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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용 밥은 물을 적게? 많게? 적당히 얼만큼 넣어 짓나요?

조회수 : 1,491
작성일 : 2026-04-06 20:16:04

고슬고슬하게 해야한다고 해서

물을 적게넣어서 했더니 매번 김밥이 딱딱해요

물을 평소 밥할때보다 적게? 많게? 적당히?

얼만큼 넣어 짓나요?

 

그리고 단무지와 우엉 셋트로 들어있는거 사면

매번 우엉의 섬유질이 너무 억새더라구요.

 

IP : 182.221.xxx.23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8:19 PM (112.187.xxx.181)

    저는 '적당히'로 합니다.

  • 2. ...
    '26.4.6 8:19 PM (219.254.xxx.170)

    취향인거 같은데 전 좀 부드럽게 해요
    김밥 썰어놓으면 굳기도 하고해서..

  • 3. 적당히
    '26.4.6 8:20 PM (112.154.xxx.177)

    저도 적당히 요
    고슬고슬하게 한다고 물 적게 잡으면 딱딱해서 맛이 없고
    질게 하면 김이 눅눅하고 김밥에 안어울려서요

  • 4. ....
    '26.4.6 8:22 PM (116.33.xxx.177)

    전 김밥용 밥은 살짝 질게해요.
    그래야 냉장고에 하루정도 넣어놔도 먹기 좋아요.

  • 5.
    '26.4.6 8:23 PM (182.221.xxx.239)

    아 왜 궁금해졌냐면
    오늘 밥이 찹쌀100%밥이 있길래
    그걸 데워서 김밥을 말았더니 촉촉하게 시먹는 김밥느낌이 나는거에요.
    그리고 그전에는 밥을 미지근하게 식혀서 김밥을 말았더니 먹을땐 차가워서 찬밥먹는 기분이었다면
    오늘 찰밥은 안식어서 그냥 뜨거운채 말아서 바로 먹었더니 따뜻하고 촉촉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을 식히지 않으면 김이 쪼글쪼글해 질거같아서 식혔었는데 뜨거운밥으로 해도 되니요?

  • 6. 플랜
    '26.4.6 8:28 PM (125.191.xxx.49)

    물의 양은 각자 입맛대로,,
    저는 약간 진밥이 좋아요
    그리고
    김밥용 밥에 다시마 넣어서 하면 감칠맛이 생겨요

    한김 식혀서 싸야 김이 쪼글 거리지 않지요

  • 7.
    '26.4.6 8:30 PM (182.221.xxx.239)

    다시마
    넣으란말 들었는데 잊고살았어요. 해볼게요

  • 8. ...
    '26.4.6 8:43 PM (122.40.xxx.216)

    저도 물 적게 넣어야하는 걸로 알았다가
    진밥으로 싸보고 나서
    아니 왜 물 적게 넣으라는 거지? 싶었어요.
    목넘김은 오히려 진밥이 더 좋았고
    김밥 맛도 전혀 덜하지 않았어요.
    그 후부터는 신경 안 쓰고
    평소 밥하듯 똑같이 해요.

  • 9.
    '26.4.6 8:44 PM (182.221.xxx.239)

    진밥으로도 해보고
    평소 밥정도로도 해볼게요

  • 10. lil
    '26.4.6 8:4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진 밥이 더 맛있어요
    고슬밥하면 딱딱해지고 체할 것 같아
    먹기도 싫어요
    촉촉한게 맛있어요

  • 11.
    '26.4.6 8:53 PM (182.221.xxx.239)

    감사합니다

  • 12. ...
    '26.4.6 9:16 PM (222.114.xxx.153)

    평소밥 그대로 김밥밥 해요.

  • 13. ....
    '26.4.6 9:29 PM (1.228.xxx.68)

    밥이 진거보다 딱딱한 밥이 훨씬 맛이 없더라구요
    평소대로 하는게 베스트였어요

  • 14. 물을
    '26.4.6 9:32 PM (14.6.xxx.135)

    좀 적게 넣어 밥하라는건 나중에 단촛물 넣으니 한말이고요.
    단촛물 안넣을거면 그냥 일반밥으로하세요. 저는 단촛물 넣을때도 일반밥처럼해요. 뜨거울때 섞으니 전혀 안질어요

  • 15. 평소대로
    '26.4.6 9:37 PM (211.241.xxx.107)

    고드밥은 딱딱해서 별로고 약간 촉촉한 정도가 좋아요
    우엉은 가공되지 않는걸로 해야 맛있어요
    잘라놓은것도 물 먹어서 푸석거려 맛이 없어요
    또 조리된거 넣으면 김밥을 망쳐요

    우엉조림은
    생우엉 칼로 긁어서 껍질 벗겨요
    채썰어서 물에 넣지 않아요
    요리하시는 분들 꼭 물에 담가야 색깔이 어쩌구 하는데
    간장 조림하면 어차피 갈색이 되고 그냥 조리하는게 색이 더 나아요
    물에 담그면 향이 날아가고 물먹어서 푸석거려 식감이 별로예요
    채썬 우엉 올리브유에 살짝 볶다가 정종 한스푼 넣고
    간장 올리고당 식초 넣어서 새콩달콤 장아찌 맛나게 재빨리 졸입니다 식감이 장아찌처럼 아삭거리게 졸여집니다
    가끔 바람들어 푸석한 우엉이 있는데 씹어보고 씹히면 사용하지 마세요

  • 16.
    '26.4.6 9:38 PM (118.36.xxx.231)

    집에서는 10개도 금방 싸니까
    뜨거운 밥을 10개 양을 한꺼번에
    참기름 넣고 섞다 보면 한 김 나가잖아요
    미지근하게~~
    그때 따따닥 싸는데

    원글님이 손이 너무 느리면
    온기가 한 김 나가는 정도일때 밥을
    조금씩 비벼서 하세요 (한 두개 양만 )

  • 17. 저는
    '26.4.6 9:56 PM (182.212.xxx.153)

    쌀을 충분히 불렸다가 물을 적게 잡고 지은 밥이 제일 좋더라구요.

  • 18. 저는님
    '26.4.6 10:27 PM (74.75.xxx.126)

    쌀을 불릴 때 물 양은 어느 정도 하세요?
    몇 시간 정도 불리시나요.
    다 불리고 나서 밥 지을 때 또 물을 넣나요? 넣는다면 얼만큼?
    저는 늘 하던데로 밥 지어서 아무 생각없이 김밥도 해먹고 볶음밥도 해 먹었는데 새로 압력밥솥 사고 보니 밥을 찰지고 맛있는데 김밥이나 볶음밥 하기에는 영 아닌 것 같아서요. 좀 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9.
    '26.4.6 10:43 PM (182.221.xxx.239)

    감사해합니다

  • 20.
    '26.4.7 1:14 AM (190.2.xxx.230)

    오래 불리지 말고 전기밥솥 쾌속모드에 다시마, 오일 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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