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긴호통합병동 90대도 가능해요?

...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26-04-06 16:00:12

정형외과쪽인데 

어느곳은 연세 많음 통합간병도 안된다해서요 

IP : 118.235.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4:01 PM (211.250.xxx.195)

    네 정형외과는 안된다고해요

  • 2. ....
    '26.4.6 4:02 PM (211.201.xxx.247)

    저희 부모님 다니는 병원은 75세 이상이면 보호자나 개인간병인 둬야 됩니다.
    예외로 아주 건강한 분들만 제외구요.

    밤에 화장실 가다가 사고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 3. 플랜
    '26.4.6 4:02 PM (125.191.xxx.49)

    간호통합 병동은 낙상 위험때문에 안됩니다
    연세 드신분들은 보호자 있어야 해요

  • 4. 나이
    '26.4.6 4:03 PM (140.248.xxx.2)

    나이보다 인지가 중요할걸요.

  • 5. 보니까
    '26.4.6 4:04 PM (211.194.xxx.189)

    남편이 2박3일 짧은 간단한 수술해서 일반병동 입원했었어요.

    간호간병통합병동을 보니까 다들 잘 걸어다니는 분들이던데요.

  • 6. ..
    '26.4.6 4:04 PM (118.235.xxx.218)

    총기는 반짝 반짝인데 연세 때문에 안되군요
    하루 간병비 얼마인가요?

  • 7.
    '26.4.6 4:06 PM (121.167.xxx.120)

    이용해 보니 혼자 움직이고 화장실 다닐수 있는 환자만 받아요
    병실에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요
    보호자 침대 없애고 환자 침대만 있어서 병실은 넓어 졌어요

  • 8. ...
    '26.4.6 4:23 PM (211.250.xxx.195)

    작년에 경기도 13만원요

  • 9.
    '26.4.6 4:40 PM (221.138.xxx.92)

    13~15잡으시면 될 듯요.

  • 10. 88세
    '26.4.6 4:44 PM (221.153.xxx.127)

    저희 엄마 작년 11월에 발목골절 수술받으셨는데
    대학병원은 아니고 제법 큰 종합병원 이었고 통합간병 받았어요.
    첨엔 와상 환자 쪽으로 갔구요.
    머리 총명한 엄마가 대부분 고령의 와상 환자 틈에 있기 싫다고
    난리를 치셔서 정형외과 병실로 옮기고 2주 후에 요양병원 전원 했어요.
    요양병원 찾을 때가 통합간병 힘들다고 잘 안받아 주려고 했어요.
    겨우 전원했는데 엄마가 치매 환자틈에 있기 싫다고 또 난리를 치셔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한달만에 집으로 왔어요.

  • 11.
    '26.4.6 9:00 PM (223.38.xxx.105)

    인지기능 등 모든게 정상이나 수술 후 후처리 때문에 입원해야 했던 87세 친정엄마, 병원에서 통합간호병동을 권해서 통합간호병동에 있었는데 낙상위험환자 표시하고 혼자서는 침대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더군요. 일일이 간호사나 보조인(간호사가 아닌 보조 간병하는 분이 있음)을 호출해서 함께 병상을 나갈 수 있고, 걷기 등 운동도 정해진 시간에 보조인이 와서 시켜줘요.
    병실 내 면회도 안되기 때문에 엄마도 답답해하고 자식들도 불편해서 다시 개인병동으로 바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97 아래 혈뇨보고 글~ 7 06:19:14 3,298
1803996 이경우 부동산 복비는? 9 hipp 05:59:33 1,153
1803995 실업급여계산 문의드립니다 4 ... 05:41:56 1,068
1803994 와우... 사냥개들... 진짜 심장 쫄깃하네요.. 강추 19 브라보 한드.. 04:39:38 7,142
1803993 서울 보고 즐길거리 알려주세요 8 앗싸 04:08:24 1,397
1803992 한국 결혼식을 한번도 안가봐서인지.. 문화 충격이네요 29 옴마야 03:49:15 10,281
1803991 왕사남 개봉 일주일 후 관객대담 1 .. 03:16:34 1,783
1803990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14 ........ 03:10:52 2,293
1803989 재활 운동 3 노모 03:10:09 753
1803988 갑자기 소변 볼때 아프더니 혈뇨를 ㅠ 16 .. 02:21:26 5,242
1803987 진드기에 여기저기 물려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5 .. 02:18:45 2,377
1803986 지금 넷플에 아르테미스 달 근접 라이브해요! 2 .. 02:13:29 1,759
1803985 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16 ㅇㅇ 01:57:58 6,143
1803984 미국 대학 장학금이요 18 저기 01:39:15 1,966
1803983 사춘기 아이 속터져서 하소연합니다. 7 ... 01:15:30 3,090
1803982 재혼..10살차이.. 49 .. 01:10:52 7,895
1803981 마이비데 쓰는 분, 특가예요~ 12 .. 00:54:22 1,937
1803980 피부는 타고나는건가봐요 10 ㅇㅇ 00:53:55 3,561
1803979 김건희 모른다고 오리발 내밀다 들통난 무속인 4 00:51:46 3,233
1803978 유툽 cafe709 1 .. 00:46:10 1,096
1803977 낯 뜨겁던 순간.. 이런적 있으세요? 23 ... 00:20:49 5,860
1803976 양조위도 역시 늙어 가는군요 3 세월은 00:15:45 2,663
1803975 웩슬러검사에서 지각추론은 어떤걸 의미하는걸까요? 13 ㅇㅇ 00:10:54 1,433
1803974 ‘히잡 시위’ 변호한 이란 인권 변호사…‘전쟁 비판’ 이후 체포.. 17 ㅇㅇ 00:10:50 1,899
1803973 이화영이 북에 송금했다는 300만불 체감짤ㅋㅋ 52 이걸믿나 00:07:50 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