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4.6 5:15 PM
(221.138.xxx.92)
그러게요. 님도 축하하는 마음에 다녀왔을텐데
왜 싫었는지 님 마음을 잘 들여다보세요.
2. 차가운선
'26.4.6 5:16 PM
(211.209.xxx.126)
원글님 그런 마음이 들 정도면 빨리 일어나시지 그러셨어요..
결혼식이 길기도 했고 그렇다고 남의 결혼식에 와서 저런 말 하는 사람도 그러고.. 뭔가 씁쓸하네요.
3. ...
'26.4.6 5:16 PM
(114.204.xxx.203)
기꺼운 맘 아니면 돈만 보내고 안가려고요
괜히 가서 시간 아깝다고 하느니
4. ...
'26.4.6 5:17 PM
(222.112.xxx.158)
앞으론 결혼식.장례식 모두 가족만 모여 해야해요
5. ....
'26.4.6 5:18 PM
(182.226.xxx.232)
2부까지 하고 그러면 너무 오래 걸리긴하죠 ㅜ ㅜ
그런 자리는 저는 1부만 참석하고 옵니다
6. ...
'26.4.6 5:20 PM
(118.37.xxx.223)
축하하려고 갔으면 축하해주시지...
언제하든 내 시간 쓰면서 가는건 마찬가지고요
7. ㅁㄴㅇ
'26.4.6 5:20 PM
(180.229.xxx.54)
스테이크는 순서 마지막에 나와서 끝까지 있어야 합니다. 이거 고쳐야할듯요...
8. 커피중독
'26.4.6 5:25 PM
(180.68.xxx.52)
돌아가면서 뒤에 사람이
주말 저녁시간 소중한 건 모르나
자기 새끼 결혼식 자기나 기쁘지.
남의 주말 시간 다 뺏었다고..
-----------------------
내 입으로는 말 못하겠고 다른 사람도 이렇게 말하더라...원글님 좀 별로네요.
내 결혼식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는거죠.
바쁘면 인사하고 빨리 나오면 되는 거구요.
9. ㅇㅇ
'26.4.6 5:28 PM
(118.235.xxx.88)
전 그래서 식과 식사가 같이 이루어지는 결혼식 개인적으로 싫어요.
그렇게 하고싶으면 최소한 손님을 나누던가 (오래 있고싶은 가족/친지들이랑 일반적인 손님들은 방을 나눠야죠)
그냥 결혼식 하고,
식당으로 이동해서 식사하는 전통적인 결혼식이 좋아요.
결혼식에서 신부 친구들 밸리댄스 추는거 보고 너무 당황했던 경험이 있기도 하네요. 역대급이었음.
10. 너무 기네요
'26.4.6 5:31 PM
(121.162.xxx.234)
요란하군요
11. ㅋㅋㅋ
'26.4.6 5:32 PM
(211.234.xxx.117)
-
삭제된댓글
커피중독
'26.4.6 5:25 PM (180.68.xxx.52)
돌아가면서 뒤에 사람이
주말 저녁시간 소중한 건 모르나
자기 새끼 결혼식 자기나 기쁘지.
남의 주말 시간 다 뺏었다고..
-----------------------
내 입으로는 말 못하겠고 다른 사람도 이렇게 말하더라...원글님 좀 별로네요.
내 결혼식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는거죠.
바쁘면 인사하고 빨리 나오면 되는 거구요.
>>>>
이사람은 남의 속을 들여다 본다고 착각하는
자칭 무당인가
아님 프로 불편러 인가....
아님 진심으로 축하해줬다는 글을 못읽는 문명이나..
12. ..
'26.4.6 5:32 PM
(221.162.xxx.158)
장시간 결혼식이야말로 스몰웨딩해야죠
아주 친한 사이도 아닌데 그 시간동안 앉아있으려면 고역이겠어요
우리나라사람들은 이런 파티같은 결혼식 못견뎌해요
13. 결국
'26.4.6 5:33 PM
(122.101.xxx.144)
부모 세 과시죠
그래서 2시간이고 5시간이고 진심으로 축하해줄 혼사에만 갑니다
주고받고 문화 제발 없어지길 바래요
14. ...
'26.4.6 5:37 PM
(219.254.xxx.170)
전 다시 돌아간다면
결혼식, 돌잔치 절대 안해요
15. ....
'26.4.6 5:50 PM
(118.38.xxx.200)
원글님 말 맞말인데.
찐친은 아닌가봐요. 정말 친한 자식 결혼식이면 제가 다 눈물이 나던데.
진짜 진심으로 축하해줄 인간관계 몇 명 직계가족만 모아 스몰웨딩이 맞는거 같아요.
16. 님자녀는
'26.4.6 5:53 PM
(118.235.xxx.46)
꼭 조촐하게 하세요
반드시
17. 휴
'26.4.6 5:56 PM
(125.176.xxx.8)
앞으로는 스몰웨딩으로 진짜 축하해줄 사람만 모시고 하는방향으로 바꾸어 지겠죠.
저도 앞으로 결혼식 참석할건이 몇개나 있네요.
그래도 결혼하는 커플 보면 예뻐요.
18. ...
'26.4.6 6:06 PM
(58.145.xxx.130)
3시간 반이나...
그렇게 하려면 꼭 참석해야하는 사람들만 가는 스몰 웨딩으로 해야지, 다 초대해놓고 그러는 건 민폐죠
식사하면서 하는 결혼식도 요즘 그렇게 길게는 안 하던데...
신랑 신부가 생각이 짧네요
19. …
'26.4.6 6:10 PM
(117.111.xxx.67)
저도 최근 결혼식 다녀왔는데
너무 감동적이고 이런 중요한 일에 나를 초대해주다니
감사하던 걸요.
제가 좋아하던 지인이어서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았어요.
저는 경조사 안다니고 돈만 좀 넉넉히 보내는데
남편도 이렇게 결혼식 간다며
자기도 챙기라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고.
진짜 좋아하는 지인만 가세요.
영화한 편 보고 온 것 같았어요.
20. ㅇㅇㅇㅇ
'26.4.6 6:21 PM
(118.235.xxx.131)
아... 말만 들어도 피곤하네요. 세시간 반이라니.... 원글님도 미리 진행시간을 공지 받으셨다면 중간에 끊고 나오셨겠죠. 악플다는 님들은 3시간 반 다들 괜찮으신가보네요
21. 꼬인댓글들
'26.4.6 6:21 PM
(1.242.xxx.42)
3시간반은 너무 기네요.
요즘 바쁘잖아요.
하얏트에서 성대하게 한 결혼식갔었는데 길긴길더라고요.
그래도 3시간반은 아니였는데....
억대예식비가 들었겠네요.
하튼....원글 나무래야 직성이 풀리는 꼬인사람 82에 참 많아요.
22. ...
'26.4.6 6:28 PM
(211.234.xxx.185)
2시간 조금 넘는 시간 정도면 뭐 그런가부다 하겠죠
3시간 반은 너무 기네요
23. ㅇㅇ
'26.4.6 6:31 PM
(223.38.xxx.47)
헉 3시간30분이라니ㄷㄷ 스몰 웨딩도 아니라면 정말 민폐 맞네요 저같아도 화났을듯
24. 헐
'26.4.6 6:36 PM
(59.5.xxx.89)
3시간 30분이요
남의 귀한 시간 그렇게 허비 하는 것도 민폐입니다
돈 자랑 하는 건가~
25. ....
'26.4.6 6:52 PM
(180.229.xxx.39)
저는 제 자식이라도 3시간 반 결혼식 싫네요.
서양도 아니고.
자연스러운 파티장도 아닌데
3시간 30분이라니.
저는 제 애한테도 진짜 축하할 사람들만 모아서
작게 하라고 했어요.
축의금은 안받는것으로 하자고 하고요.
26. . . .
'26.4.6 6:55 PM
(180.70.xxx.141)
3시간 반 은
청첩장에 공지 해야되는것 아닌가요
아무리 잔치라도 3시간 반은
직계 아닌다음은 다들 싫어해요
27. ..
'26.4.6 7:27 PM
(110.15.xxx.133)
3:30
너무하네...
좋은 마음으로 갔다가 뒤끝 안좋게 나오겠어요
28. 와
'26.4.6 7:28 PM
(39.117.xxx.97)
아무리 가깝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러 갔어도 3시간반이라면 .. 저라도 같은 마음 들었을 듯 합니다
29. 아니왜?
'26.4.6 7:44 PM
(123.111.xxx.138)
3시간 반을 다~ 앉아 있나요?
축하해줬으면 적당히 나오면 돼죠.
3시간 반은 진짜 첨 듣긴 하네요.
꾸역꾸역 앉아서 욕하는 사람들도 아해가 안가네요,
뭔가 얻을게 있으니 욕하면서 앉아 있는건가요?
축하해주러 간건지, 뭔가 건자려고 눈도장 찍으러 간건지
30. 우와
'26.4.6 7:51 PM
(222.120.xxx.177)
3시간반 걸릴거 모르고 갔으면 짜증났을듯요
친한 조카결혼식이어도 싫을듯ㅎ
언제 끝날지모르니 이제나저제나 하다가 3시간반 결국소모되면 지치지 진심으로 축하해주지못하냐는둥 뭘 원글님 속좁은 사람 만드나요? 성당 미사 결혼식 길어서 싫다해도 두시간이면 충분한데
31. 헉
'26.4.6 8:16 PM
(118.235.xxx.228)
세시간 반이요?
원글님 비난 댓글러들은 세시간 반짜리 결혼식 참석 경험자들인가요?
32. ㅎㅎ
'26.4.6 8:56 PM
(223.38.xxx.142)
연말 시상식 하는것도 아니고
ㅎㅎㅎ
너무 고역일 것 같네요.
주례사도 1분 넘어 싫은데
진짜 3시간 30분요?
ㅎㅎ
33. ㅇㅇ
'26.4.6 9:00 PM
(1.240.xxx.39)
3시간30분이나 하는 결혼식도 있나요? ㅎㄷㄷ
진짜 요즘은 짧게하고 지인들끼리 밥먹는 시간만 1시간정도 다합해서 1시간30분이면 되던데요
34. ...
'26.4.6 9:18 PM
(125.131.xxx.184)
3시간반이라니..남의 일이라도 듣기만 해도 진빠지네요...
35. ..
'26.4.6 9:55 PM
(58.228.xxx.152)
3시간 반 결혼이라니 조카였다해도 힘든 거 맞고
뒤에 말은 안 해도 아무도 질투라고 안할텐데
뜬금 없이 "경제력은 우리집이 더 있고
지위도 남편이 더 높아요"라니
진짜 유치하기 짝이 없네요
36. ...
'26.4.6 10:18 PM
(58.224.xxx.134)
예식시간 3시간반에
집에서 씻고 꾸민다고 준비하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까지 하면
그냥 그날은 결혼식 참석으로 날리는 거임.
37. 헐..
'26.4.6 10:29 PM
(221.138.xxx.71)
주말, 3시간 반 결혼... 민폐긴 하네요.
나이먹으니까 주말에는 좀 쉬고 싶어요.
3시간 30분...말만 들어도 지치네요..
38. 대체
'26.4.6 10:32 PM
(71.227.xxx.136)
이 경조사 문화는 왜 언제부터 이렇게 된건지
너무 싫어요 제발 없어졌으면 하는 문화예요
부모님등 세대는 뿌린돈이있으니 회수해야해서 또 가고 오고 악순환 젊은 세대에는 제발 없어지기를 직계들만 하고
39. 그러니까요.
'26.4.6 10:47 PM
(117.111.xxx.171)
결혼식과 장례식은 가족끼리 조촐하게 하는게 좋아요.
과시적인 건 지양했으면 합니다. 뒤로 다 욕해요.
40. 어이구
'26.4.6 11:23 PM
(125.178.xxx.170)
당연히 욕하죠.
3시간 반이 말이 되나요.
밥 먹을 사람은 중간에 나가서
먹게는 하던가요.
41. ㅇㅇ
'26.4.7 12:15 AM
(1.231.xxx.41)
세시간 반이나 있는데 친구 얼굴도 못 보다니 아쉬웠겠어요. 그 시간 동안 뭘 한 거예요? 제가 지난 주말에 간 결혼식은 외국인과 해서 진행도, 부모님 인사도, 축사도 모두 2개 국어로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42. ..
'26.4.7 12:19 AM
(58.236.xxx.52)
어휴. 참나, 너무 싫네요.
그래 너네 잘났다.
다른 사람들 시간뺏고 뭐하는짓인지.
솔직히 나이드니 남의 자식들 결혼식 감흥없어요.
그 집 가족들이나 감동이겠지.
지지고 볶고 시작아닌가?
다들 살아봐서 알잖아요. 대충 좀 하지.
43. ㅇㅇ
'26.4.7 12:32 AM
(121.190.xxx.190)
세시간 반은 심하네요
하객들 생각은 안하네
44. ..
'26.4.7 1:28 AM
(1.251.xxx.154)
와 황금같은 주말 3시간 반을 남의 결혼식이라니
나같아도 욕 나오겠음
심지어 조카결혼이라도 그리 긴 시간은 시간 아까울듯
45. 3시간 반이라니
'26.4.7 1:36 AM
(223.38.xxx.228)
나같아도 너무 힘들겠어요
무려 3시간 반 결혼식이라니...ㄷㄷ
46. ...
'26.4.7 1:49 AM
(211.197.xxx.163)
무슨 왕족 결혼식인가
3시간 반 어휴
47. 세시간 반이면
'26.4.7 6:10 AM
(81.255.xxx.201)
참석비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발청알바도 아니고.
내시간내서 떨쳐입고 왕복시간쓰고 돈내고
하루를 홀랑
48. 헐
'26.4.7 6:28 AM
(223.39.xxx.227)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배려라고는 없는 샤람들 ㅜ
음식 맛없는것도 괴롭고
시간도 괴롭고
전 그래서 민폐 극혐하는 성격이라
스몰웨딩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