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시술 예약해줬어요. 자기 피부과 다니는데 제 얼굴 보더니 잡티랑 점 있다고 빼라고 예약했대요. 남편이 니 엄마가 잡티가 어디있냐고 옆에서 한마디 합니다. 돈 아까워서 저러는 걸까요?
남편보다 잘버는 아들이
1. ㅣㅣ
'26.4.6 12:59 PM (70.106.xxx.210)남편 눈이 나쁜가보죠. 근데 그 정도는 본인이 거울보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2. 설마요
'26.4.6 12:59 PM (223.38.xxx.92)남편분은 그런 거 안보이는 눈을 갖고 계신거죠
3. 아들!!
'26.4.6 1:00 PM (125.186.xxx.190)그냥 최고다최고..잡티가 있어도 없어 보이는 님이 이뻐 보이는 남펴니의 눈이라
그냥 생각하세요~~
아드님을 아주 잘 키우셨네요~~~4. ㅇㅇ
'26.4.6 1:00 PM (223.39.xxx.83)글속에 만감이 교차하시네요
고마워 하고 받음 될껄5. 아들이 최고네요^^
'26.4.6 1:07 PM (223.38.xxx.129)돈 잘버는 아들이 엄마도 잘 챙겨주네요ㅎㅎ
엄마 위해서 피부과 시술 예약까지 해주는 아드님
너무 멋지네요♡
능력까지 좋은 효자입니다
좋으시겠어요ㅎㅎ6. ㅋㅋ
'26.4.6 1:12 PM (221.168.xxx.72)그런게 안보이니까 같이 살고있는거예요
서로가 마찬가지7. 중요한 포인트는
'26.4.6 1:16 PM (223.38.xxx.138)아드님을 아주 잘 키우셨네요~~~
222222222222
아드님이 돈도 잘버는 능력자에...
엄마도 살뜰하게 잘 챙겨주네요ㅎ8. ᆢ
'26.4.6 1:2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그나이때까지 기미 잡티 없애지않았음 많을건데 안보이다뇨
제일 자연스러우면서 효과 좋은게 잡티 없애는거 같아요
여름내내 모자나 양산에 마스크까지 차단 잘하면 리터치안해도 싹 사라져요9. ᆢ
'26.4.6 1:23 PM (1.237.xxx.38)그나이때까지 기미 잡티 없애지않았음 많을건데 안보이다뇨
제일 자연스러우면서 효과 좋은게 잡티 없애는거 같아요
여름내내 모자나 양산에 마스크까지 차단 잘하면 리터치안해도 한번에 싹 사라져요10. 00
'26.4.6 1:24 PM (118.235.xxx.177)아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샘나서…
부럽사옵니다^^11. ...
'26.4.6 1:24 PM (119.193.xxx.99)남편이 잘 모르면서 그렇게 말하는 거죠.
그나저나 몹시도 부럽습니다.12. 아빠도
'26.4.6 1:27 PM (118.235.xxx.164)아빠도해주지
샘나나봅니다
아들이 지는하면서 왜아빠는 빼요?
아빠도 이뻐지고싶겠죠
친구들한테자랑하려고13. 왜이러세요
'26.4.6 1:29 PM (116.32.xxx.73)아들 기특해요
아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부모한테 쓰는건 다른 얘기거든요
아직 대학4년생인 아들이 지난번 주식폭락장때 엄마가 어려운걸 알고
자기 투자해서 조금 번돈 드리겠다고 하길래 완곡히 사양했어요
기분만큼은 정말 뿌듯하고 아들이 기특하더라구요
원글님 피부과 시술 예약은 엄마의 미모에도 관심있는거니 이쁜 아들이에요14. 서운하죠
'26.4.6 1:30 PM (221.138.xxx.92)저도 그 생각했어요.
아부지도 같이 해주지...15. 긷ㄴㅁㅂㅇㅈㅇㅈ
'26.4.6 1:34 PM (121.162.xxx.158)너무 예민하신거 같아요
16. kk 11
'26.4.6 1:37 PM (125.142.xxx.239)맨날 보니 질 모르는거죠
지적하는거보다 모르는게 나아요17. ㅎㅎ
'26.4.6 1:37 PM (58.235.xxx.21)그래 진작에 하지~ 잡티 좀 많지 이래도 기분 나빴을텐데요???
아들이 섬세하고 돈도 잘 벌고 최고 ! ㅎㅎㅎ18. ㅎㅎㅎ
'26.4.6 1:40 PM (223.38.xxx.65)그렇게 돈도 잘 벌고
엄마를 섬세하게 잘 챙기는 아드님은 어떻게 키우신건가요
아들이 섬세하고 돈도 잘 벌고 최고!ㅎㅎㅎ22219. 이거
'26.4.6 1:46 PM (125.143.xxx.86) - 삭제된댓글아들은 이쁘고 젊은 여자들만 상대하니 엄마한테 그런게 보이고
남편은 매일 같이 살았는데 뭘 들여다봐, 눈도 나쁘고 관심도고 없고20. ..
'26.4.6 2:03 PM (211.208.xxx.199)설마 돈이 아까워서 그러시겠나요?
잡티가 안보일만큼 예쁜 내 마눌님이라 그랬겠지요.21. ....
'26.4.6 2:04 PM (1.227.xxx.206)남편 노안이라 안 보여서 그래요
22. 나도 남편 잡티
'26.4.6 2:07 PM (223.38.xxx.42)잘 안보여요
저도 노안이라서 그런가봐요ㅋ
그나저나 원글님이 몹시도 부럽네요23. ㅡㅡㅡ
'26.4.6 2:59 PM (180.224.xxx.197)아들이 쓸데없는데 낭비말고 빨리 자리잡길 바라나보죠.
24. 나도 울딸이
'26.4.6 3:38 PM (116.41.xxx.141)10회치 예약해주기전에는 잡티 없었어요
울딸 돈으로 결제하고나니 잡티가 있더군요 ㅎㅎ25. 남편 노안
'26.4.6 4:04 PM (175.123.xxx.145)노안 온거죠
26. 살뜰한 아들
'26.4.6 4:35 PM (223.38.xxx.5)쓸데없는데 낭비말고...
????????????
쓸데가 없다뇨?
충분히 돈 쓸만한 일인데요
아드님이 살뜰하게 엄마 잘 챙겨주는거잖아요ㅎㅎ27. 남자들
'26.4.6 6:42 PM (217.149.xxx.105)자세히 안봐요.
노안도 오고
마누라 얼굴 뭐가 변했는지 눈치도 없고 관심도 없고.28. ---
'26.4.6 6:58 PM (211.215.xxx.235)자랑하는 거죠??
29. 노안이라서
'26.4.6 7:28 PM (14.45.xxx.188)노안이라서 작은 것들 잘 안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