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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이 부인외모 비하발언 하는 이유

남편들이 조회수 : 3,952
작성일 : 2026-04-06 20:29:22

어느 정신과 의사였나? 유명인의 유튭에서 봤는데요

남편들이 부인에게 너는 이게 못났다 저게 못났다 하는 이유가

자기를 버릴까봐 그러는거래요. 

너무 불쌍하면서도 유치하지요. 

IP : 175.113.xxx.6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려치기
    '26.4.6 8:30 PM (70.106.xxx.210)

    못난이 인증

  • 2.
    '26.4.6 8:32 PM (112.157.xxx.212)

    그럼 반대는 어떤 경우 인가요?
    자기 아내가 연예인급으로 이쁘다 라고
    광고하고 다니는 경우요
    누가 내아내좀 데려가 다오!!! 하는건가요?

  • 3. 그런줄
    '26.4.6 8:33 PM (118.235.xxx.15)

    알지만 들으면 기분 나쁘기는 하죠
    못난이들

  • 4. ㅇㅇ
    '26.4.6 8:37 PM (122.43.xxx.217)

    아내한테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나요?

  • 5. ....
    '26.4.6 8:42 PM (112.168.xxx.153) - 삭제된댓글

    가스라이팅이죠.

    나르 엄마가 저한테 그랬었어요. 저 어렸을때 긴 곱슬머리가 정말 예뻤는데 머리 묶어주기 싫다고 초2때 숏컷으로 잘라버리고 제가 스스로 머리 묶을 수 있을때까지 머리도 못 기르게 하고. 어렸을때부터 제 코가 자기 닮아서 납작하다고. 근데 저 아빠 닯아서 콧대는 오똑했는데 이상하다 괜찮은데 하고 말았거든요 50넘은 딸래미한테 얼마전에 그러더군오. 너 코수술했지? 얼척이 없었어요.

  • 6. 공감이 안가네요
    '26.4.6 8:44 PM (223.38.xxx.116) - 삭제된댓글

    자기를 버릴까봐 그러는거래요
    ???????????????????????
    공감이 전혀 안가네요
    그냥 자기 와이프가 못마땅해서겠죠

  • 7. 못마땅해서에요
    '26.4.6 8:47 PM (223.38.xxx.172)

    자기를 버릴까봐 그러는거래요
    ????????????????????????
    전혀 공감이 안가네요
    자기 와이프가 못마땅해서겠죠

  • 8. ㄴ ㅇㅇ
    '26.4.6 8:47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친엄마가 별나시네요..
    딸한테 왜그럼?

  • 9. ㅇㅇㅇ
    '26.4.6 8:49 PM (175.113.xxx.60)

    자꾸 못생겼다고 해야 자신감 없어져서 바람피울 생각도 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남자들이 자꾸 외무 비하 발언을 한대요. 여자는 그러면 남편이 내 외모 때문에 바람 피울까봐 전전긍긍하고요.

  • 10. ㅇㅇㅇ
    '26.4.6 8:50 PM (175.113.xxx.60)

    윤유선씨 남편분이 계속해서 '나 아니었으면 결혼 못했을 거야. 나니까 결혼해준거야' 라고 계속 말하던데 윤유선씨는 이미 다 파악하고 있는것 같아요.. 남편분이 외모에 자신이 많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윤유선씨는 의도를 다 아니 귀여워 하는것 같아요.

  • 11. 그러면
    '26.4.6 8:54 PM (223.38.xxx.183)

    여자가 남편한테 외모 디스하는건요?
    무슨 숭고한 뜻이라도 있나요?

  • 12. 맘에 안드니까
    '26.4.6 8:56 PM (223.38.xxx.223)

    외모도 안예뻐보이나보죠
    뭐 다들 그리 깊은 뜻이 있겠어요ㅋ
    뭔가 둘관계가 안좋아지고 자기 맘에 안들어서 말이 좋게 안나오는거죠

  • 13. 공감 안가네요
    '26.4.6 8:58 PM (223.38.xxx.194)

    원글에 전혀 공감이 안가네요

    그러면 여자가 남편한테 외모 디스하는건요?
    무슨 숭고한 뜻이라도 있나요?
    2222222222222

  • 14.
    '26.4.6 9:09 PM (14.47.xxx.106)

    자기를 버릴까봐
    그렇다구요??
    말도 안돼..
    남자들 그리 순박?하지 않아요.

  • 15. ㅇㅇ
    '26.4.6 9:14 PM (211.220.xxx.123)

    순박하다기보다는 잡은 물고기 입으로 단속하기 위해서 아닐까요 더불어 너 뭐 안되니 나한테 잘해라 복종해라 한마디로 가스라이팅.
    근데 와이프한테 그런말을 하나요?

  • 16. 뭔 깊은 뜻요?
    '26.4.6 9:16 PM (223.38.xxx.167)

    그냥 단순한거죠
    자기 부인이 맘에 안들어서 그러는거죠
    둘 사이가 안좋아진거죠

  • 17. 와..
    '26.4.6 9:17 PM (223.38.xxx.110)

    진짜 지능이 의심스럽네요
    그냥 못생겨서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소리죠
    여자도 남편한테 마찬가지고.

  • 18. ..
    '26.4.6 9:19 PM (118.235.xxx.202)

    전 82만 해서 그런지 여기 여자들 남편 외모 비하 많이 하잖아요.
    하는 사람 듣는 사람 우스개로 넘기긴하는데 전 별로였어요
    남편 외모를 그렇게 모욕하고 깎아내리는게 재밌지도 않은데 왜 저럴까

  • 19. 원글 이상해요
    '26.4.6 9:25 PM (223.38.xxx.184)

    그럼 여자들이 자기남편 외모 비하발언하는건
    여자들이 남편한테서 버림 받을까봐 그런건가요?

  • 20. 음그렇군요
    '26.4.6 9:2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내면으로 그런 속마음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21. 그건 아니죠
    '26.4.6 9:33 PM (223.38.xxx.152)

    여자들도 깊은 뜻으로
    자기 남편 외모 비하 발언하는건 아니잖아요

  • 22.
    '26.4.6 9:39 PM (221.138.xxx.92)

    버리는 건 내가 되어야지
    너는 안돼..뭐 그런?
    버려도 내가 버려~~~!!ㅎㅎㅎ

  • 23. 나솔에서
    '26.4.6 9:41 PM (211.234.xxx.125)

    크루즈광수가 개발자옥순한테 그랬잖아요
    옥순 좋다면서 자꾸 후려치는 발언해서 결국 옥순 눈물 터지고
    그랬죠

  • 24. ㄴㄴㄴ
    '26.4.6 9:44 PM (175.113.xxx.60)

    제 의견이 아니라 전문가가 많은 수의 남성 여성을 조사해서 나온 결론이래요. 저보고 뭐라하지 마세요.

  • 25. 그게
    '26.4.6 9:52 PM (70.106.xxx.95)

    후려치기 라는 수법이잖아요
    그러거나 말거나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 26. 편파적 결론
    '26.4.6 9:54 PM (223.38.xxx.246) - 삭제된댓글

    ㄴ편파적 결론 같네요
    우리 여자들만 봐도 아닌데요 뭘...

  • 27. 맞는말
    '26.4.6 9:56 PM (180.64.xxx.230)

    순박해서가 아니라 후려치기하는거 맞아요

  • 28. 여자도 후려치기?
    '26.4.6 9:59 PM (223.38.xxx.71)

    그럼 여자들이 자기 남편 비하 발언하는 것도
    남편 후려치기하는건가요?

  • 29. 가스라이팅은
    '26.4.6 10:45 PM (121.136.xxx.30)

    열등감의 소산

  • 30. ㅡㅡ
    '26.4.6 11:13 PM (58.141.xxx.225)

    후려치기 효과있어요
    이대생 가스라이팅해서 결혼한 사례 읽은적 있음
    자기가 이대생이랑 결혼할 주제는 안되니 못생겼다 나니까 만나준다 가스라이팅해서 실제 결혼까지 갔어요..

  • 31. 음..
    '26.4.6 11:32 PM (1.230.xxx.192)

    여자를 가장 쉽게 빨리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
    외모비하 발언이라고 하더라구요.

    즉 남편의 부인 외모 비하하는 이유는
    그냥 부인을 정신적으로 무너지게 해서
    가스라이팅 쉽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죠.

    지속적으로 외모평가 당하면
    정신이 나갈 수도 있거든요.

  • 32. ...
    '26.4.7 12:4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여러번 계속해서 들으면 수긍되버릴지도요
    그러니 처음들었을때 아니 아내한테 어떻게 그런말을 해 충격먹고 버려야함.
    뭐든 처음 충격받았을때 손절해야함.
    그게안되면 점점 순응하고 가스라이팅되버리는거.
    아내한테 진짜 못생겼다 하고 남편한테 돈도못번다 무능력하다
    이런말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말은 아니예요.

  • 33. ...
    '26.4.7 12:45 AM (115.22.xxx.169)

    여러번 계속해서 들으면 수긍되버릴지도요
    그러니 처음들었을때 아니 어떻게 나한테 그런말을 해 충격먹고 버려야함.
    뭐든 처음 충격받았을때 손절해야함.
    그게안되면 점점 순응하고 가스라이팅되버리는거.
    아내한테 진짜 못생겼다 하고 남편한테 돈도못번다 무능력하다 (같은 수치의 타격)
    이런말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말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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