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 이전 공사 관련 추가 명품 수수 의혹
업체 사무실, 대표 주거지 등 압수수색
종합특검이 김건희 여사의 추가 명품 수수 정황을 파악하고 강제수사에 들어갔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에 김 여사가 연관된 의혹을 수사하는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이날 김 여사가 명품을 추가로 수수했다는 혐의에 대해 관저 이전 공사와 관련한 한 업체를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의 사무실 및 대표의 주거지 등이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구체적인 혐의 내용이나 수수한 물품의 가액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앞서 김 여사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수사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대표 부부와 김 여사 간에 금품이 오간 정황을 포착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70118?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