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는 타고나는건가봐요

ㅇㅇ 조회수 : 4,380
작성일 : 2026-04-07 00:53:55

고현정은 젊었을때부터

자동차 히터가 피부에 안좋다고 겨울에도 안켠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나요

누구보다 열심히 피부관리하고 신경썼을텐데 최근 영상보면 그 나이 피부로 보이더라구요

주변에도 보면 화장품 하나 제대로 안바르는 사람이 피부 너무 좋은경우 있는거보면 피부도 타고나는게 큰거같아요

제가 아무리 치아관리 열심히해도 치주질환 달고사는데 40넘도록 충치가 없어서 치과한번도 안간 지인이 있는것처럼요ㅜ

 

IP : 223.38.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12:56 AM (118.37.xxx.223)

    피부에 안좋다고 히터도 안튼다더니
    지하 강의실에서 수업 중 담배뻑뻑

  • 2. 피부는 타고나는
    '26.4.7 1:26 AM (223.38.xxx.145)

    게 크죠

    근데 고현정은 피부 좋다고 유명했던거 같은데요

  • 3.
    '26.4.7 1:44 AM (14.47.xxx.106)

    그러니까요.
    저도 치아.잇몸때문에
    30대때부터 치과 치료.
    수술부터 임플란트로
    돈 수천 썼는데.
    양치도 안하고 자는 남편.
    이제적 충치치료 1개뿐이네요 ㅠ
    억울해요 ㅜ

  • 4. 맞아요
    '26.4.7 3:19 AM (125.178.xxx.170)

    80대 친정 엄마도 좋은데
    전 관리 안 함에도 좋은 것 보면
    타고나는 사람들 있는 듯요.

    엄마는 화장을 거의 매일 하시고
    저는 색조 화장은 1년에 몇 번 하고
    매일 로션만 바르고 살고요.

  • 5. 시어머니도
    '26.4.7 3:24 AM (223.38.xxx.65)

    따로 관리 안하는데도
    피부가 굉장히 좋아요
    피부는 타고나셨어요

  • 6. ...
    '26.4.7 5:42 AM (59.5.xxx.180) - 삭제된댓글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맨날 그러잖아요.
    피부는 타고나는거라고.
    그리고 타고난 사람은 조금만 신경써도 확 더 좋아져요.
    안좋은 사람은 죽어라 신경쓰고 관리해도 좋아지는둥 마는둥하구요.
    저 50 중반에 애기 피부 같다는 소리 듣는데.. 그냥 기초 화장만 조금 신경써서 하는 편인데 엄마가 좋은 피부 물려주신거 같아요.

  • 7. 모든것은
    '26.4.7 6:08 AM (211.234.xxx.187)

    다~~~유전이래요 벗어날수 없어요

  • 8. 고현정
    '26.4.7 7:25 AM (117.111.xxx.128) - 삭제된댓글

    진짜 교만하고 오만함
    인생이 연극

  • 9. 선인장
    '26.4.7 9:04 AM (14.56.xxx.247) - 삭제된댓글

    피부는 유전이에요
    친정엄마 언니들 다 백옥피부에요
    저도 피부관리 안하는데 피부 잡티없어요

  • 10.
    '26.4.7 9:31 AM (58.141.xxx.190)

    타고나요. 저 피부관리 게을리 하고 세수도 밖에 안나가면 안하는데 좋아요. 주름도 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99 요가 타박상입고 이제 나가기가 두려워요 13 Ji 2026/04/22 2,761
1801998 알바하다가 이런경우 38 알바 2026/04/22 5,603
1801997 저는 무려 86kg이에요 26 ㅡㅡ냥 2026/04/22 13,926
1801996 늑구빵 2 2026/04/22 2,052
1801995 부산에서 인천공항에 가려고할때 3 인천공항 2026/04/22 1,669
1801994 염색약 추천해주세요~ 1 시그널 2026/04/22 2,198
1801993 왜 양상국이 김해 왕세자예요? 19 몰라서 2026/04/22 6,184
1801992 골프고민(구력5년) 9 ?? 2026/04/22 2,176
1801991 간식 안 먹고 식사를 꼬박꼬박 하니까 살이 빠지더라구요. 9 음.. 2026/04/22 3,776
1801990 제마나이 상담 강추요 넘 ㅇ웃겨요 2 ㄴㅇㄱ 2026/04/22 2,945
1801989 아래쪽 털관련 ㅠㅠ 6 궁금 2026/04/22 4,186
1801988 주방세제 추천 부탁드려요. 9 질문 2026/04/22 2,073
1801987 립 유목민 립글 추천하러왔어요 13 ........ 2026/04/22 3,495
1801986 월세도 오르고 있네요, 마래푸250-->320 20 ㅇㅇ 2026/04/22 3,579
1801985 동그란 식탁이 공간을 많이 차지 하나요? 7 이사 2026/04/22 2,496
1801984 란 12.3 보는 중입니다 9 ... 2026/04/22 2,288
1801983 고등아이 공부를 안하니 오히려 기대를 안하게되네요 15 편안함 2026/04/22 2,704
1801982 이거 우울증일까요 4 ㅠㅠ 2026/04/22 2,792
1801981 체격이 큰사람들 옷쇼핑몰이요 2 dd 2026/04/22 1,618
1801980 11시 정준희의 논 ㅡ 장동혁의 미스터리한 8박10일 미국 출장.. 같이봅시다 .. 2026/04/22 1,378
1801979 일본아미의 댓글에 눈물이 나네ㅠㅠ 15 도쿄돔 2026/04/22 3,731
1801978 아이큐 82인 제 딸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60 ........ 2026/04/22 15,658
1801977 침대교체때 어떻게 버리죠? 13 버리는방법 2026/04/22 2,514
1801976 살이 빠지고 안빠지는 기제를 모르겠어요 9 ㅠㅠ 2026/04/22 2,720
1801975 너무 맛있는 누룽지 과자 13 ... 2026/04/22 3,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