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 한 여학생 윤간하고
동영상 찍고 뿌리고 피해자 죽인다고 협박.
우리나라 같으면 촉법 어쩌고 소년범 어쩌고
나중에 국민배우로 승승장구할텐데
미국은 죄질이 나쁘다고 미성년자 그딴거 안봐주고
얼굴 까고 바로 성인범으로 고소
4명이 한 여학생 윤간하고
동영상 찍고 뿌리고 피해자 죽인다고 협박.
우리나라 같으면 촉법 어쩌고 소년범 어쩌고
나중에 국민배우로 승승장구할텐데
미국은 죄질이 나쁘다고 미성년자 그딴거 안봐주고
얼굴 까고 바로 성인범으로 고소
유시민이 썰전인가에서 범죄자들 인권을 보호해 줘야한다고 떠들던 얼굴이 떠오르네요.
범죄자 인권이 지켜져야 일반 국민들 인권도 보호된다는 웃기는 주장을 나불나불 거렸었는데
유시민부터까는 리박이들
촉법소년법은 제발 없어져야 합니다.
잘했다
악질들은 어릴때부터 싹을 뿌리뽑어야험
유시민이 나쁜 인간들을 한테 한말이 아니구만..? 뭔 헛소리 댓글이...?..
억울한 사람들..돈 몇푼에 감옥 가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힘없고, 권력 없고, 돈 없는 사람들은 몸으로 때운다는 ..? 감옥살이로...ㅠㅠ
리박호소인아
유시민 같이 헛소리 지껄이는 국개들이 법 개정 안하니 범죄자들이 날뛰는 거란다.
뭔놈의 범죄자 인권을 보호해
저거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지.
절대 세상 밖으로 나오지 마라
제가 이 범죄 미국사이트에서 봤는데 여성 강간이 아니라 남성 강간으로 알고 있어요.. 동성강간.
제시하신 기사와 관련 기사들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남성 가해자들이 남성 피해자를 공격한 동성 간 성폭행 사건으로 보도되었습니다.
기사 내용과 관련 상황을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피해자와 가해자의 성별: 기사 본문에서 검찰 측은 피고인 도미닉 킴(Dominic Kim)과 최소 3명의 다른 **남학생들(boys)**이 피해자를 집단 성폭행(gang raped)했다고 밝혔으며, 피해자에 대해서도 **'그(his)', '그의 친구들(his friends)'**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남성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2024년 4월, 라스베이거스의 앨릭잰더 도슨(Alexander Dawson) 사립학교 학생들이 코스타리카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 발생한 사건입니다.
혐의 내용: 가해 학생들은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그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했으며, 이후 도미닉 킴이 이 영상을 다른 학교(The Meadows School) 행사 등에서 동급생들에게 보여주며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 상황: 현재 도미닉 킴을 포함한 일부 가해자들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 법정에서 재판을 받도록 결정되었습니다.
촉법 연령은 진짜 내려야죠
피해자보다 가해자에게 더 세금 쓰고 보호하는거 진찐
쟤도 감옥가면 지가 한짓 고대로 받겠네
잘됐다
정말 바로 그대로 인과응보에 사필귀정은 제대로 배우겠네요
성폭행으로 들어가서 지은죄대로 그대로 벌받게 되겠네요
미국 감빵은 동양인들은 타겟이 된다던데요
118.235야 말로 헛소리.
유시민은 국개가 아니라오.ㅉㅉ
덩치도 조그맣고 이쁘장하게 생긴 놈이ㅉ
감옥 가면 먹잇감 되겠네요
진짜로 감옥 들어가자마자 피해자 심정 처절하게 느끼겠네요
한국남자 클라스
요미님 그거 아니에요.
집단 강간 윤간을 한거에요.
친구들 3명이랑 boys.
어휴 진짜...
쓰레기네요..그냥 사형에 처하길..촉법은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