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로변 가로수 새순을 뜯어가네요

어제오늘 조회수 : 4,493
작성일 : 2026-04-06 22:50:49

대로변 가로수로 조경해 놓은 허리높이 화살나무 새순을 매일 똑똑 뜯어가네요.

송파구 8차선 가로수인데 중금속 어쩔...

무쳐먹고 데쳐먹고 생으로 먹고 온가족이 봄나물 덕에 장수하겠어요.ㅎ

대문글 목격담 속 그 양반과 동일인일 수도... ㅡ,,ㅡ

IP : 58.143.xxx.10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6 10:51 PM (221.138.xxx.92)

    길가에 퍼런것들 중에
    무쳐먹을만한게 있어요?

  • 2. 중금속
    '26.4.6 10:52 PM (211.234.xxx.93)

    화살나무순 나물로 먹을수있다는 얘기들엇ㅇㅅ는데 대로변이면 중금속범벅일텐데ㅜ

  • 3. 화살나무
    '26.4.6 10:53 PM (58.143.xxx.102)

    새순은 식용이라네요. ㅎ

  • 4. ...
    '26.4.6 10:59 PM (61.83.xxx.69)

    저도 달리기 운동하다 보았어요.
    화살나무 새순을 다 뜯어가네요.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쑥도 아니고 나무 새순을 자기 것 마냥 다 훑어가더라구요.

  • 5. ㅇㅇ
    '26.4.6 11:03 PM (222.120.xxx.150)

    어우 굳이 그걸 먹겠다고

  • 6. kk 11
    '26.4.6 11:07 PM (114.204.xxx.203)

    나물도 캐고 도토리 줍고 ...
    왜들 그러는지

  • 7. 11
    '26.4.6 11:23 PM (175.121.xxx.114)

    저희동네도 그래요 어디 유튜브에 나왔나보ㅓ요

  • 8. 저도
    '26.4.6 11:52 PM (182.227.xxx.251)

    그거 뜯어 가는거 보고
    그 나무가 뭔지도 몰라서 사진 찍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화살나무 라고 순은 먹을 수 있다 하길래 알았어요.

    아무리 그래도 가로수는 먹고 싶지 않던데 ㅠ.ㅠ

  • 9. 어휴
    '26.4.7 1:02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화살나무 새순
    ㅁㄹ그대로 홑잎나물인데
    콩처럼 홑잎을 뜯어주면 더 맡은 새순과 거지가 풍성하니
    좀 두세요. 뜯게요. 그거 뜯어도 나무엔 손해 하나도 없어요
    참고로 철쭉꽃 한두가지 꺽는 것도요.
    그것도 꺽꽂이 해주면 더 퓽성해요.
    알지도 못하면서 자연사랑 혼자 하는거 처럼 그러지 마세요.
    봄 새순. 쑥 이런 나물류 망초잎들 뜯을수록 좋거든요.

  • 10. 어휴
    '26.4.7 1:04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화살나무 새순
    그대로 홑잎나물인데
    콩처럼 홑잎을 뜯어주면 더 많은 잎과 가지가 풍성해지니
    좀 두세요. 뜯게요. 그거 뜯어도 나무엔 손해 하나도 없어요
    참고로 철쭉꽃 한두가지 꺽는 것도요.
    그것도 꺽꽂이 해주면 더 퓽성해요.
    알지도 못하면서 자연사랑 혼자 하는거 처럼 그러지 마세요.
    봄 새순. 쑥 이런 나물류 망초잎들 뜯을수록 좋거든요.

  • 11. 기ㅏㅓㄴㄷ
    '26.4.7 1:28 AM (221.147.xxx.20)

    뜯어가는 아주머니들이 더 풍성히 나는거 알고뜯어가나요
    공공재여도 내가 원하면 맘대로 가져갈 수 있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거지요
    전 혜화살때 궁에서도 쑥인지 뭔지 캐가는거 봤어요
    작작좀 하지 싶던데요

  • 12. ㅇㅇ
    '26.4.7 1:29 AM (211.36.xxx.14)

    시장에 서 팔려구 뜯어가는 사람들같아요 냉이 쑥도 한짐씩 짊어지고 뜯어가요

  • 13. 위에
    '26.4.7 2:17 AM (112.146.xxx.207)

    위에 어휴님, 너그러울 곳에 너그러우세요.
    저런 사람들이 어휴님 표현처럼 철쭉 한두 가지 꺾는 수준으로 뜯을 거 같으세요?
    더 풍성해진다고요?
    나무가 몸살을 앓을 정도로, 남아나는 게 없을 정도로 다 잡아뜯어 가니까 뭐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나무 풍성하게 만들려고 귀찮은데 뜯는 거 아니잖아요? 자기 이기심에 쥐어뜯어 가는 거지.

    가로수에서 그렇게 잡아뜯는 게 본인 아니시면 이런 데 나서진 마세요. 저러는 사람 중에 이기적이지 않은 사람 단 한 명도 없어요.

  • 14. ...
    '26.4.7 2:57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가 찾아봤어요
    좋아하는 푸룻푸룻 연두색 이파리 다 뜯어가는거네요
    다 보라고 관상용으로 심어놓을걸 왜 다 뜯어가 처먹고 팔아먹어요

  • 15. 상진상
    '26.4.7 2:5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가 찾아봤어요
    좋아하는 푸룻푸룻 연두색 이파리 다 뜯어가는거네요
    다 보라고 관상용으로 심어놓을걸 왜 다 뜯어가 처먹고 팔아먹어요
    신고해야죠
    열매 뜯어가는거야 이파리라도 남으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잎사귀잖아요

  • 16. 상진상
    '26.4.7 3:0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뭔가 찾아봤어요
    좋아하는 푸룻푸룻 연두색 이파리 다 뜯어가는거네요
    다 보라고 관상용으로 심어놓을걸 왜 다 뜯어가 처먹고 팔아먹어요
    신고해야죠
    열매 뜯어가는거야 이파리라도 남으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잎사귀잖아요
    나무 골대만 남긴다는거에요?
    진짜 싫다

  • 17. 상진상
    '26.4.7 3:03 AM (1.237.xxx.38)

    뭔가 찾아봤어요
    좋아하는 푸룻푸룻 연두색 이파리 다 뜯어가는거네요
    다 보라고 관상용으로 심어놓을걸 왜 다 뜯어가 처먹고 팔아먹어요
    신고해야죠
    열매 뜯어가는거야 이파리라도 남으니 그러려니 하겠는데 잎사귀잖아요
    나무 골대만 남긴다는거에요?
    진짜 싫다 구질스러워

  • 18. .....
    '26.4.7 7:17 AM (175.195.xxx.243) - 삭제된댓글

    자기들이 먹을지 좌판 깔고 파는건지

  • 19.
    '26.4.7 8:09 AM (39.7.xxx.160)

    팔걸요?
    그거 뜯어가는 사람들 대부분 60대 이상

  • 20. ...
    '26.4.7 9:11 AM (1.227.xxx.206)

    어휴님은 뭐래는 거유?

    시골처럼 인적 없는 곳 나무들이야
    다 뜯어가도 금방 나겠지만
    공원에 오며가며 사람들이
    다 뜯어가면 나무 고사해요

    님 논리면 벚꽃도 진달래도 장미도 다 꺽어가도 되겠네요
    어차피 가지치기하는 셈치면 되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103 키친핏냉장고 쓰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5 .. 2026/06/06 2,618
1814102 베이글집의 크림치즈 구입하고싶어요 4 2026/06/06 2,356
1814101 오세훈 재판 결과 나옵니다. 18 시장직박탈 2026/06/06 6,118
1814100 카톡사진보내기에서 묶음전송안되는건 어찌하나요? 2 .. 2026/06/06 2,181
1814099 하이닉스 장기투자하시는 분들요. 계속 들고 가실건가요 23 ㅇㅇ 2026/06/06 11,494
1814098 싱크대 스텐 배수구 셀프로 갈았어요 4 2026/06/06 2,315
1814097 마이클잭슨을 기리며 천국에 있을.. 2026/06/06 1,785
1814096 원래 국경일에 거리에 태극기 걸려있지 않았나요? 9 태극기 2026/06/06 2,251
1814095 시위대, 선관위 옆 어린이집 들이닥쳐 19 난리났네 2026/06/06 3,446
1814094 남편에게 생선 구워달랬는데 15 감자 2026/06/06 4,321
1814093 선거사무를 행정부 대신 독립기관에서 하게된 이유 9 ㅅㅅ 2026/06/06 2,142
1814092 정원오는 왜 한마디가 없지요 25 ..... 2026/06/06 4,914
1814091 인생에 있어서 40대 중반이 좀 힘든 나이인가요? 7 즐라탄 2026/06/06 3,913
1814090 요즘 갓 나올까요 2 ㅎㅎ 2026/06/06 1,722
1814089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24 ll 2026/06/06 3,233
1814088 조근조근 말 잘 하는.,,, 5 ,,,,,,.. 2026/06/06 3,168
1814087 2030대가 왜 오세훈 찍은 건지 모르면 본인이 구태세력이에요 15 .. 2026/06/06 3,254
1814086 우상호 ai 데이터센터 정치질 32 우상호 2026/06/06 2,874
1814085 CU 1 불쌍한 2026/06/06 1,976
1814084 자신을 위해 돈 잘 쓰시는 주부님들 11 이해 2026/06/06 4,802
1814083 부침개 어렵네요 ㅜㅜ 12 ㅇㅇ 2026/06/06 3,062
1814082 후각 예민한 분들 둔감화 해본 적 있으세요? 7 후각 2026/06/06 1,929
1814081 초중고딩맘들 메뉴정할때 아이들 의견물어보시나요? 7 중딩 2026/06/06 1,854
1814080 대형 평수 아파트 19 2026/06/06 4,428
1814079 탑층 사니까 수면 문제 해결됐어요 12 탑층 2026/06/06 4,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