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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이 24시간 간병 많이 하나요?

요즘 조회수 : 3,145
작성일 : 2026-04-06 14:10:14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잔업주부로 시간되는 사람은 저 하나라

간병을 제가 해야돼요

2주간 예상하고요

기꺼이 제가 해야 되겠지요?

IP : 121.161.xxx.46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2:11 PM (39.7.xxx.24)

    님 가정은 뭐 아무상관없나요? 엄마가 간병인 고용하고 님이 낮에 교대하고 그러면 몰라도요.

  • 2. ...
    '26.4.6 2:12 PM (125.142.xxx.239)

    아뇨 2주 계속 못해요
    하루 이틀만 거기서 지내도 온몸이 아프다고 하대요
    지인은 딸이 5이라 초기에 돌아가며 하고 나중엔 혼자 지내시게 했어요
    2주간 간병인이 필요한 경우면 사람 구하세요

  • 3. ㄱㄱ
    '26.4.6 2:14 PM (61.83.xxx.73)

    힘드시겠어요
    혼자서 모두 감당하지 마세요. 간병 해 보지 않으면 다른 형제들 몰라요.
    같은 처지라 말씀드리는데 간병인 도움 좀 받으세요. 내 자신이 건강해야 부모도 돌볼 수 있어요

  • 4. 그냥
    '26.4.6 2:14 PM (221.138.xxx.92)

    형제자매 돈 모아서 간병인 쓰세요.
    엄마도 그게 덜 부담스럽죠...

  • 5. ......
    '26.4.6 2:14 PM (211.250.xxx.195)

    2주 길어요
    저는 직장 휴가내고 수술전날부터 4박5일하고
    그다음 여동생이하고 (전업주부)
    그다음 올케가했어요 (방학이라 쉬는기간)

    근데 이게 2019년 이야기라
    지금은 글쎄요 싶어요

  • 6. ..
    '26.4.6 2:15 PM (1.233.xxx.223)

    병나요
    사람구하고 같이 하세요

  • 7. ㅇㅇ
    '26.4.6 2:15 PM (121.178.xxx.39)

    간병인 쓰세요
    이틀만 병실에서 자도 골병들어요

  • 8. ..
    '26.4.6 2:15 PM (211.208.xxx.199)

    형제들 돈 갹출해서 간병인 쓰세요.
    전업주부=노는사람 ,잉여인간 아닙니다.
    님 가정도 있는데 팽개치고 간병에 매달릴 수없어요.
    직장인 형제보다 엄마께 더 들여다볼수는 있어도
    간병은 아닙니다

  • 9. ㅇㅇ
    '26.4.6 2:19 PM (121.178.xxx.39)

    형제들이 간병인 비용 원글님께 줄것도 아니잖아요
    하루15만원씩 2주 비용이요
    원글님이 자진해서 하면 그값어치 수고를 모릅니다
    당연한듯이 전업주부의 잉여노동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간병인 쓰다가 정 불편하다 하시면 그때 며칠 해드리세요

  • 10. wj
    '26.4.6 2:20 PM (222.108.xxx.92)

    같이 돈내고 간병인 쓰세요.
    평생에 처음 1번은 뭘 모르고시작할수도 있으나 해본 사람은 다 압니다. 후회가 더 많은거...
    요즘 병원가보면 보호자간병보다 간병인이 더 많구요.
    지인은 엄마가 나중에 요양병원도 싫다 어쩐다 해서 지인이 엄마 간병하고 형제들이 돈을 걷어서 주었데요. 간병인 줄돈 준다는 의미로... 근데 24시간 간병이면 최소 15만원이고 한달이면 450인데 지인은 250 받고 엄마간병 몇년했는데 결국 형제간 사이만 멀어지고... 형제들은 자기들은 돈 냈으니 할 도리 다했는 생각으로 대하고 지인은 공장다녀도 벌 월급 으로 24시간 간병했는데 몸상하고 엄마랑 의 상하고 형제간에도 등돌리고....
    그냥 서로 똑같이 돈내고 하는게 서로 감정도 안상하고 좋아요.
    그리고 해보면 압니다. 이틀만 병원에서 자도 죽겠다 소리 나올거예요. 잠자지도 불편하고 병실환자들 움직일때마다 계속 잠꺠고.... 혹시 간병하시려면 작은 전기장판이라도 깔고 주무세요.

  • 11. ?????
    '26.4.6 2:24 PM (221.149.xxx.157)

    님은 가정이 없어요?
    전업주부는 님 가정을 위한 전업이지
    님 엄마를 돌보라고 전업하는거 아니잖아요.

  • 12. .....
    '26.4.6 2:26 PM (211.201.xxx.247)

    남은 형제들이 밤에 와서 교대해 줘야 해요.

    아니면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 밤까지 님은 무조건 집에 가야 합니다.

    그 시스템이 안되면 시작을 하지 마세요.

    님 혼자 개고생하고 결국 제대로 간병 못 했다고 욕까지 먹습니다.

  • 13. 일주일도 힘들어요
    '26.4.6 2:28 PM (114.201.xxx.223)

    딸이 10일정도 입원했었는데 ㅠ
    제가 퇴원때 제가 병났어요
    잠자리가 편하지 않으니 없던 병도 생기고 병실안에 응가환자 있으면 진짜 고욕에요 ㅠ

  • 14.
    '26.4.6 2:28 PM (222.108.xxx.92)

    그리고 간병이 힘든게 환자도 간병인 말은 들어도 자식들 말은 안 들어요.그래서 환자 돌보기다 더 어렵구요.

  • 15. 플랜
    '26.4.6 2:29 PM (125.191.xxx.49)

    간병인 거부하는 친정어머니 때문에
    암수술하고 입원 해있는 동안 간병 해드렸는데 진짜 힘들어요

    겉만 멀쩡하지 골병 들겠더라구요
    거기서 알게된 간병인이 자기는 일주일 하면
    일주일은 쉰다고 아니면 골병 든다고 하더라구요

  • 16.
    '26.4.6 2:29 PM (211.234.xxx.22) - 삭제된댓글

    간병 하시다 싸우시면 어쩌실려구요
    돈들더라도 간병인 구하세요

  • 17. ㅇㅇ
    '26.4.6 2:31 PM (121.178.xxx.39)

    대학병원은 지금도 면회 안되고 간병인 1인만 병실 출입할거에요
    그럼
    다른 자식들은 거의 못들여다보고 밤낮으로 교대도 안해주고
    원글님 혼자 독박으로 간병하게 되죠
    환자의 예민한 성격 다 받아내면서
    열악한 잠자리(병실 간이 의자)에 자면서 혼자 간병해야
    하죠
    다른 자식들은 그런 사정 아무도 모르고요

  • 18. 간병인
    '26.4.6 2:3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간병인 쓰세요.
    혼자 독박 간병해봤자 알아주는 사람 1명도 없어요.
    제 친구는 한달넘게 자식도 방치하고 친정엄마 간병했는데
    오빠네 부부는 당연히 딸이 해야지 니가 좋아서 한 거 아니냐며
    고마워 하지도 않고 수고비는 커녕 병원비도 반반 내라고 하더래요.
    간병하느라 쓴 비용 엄마 사다 드린 모든 비용은 제 친구가 독박으로
    냈는데도 비용 정산 한푼도 안해줬대요.

  • 19. 간병
    '26.4.6 2:34 PM (58.226.xxx.2)

    간병인 쓰세요.
    혼자 독박 간병해봤자 알아주는 사람 1명도 없어요.
    제 친구는 한달넘게 자식도 방치하고 친정엄마 간병했는데
    오빠네 부부는 당연히 딸이 해야지 니가 좋아서 한 거 아니냐며
    고마워 하지도 않고 수고비는 커녕 병원비도 반반 내라고 하더래요.
    간병하느라 쓴 비용 엄마 사다 드린 모든 비용은 제 친구가 독박으로
    냈는데도 비용 정산 한푼도 안해줬대요.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반반 내고 간병인 쓴대요.
    그래도 딸이 챙겨야 하는게 많다고 노는 것도 아니래요.

  • 20. 님가정은요?
    '26.4.6 2:42 PM (223.38.xxx.199)

    님이 간병하라고 전업하는게 아니잖아요
    형제 자매끼리 돈 걷어서 간병인 써야죠
    잘못하면 앞으로도 님이 간병 책임 떠맡게 된다는거
    명심하세요
    님가정은 어쩌고요?

  • 21. ...
    '26.4.6 2:52 PM (112.152.xxx.192) - 삭제된댓글

    다른 형제들은 회사다니나요? 연가내셔야죠.

  • 22. 무조건
    '26.4.6 2:56 PM (122.34.xxx.60)

    간병인 쓰고 n분의 1하세요
    나중에 형재 자매 간 원수됩니다
    간병인이 유료 휴가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 때는 의논해서 전업인 사람이 하루 간병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누구나 예상 가능한 입원ㅇ기간이 있을 때는 간병인 쓰셔야해요
    2백만원 좀 넘게 들거고요, 간병비는 n분의 1로 내자고 톡방에 지금 바로 올리세요

  • 23. ..
    '26.4.6 3:03 PM (223.38.xxx.71)

    요즘 세상에 간병인 쓰죠
    전업주부가 무슨 죄인도 아니고

    입퇴원시 수술일 경우 당일하루
    이외는 간병인 다들 쓰더만요
    부부는 짝꿍이 계속 계시는 경우도 많았어요

  • 24. 00
    '26.4.6 3:04 PM (182.215.xxx.73)

    독박 육아만 있는게 아니에요
    독박 간병도 있어요
    부모님 병원이나 돌봄은 무조건 각출해서 지원하고
    간병은 간병인이 해야합니다
    전업주부는 놀고먹나요?형제들이 생활비 대주는것도 아닌데 독박으로 간병하려고하나요?
    그리고 부모님도 본인 간병인정도는 본인이 부담하라고 하세요
    유산으로 재산분배 할 생각 말고 살아계실때 자식들 부담주지말고 써야죠

  • 25. ..
    '26.4.6 3:05 PM (223.38.xxx.150)

    자식들 돈 왜요
    부모님 돈 쓰시는거죠

    들여다보는 정도로만 하세요

  • 26. 궁금한데
    '26.4.6 3:11 PM (180.83.xxx.182)

    간병비 24시간 얼마인가요?
    저희집도 곧 어른들 수술이 있어서요

  • 27.
    '26.4.6 3:12 PM (125.177.xxx.33)

    2주요? 이틀이면 몰라도
    하룻밤자보세요 거기 보호자침대는 사람자는곳이 아니예요
    앉아있어도 불편하고 누워있어도불편하고
    간병인분들 돈 더드려야함 솔직히
    사람완전피폐해지고
    그리고 남편이 좋아합니까 애들은요
    간병인쓰세요 돈은 이럴때쓰는겁니다

  • 28. 어휴
    '26.4.6 3:18 PM (211.109.xxx.52)

    하지마요. 엄마가 수술할때 2주간 간병했는데 섬망에 너무 힘들었어요. 치매라 할수없이
    1인실에 있었는데도 간이 침대에서도 못자고 침대옆에 쇼파 딱 붙여 쭈그려자다 부스럭소리나면 벌떡 일어났는데 (침대에서 주렁주러 달고 막무가내로 내려오심)

    잠도 못자고 간병하는데 동생한테 하루만 와서 자달라고 해도 절대 안해줌.
    수고한단말도 못듣고요. 당연한줄알아요.
    엄마돈으로 간병인 쓰라고만해요.

    다음엔 간병인 쓸거에요. 근데 치매라 가능할지ㅠㅠ

  • 29. 보통
    '26.4.6 3:18 PM (59.5.xxx.89)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 딸들이 어르신 케어 독박 하는 경우가 많아요
    2줒 나 하시려면 원글님 건강도 걱정 되네요
    형제들과 상의 해서 간병인 쓰지 하세요
    그게 합리적입니다

  • 30. 하지마세요
    '26.4.6 3:29 PM (175.192.xxx.82)

    혼자 총대 메지 마세요
    간병인 쓰세요
    형제들과 돈 나눠서 내시고 절대로 간병하지 마세요
    몸상해요
    몸 상하면 아무도 안 알아줘요
    그거 필요없어요
    제가 효녀인줄알고 저도 간병을 15년하니
    제 몸이 망가진줄도 몰랐어요
    지금은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저는 몸이 상해서 여기저기 병원 순례하고 있어요
    형제들의 가스라이팅에 넘어가지 마세요

  • 31. ....
    '26.4.6 3:41 PM (211.44.xxx.81)

    통합간호병동 입원이 가능하면 하시고,
    안 되면 간병인 쓰세요.
    여러 이유로 간병인 두실 수 없을 경우
    형제들과 교대로 하세요.
    하루씩이든 낮에 원글님이 계시면,
    저녁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는
    다른 형제가,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에는 다른 형제가 하는 식으로요.

  • 32. 엄마나이
    '26.4.6 3:56 PM (14.45.xxx.216)

    엄마나이가 어떤지모르겠지만
    간호통합병동 사용하고 매일 들르세요.

    안그럼 너무 힘들어요. 상상이상.

  • 33. 간병인
    '26.4.6 4:09 PM (140.248.xxx.2)

    엔분의 일 해서 간병인 쓰고 자식들끼리 돌아가면서 병원가세요. 지금 시작하면 다들 당연히 여기고 붙박이 됩니다. 말로만 고맙다고 하지 사실 다들 지일아니라고 생각해요. 경험담으로 절대 반대입니다

  • 34. 부모돈 쓰세요
    '26.4.6 4:31 PM (223.38.xxx.5)

    설마 부모님이 간병비도 없는건 아니죠?
    댓글 보니까 간병비 걷을 일도 아니네요
    자식들은 간병인 알아보고 적절한 간병인으로 구하시면
    되겠네요

  • 35. 저는 비혼
    '26.4.6 4:51 PM (221.153.xxx.127)

    한가하기까지 한데 눈치껏 들여다 보고
    절대 종일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통합간병 시스템이어서 그런 것도 있구요.
    수술 전후로는 제법 들여다 봤구요.
    다행히 저희 형제,자매들은 눈치껏 서로 맞추며 들여다 보았습니다.
    처음 며칠 제일 힘들 때 딴 도시 사는 남동생이 눈치없어 단톡방에
    크리스마스 낭만 떨었다가 자매들이 침묵으로 반응하니 바로 각성하더군요 ㅋㅋ

  • 36. ㅇㅇ
    '26.4.6 5:43 PM (222.107.xxx.17)

    제가 올해 60인데 제 친구들 중에 간병인 없이 혼자 부모 간병하는 애는 못 봤어요.
    전업이라 해도 기본으로 간병인 구하고
    간병인 쉬는 날만 대타해 주고요.
    그것도 기간이 길어지면 다른 자식들이랑 돌아가며 해야 돼요.
    아님 너무 힘들어요.

  • 37. 빙고
    '26.4.6 7:38 PM (118.218.xxx.119)

    전업이라서 간병하면 다른형제들이 당연시 여겨요
    간병인 쓰고 돈 거두세요
    시어머니 입원했을때 기저귀 갈고 아주 힘든 상황인데
    간병인 쓰라고 해도 시누가 어머니 입원이 처음이라서 본인이 간병한다고 하길래
    다른 형제들은 돈 거두어 주자고 하니
    다들 왜? 누나가 시간있어서 하는데? 왜 이러던데요
    아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 38.
    '26.4.6 9:36 PM (1.242.xxx.222)

    예전에 친정 엄마 아버지, 심지어 시부모 입원해도 제가 독박 간병했는데요, 지금은 안해요.
    당연한듯 알더니 지금 제 몸 관절이 다 안좋아서 들어올릴 수도, 부축도 힘들다고 아무리 얘길해도 저한테 해주길 바래요.
    그래서 간병인 쓰라하고 이제는 안해요.
    친정 엄마가 치매지만 인지기능이 어느 정도 있어서 간호간병 통합 병실에 입원시켜드렸어요.
    배려를 해서 해줬더니 제 의무가 돼버려서 안되겠더라구요.
    원글님도 꼭 형제들과 나눠서 간병인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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