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핀 뒤 찾아온 꽃샘추위…화요일 아침 최저 영하로 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05758?sid=102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뒤늦은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6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7일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을 정도로 쌀쌀하겠다.
전국적으로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 ∼7도로 이날 아침에 견줘 5∼10도 낮겠다.
기온 급하강이 예상되며 강원 태백시와 남부 산지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다.
10월부터 4월까지 중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기온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도 한파주의보가 발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