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헌금 받는 사람이 헌금 훔친 걸 목사한테
들켰는데 그 이유가
신자가 목사한테
"목사님, 지난번에 헌금했는데 봉투에 이름 쓰는 걸
깜빡했어요~ 이름 안 쓰여있는 거 제가 한 거예요~"
라고 얘기했대요. 그래서 목사가 이름 없는 봉투
찾았는데 없더래요. 그래서 헌금 받는 사람 추궁했더니
그 사람이 훔쳤다고 이실직고.
이 이야기 듣고 놀란게
헌금을 내는데 봉투에 넣어서 내고 이름도 써서
낸다고?!!!! 헐......
교회는 진짜 이름써서 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