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6 9:53 PM
(70.106.xxx.210)
취업했으면 오터론으로 구입 가능하죠. 중고차로 시작이 무난
2. ㅎㅎ
'26.4.6 9:54 PM
(175.121.xxx.114)
돈모아 사라고하세요
3. 본인이
'26.4.6 9:57 PM
(211.241.xxx.107)
알아서 하도록 두세요
엄마차 주는것은 반대예요
본인이 중고차 사던지 형편되면 새차 사겠지요
아빠도 없는데 최소한만 지원하세요
대학원까지 졸업했으면 자기 계획대로 살아야지
엄마가 다 해줄 필요 없어요
정 힘들면 도와달라고 하겠지요
본인 능력껏 하라고 하세요
4. …
'26.4.6 9:58 PM
(211.109.xxx.17)
아니요~ 차는 아니에요. 옷도 알아서 사입게 두세요.
이제부터 해결해줄 생각마시고 자식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5. ..
'26.4.6 10:00 PM
(211.234.xxx.19)
회사 근처 사는데 그 잠깐 대중교통이 불편하겠어요?
취업했다고 남 하는건 다 하고싶은 모양입니다.
앞으로 아이도 원글님도 몫돈 들어갈 일 많습니다.
6. ..
'26.4.6 10:00 PM
(125.247.xxx.229)
저는 취업 하자마자 현금으로 사줬어요
그리고 매달 차값을 갚으라 했어요.
처음에 띄엄띄엄 주길래 정색하며 매달 제날짜에 입금하라고 했더니
한번도 빠짐없이 입금해오고 있어요
저 나름대로 그돈 모으고있지만 엄마돈을 쉽고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게 하려구요.
차는 굉장히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네요.
7. 그런데
'26.4.6 10:01 PM
(122.34.xxx.60)
차 사면 보험료도 높고 하니 가성비 좋은 중고차 사서 몇 년 몰다가 새 차 사라 하세요
그리고 어머니 차 주지 마세요
차에 들어가는 돈 많아서 차 몰기 시작하면 돈 못모으죠. 일단 전세 구했으니 월세 내는 게 아니라서 새 차 사고 좀 인생을 즐기고 싶겠지만ᆢ
조금 더 참고 집 사게 돈 모아야죠.
전세금 보존도 해주셨는데 차 사는데 돈 보태지 마세요
원글님 노후대책 빵빵하게 해 놓는 게 자녀들을 위해서 제일 큰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8. 음
'26.4.6 10: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직장생활 처음은 옷장만 해줄 수 있다고보고요.
앞으로는 특별한 날만 선물로.
차는..본인 연봉보고 필요에 따라 결정하면 되겠죠.
일단은 몇개월 적응하며 직장 다녀보고
추후에 마련하는 것으로 말은 해주겠어요.
본인이 구입시 조금 도와줄 수는 있겠고요.
9. 회사
'26.4.6 10:0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근처인데 차가 필요하다는건 놀고 싶다는 거네요.
10. ..
'26.4.6 10:10 PM
(211.208.xxx.199)
저희 애는 자기가 벌어서 샀어요.
차가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는
교통은 좋고 주거환경은 좀 못한 곳에 살았어요.
(대학병원 옆.. 밤중에 엠블란스 소리 등등..)
차가 생긴 후로는 회사에서 좀 멀지만 조용하고
주거하기 좋은.곳으로 이사했어요.
우리애는 할부를 싫어해서 차 살돈 모으느라 시간이 좀 걸렸어요.
할부가 없어도 차가 생기면.보험료, 소소한 차 수리비,
유류비 등 저축액은 줄어들거에요.
덥석 차 사주겠다 나서지 마세요.
제 남편은 딱 첫번째 보험료만 지원해주더군요.
11. . . .
'26.4.6 10:11 PM
(115.138.xxx.142)
공부시켜주고 대기업 입사후 전세금 보태줬으면 이제는 그만 독립시킬때가 된거에요.
월급 나오니 차는 할부로 구입하게 놔두고 금전적으로 지원을 끊으세요.
12. 엄마가
'26.4.6 10:17 PM
(123.212.xxx.231)
줏대있게 하세요
사줄 형편이 된다
애가 할부로 살 생각이 있다
엄마가 사줄 생각도 있다
애가 형편 알텐데 저런 소리를 하나
너무 오락가락 하네요
필요하면 사든지 알아서 하게 하세요
이제 다 키웠고 신경 꺼도 됩니다
13. 음
'26.4.6 10:28 PM
(221.138.xxx.92)
대기업 월급이면 본인이 알아서 하게 두세요.
14. 우리가
'26.4.6 10:36 PM
(121.136.xxx.30)
원글님 가정형편을 어찌 아나요 여력 되면 외제차 사준들 뭐어쩌라고요가 되겠죠
하지만 원글님이 혼자 노후까지 사셔야할텐데 원글님 먼저 잘 챙기세요 전세금 해줬으면 충분해보이긴 하는데 여튼 우리가 님 경제사정 아는거 아니니까요
15. 남편 없으면
'26.4.6 10:45 PM
(211.206.xxx.180)
이제 원글님 노후 챙겨요.
아들은 독립시키세요. 전셋돈 일부 해주셨으면 됐네요.
회사 근처면 차 필요할 일이 데이트 할 때겠죠.
16. 본인선택
'26.4.6 10:53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집은 지방인데 서울에서 대학 다니고 서울 대기업에 아들이 다니고 있어요.30초반이구요.
회사근처 오피스텔에서 지내는데 회사 출퇴근은 걸어다니고 집에 내려올땐 버스타고와요.
작년 성과금 나온걸로 차살수 있는데 안사고 모아서 내년쯤 전세간다고 합니다.전세나 차사고 싶다했으면 사줄 재력은 되는데 도움받기 싫다고해서 그냥둡니다.
산다하면 사라고 하세요.어짜피 살거예요.
17. ..
'26.4.6 11:10 PM
(119.203.xxx.129)
대기업 입사하고 3달만에 새차 계약하고
할부로 몇달내다가 성과급 받아서 나머지 일시불로 정산하던데요. 보험료만 3년 지원해줬어요.
18. kk 11
'26.4.6 11:14 PM
(114.204.xxx.203)
회사근처 사는데 차가 왜 필요하죠
집에올때만 쓰면 월 2회정도일거고
무거운건 택배로 보내면 되죠
19. 닉네**
'26.4.6 11:37 PM
(110.12.xxx.127)
아빠도 안계신 상태라면...노후에 더 힘을 쓸거같아요..이제 아이는 완전 독립한걸로...저라면 너 돈으로 500짜리 중고를 사던가 하라고 할듯요
20. ㅇㅇ
'26.4.6 11:54 PM
(125.185.xxx.136)
대기업 취업했다니 기특하긴 한데
초보면 고속도로 운전이 위험하지 않을까요?
전 그게 걱정이네요
21. 차는
'26.4.7 12:03 AM
(193.37.xxx.15)
인생에서 제일 좋을때 차는 필요. 경기도에서 지방 왔다갔다 하고
차는 알아서 할부로 사든지 하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