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엘리트 코스 밟고 샌님으로 살던 남편,
시댁 사업 제대로 망하며
아랫 동서 밑으로 들어가 온갖 고생과 멸시까지 견디며 기술 배워서
2018년 개인 사업자 냈어요.
저 그때쯤 업체 이름 지어달라고 82언니들과 상의도 했었네요..
어찌나 떨리고 쫄리던지...
그런데, 나름 남편이 시작한 지역에서 대박을 터뜨려서
드디어 가난을 벗어났었습니다.
네이버 기반 지역 사업인데, 워난 리뷰가 좋긴 했는데
특히 올해 단골 고객님들 리뷰가 많이 달리네요~
5년 간 단골이다 하면서 리얼하게 정성 리뷰 달아주시고...
블로그 글들도 올려주시고..
저희는 업체 써서 마케팅할 돈도 없었고, 오직 고객님들 리뷰로만 운영했거든요.
그 빛이 이제 발하네요~ 다들 내돈내산이다, 이 집은 리뷰이벤트도 없다 하면서
진정성 리뷰들을 달아주세요^^
리뷰들 읽을 때마다 힘이 나네요!! 진실되게 하면 언젠간 다들 알아주시네요!!
시작하고 1년은 죽어라 힘들었는데, 이제 어느 정도 자리 잡은 듯요.
사업하시는 분들, 단골이 생겨야 사업이 자리 잡는겁니다!
조금만 더 힘 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