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보니 너무 무섭고 말이 안통하니 남편 입을 닫아버리는듯하네요.
불쌍해;..ㅠㅠ
남편에 대한 화병인듯요. 그냥 일찍 갈라서시지.. 이제와 저런 원망이 무슨 도움이 될까싶어요.
둘다 똑같은거 같은데 왜 이혼 안하고 살고 있지라는 생각만 들던데 미운정이 무섭네요
내 머릿속이 지옥이 되서 못보겠더라고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