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이 만기이고 세입자가 전세 4년 채우는 시점이어서 매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을 내놓으면 세입자가 곤란하겠지요?
부동산에 문의하니 집보러 가겠다는데 세입자한테 미안해서 말 못했어요.
근데 일전에 2년 만기때 팔려다가 세입자가 갱신권이 있다고 해서 못 팔았어요.
이번에는 갱신권을 사용하긴 한건데 또 세입자가 막으면 집 못 팔 수도 있는 건지 걱정됩니다.
심기를 거스르지 않고 잘 매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도 급전이 필요한 상황이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