?
73. 교육
'26.4.7 1:24 PM
(180.226.xxx.57)
단지 돈결제만 이슈가 아니죠
굳이 밤 12시에 자는 시간에 연락하니까
원글님도 더 짜증나겠죠22
74. 그러게요
'26.4.7 1:25 PM
(183.97.xxx.35)
어른들에 의해 그렇게 키워져서
달라고하는게 습관이 된듯
더구나 부모가 이혼한죄로
아이에게 가정교육까지 못가르쳐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제로
안됐지만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도
사랑받기는 힘든 캐릭터가 될듯 ..
75. 백퍼공감
'26.4.7 1:39 PM
(180.228.xxx.184)
친딸이래도 그러면 아휴... 소리 나와요.
저는 애 셋인데 그중 하나가 칼같이 계산하거든요.
오는길에 부침가루 하나 사다달라니까
2천얼마였나.. 십원짜리까지 달라고 해서
속으로 욕을욕을 했음요.
용돈 많이 주거든요. 칫
76. 이지메
'26.4.7 1:44 PM
(211.234.xxx.84)
그거 교묘하게 원글님 괴롭히는 거잖아요.
애가 영악하네요.
남편 통해서 이머젼시 상황 아닌 이상 너무 늦은 이른 시간 연락은 하지 말라고 전해 주세요.
잘해주니 선 넘네요.
77. 평소에
'26.4.7 2:02 PM
(76.147.xxx.110)
착했다면 타인을 배려하는 세심함이 부족해서라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만약 제 아이가 그랬다면 다음엔 두분이 평상시 잠드시는 시간 이후에는 급한 상황아니면 연락 자제하라고 알려주거나 급한 상황아닌데 늦은 시간 연락하려면 미리 문자나 카톡으로 전화통화 가능한 지 물어보라고 말할 듯 합니다.
아빠에게 사소한 것까지 받아가는 것은 아빠와 딸 사이 문제같아요. 엄마보다 아빠에게 설명 적게하고 쉽게 받을 수 있고 그게 계속 통해왔다면 그게 편해서 그렇게 할 것 같거든요. 야무지게 박박 긁어갈려는 마음까지 아닐 수 있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