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코숏 수컷인데 아직까지
배변실수,턱드름, 귀지, 잔병치레 단한번도 없음
사료 간식 안가리고 다 잘 먹음
뱃살 꼬리 발 다 만져도 ok
끌어안기 몇분 가능
앞발 잘쓰고 모방 잘해서 온갖 문 잘 염
양치도 잘 참아줌
근데 잘 토하고 밤마다 엄청 잘 울고
자기 기분 안좋을때
만지면 화내고 때리는건 안비밀 ㅎㅎ
13살 코숏 수컷인데 아직까지
배변실수,턱드름, 귀지, 잔병치레 단한번도 없음
사료 간식 안가리고 다 잘 먹음
뱃살 꼬리 발 다 만져도 ok
끌어안기 몇분 가능
앞발 잘쓰고 모방 잘해서 온갖 문 잘 염
양치도 잘 참아줌
근데 잘 토하고 밤마다 엄청 잘 울고
자기 기분 안좋을때
만지면 화내고 때리는건 안비밀 ㅎㅎ
강아지 고양이 다 키워 봤는데
고양이가 실수가 덜해요.
특히 배변 처리..
낯선 사람이 와도 짓지를 않고.
강아지의 매력이라면 애교가 많다는 것..
코숏이 병치레 안하는 튼튼종이죠. 냥이들 배변실수는 원래 거의 없고요. (간혹 모래 맘에 안들면 일부러...)
품종묘에 비해 애교는 덜하다는데
울 셋째는 길에서 다 큰 거 업어왔는데도
애교가 말도 못해요.
첫째 둘째는 어릴 때 업어왔는데 얘네들에 비하면
셋째가 확실히 똑똑한 게 티나 나서
울 셋째는 상위 1프로라 확신합니다 ㅋㅋ
양치 잘 참마주면 상위 0.1프로 아닌가요^^
우리집 코숏냥이는 내가 웃는것에 반응해요
한번 크게 웃으면 그행동을 또 하더라구요
자기가 원하는 걸 표현할때 애절하게 냐옹하길래 빵터졌더니 계속 그런식으로
냐옹하다가 어느날 목이 잠긴듯한 냐옹소리에 빵터졌더니
계속 목에 뭐 걸린듯한 냐옹소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반응 안해줬죠
목아플까봐 ㅎㅎ
첫째는 품종묘 둘째는 코숏인데
첫째는 강아지같이 사람 따르고 엄청 순해요
대신 화장실 모래도 안덮고 가장자리에 떵오줌싸요 ㅠ
둘째 코숏은 예민냥이긴한데 엄청 야무져요
볼일보고 뒷처리 완벽하고 간식 별로 안좋아하고 사료만 먹는데도 엄청 건강해요
집중력도 둘째가 훨씬 좋아서 tv나 유튜브 켜주면 1시간 넘게 보고요
낚시대 흔들면 낚싯대에 달린 물고기를 치는게 아니라 제손을 치더라구요
가끔 사람이 고양이 탈쓴거 같아 놀랄때가 있어요
코숏 두마리 다
독립적이면서 애교도 많아요 넘 신기
제가 바쁠때 귀신같이
만져달라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