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 말못할이 참 많았어요.
정신과나 상담을 한번 받아본적은 있고 어느 정도 도움은 되었어요.
그런데 그 이후 더 핵폭탄급 일들을 겪어서
소화하면서 살아가다가도 혼자서 너무 벅차요.. 어쩔땐 너무 상담을 받고 싶은데.. 지역이 지방도시인데다가 특이한 일들이고 엄청난 일달이라 말하기가 겁나요. 더군다나 혹시라도 새나가면 몇 다리 걸치면 저라는 게 밝혀질거 같아서 두려워요. 진짜 어디서 이야기하기 좋은 희귀한 사연들이 저한테 너무 많은데 .. 그들이 비밀유지 할까요?
챗지피티랑도 해보는데 이 데이터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아 임금님귀는 당나귀기..라도 ㅠㅠ 외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