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26-04-06 13:36:33

나풀거리는 아랫단만 아니면

제가 당장 구매했겠어요

저런 바짓단을 어디에 입고 가겠어요

문화센터에서  댄스 배울때 저런 바지 입나요

좋으려다 말았네요

저런 색감, 원단 딱 원했는데 ㅠㅠ

 

셋트로도 멋스럽네요

동남아 여행가서 입어보기에 좋을 듯요

한번씩 자라는 눈팅하기에도 재밌어요

IP : 1.219.xxx.2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1:36 PM (1.219.xxx.244)

    https://www.zara.com/kr/ko/%E1%84%85%E1%85%B5%E1%86%AB%E1%84%82%E1%85%A6%E1%86...

  • 2. kk 11
    '26.4.6 1:38 PM (125.142.xxx.239)

    저건 170이상 다리 길고 날씬한 사람이나 맞을까 말까죠

  • 3. ㅎㅎ
    '26.4.6 1:42 PM (182.226.xxx.155)

    저 바지 입으려면 키가 엄청 커야~~

    전 자라옷은 니트와셔츠 패딩만 구입함.

  • 4. ..
    '26.4.6 1:44 PM (211.208.xxx.199)

    실질적 실용성은 없지만 디자인으로는 멋있네요.

  • 5. .......
    '26.4.6 1:57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놀러가서 해변가 밤바다에서 입어도 좋겠어요
    아 놀라가고 싶다

  • 6. ....
    '26.4.6 2:2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자라는 예쁜거 같으면서 뭔가 애매해요
    옷들이 어디 한구석이 좀 특이
    옷에 실험을 해놔서 한철 기분으로 입음 다음 해엔 입을게 없고 더 안입게될거 같은
    자라 디자이너들은 재밌겠지만

  • 7. ...
    '26.4.6 2:25 PM (1.237.xxx.38)

    자라는 예쁜거 같으면서 뭔가 애매해요
    옷들이 어디 한구석이 좀 특이
    옷에 실험을 해놔서 한철 기분으로 입음 다음 해엔 입을게 없고 더 안입게될거 같은
    한국인에겐 별로인건지
    자라 디자이너들은 재밌겠지만

  • 8. .....
    '26.4.6 2:28 PM (1.219.xxx.244)


    맞아요.
    좀 유니크하고 예뻐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구석이 애매하고 오버스러워요
    정말 잘 고르면 득템하지만
    구매에 망설여지는건 사실

  • 9. ,,
    '26.4.6 2:39 PM (14.32.xxx.232)

    저는 자라 좋아해요
    허접한것도 많은데 잘고르면 오래 입어요
    특히 바지핏이 예뻐요

  • 10. ......
    '26.4.6 2:44 PM (1.219.xxx.244)


    바지핏은
    원단, 재단, 디자인 잘만 고르면
    웬만한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만큼이나
    혹은 더 잘 뽑아내는건 사실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07 오늘 삼전이 하이닉스보다 많이 오른 이유는 뭘까요 ........ 15:26:53 94
1804106 박보검은 글씨도 귀엽게 잘 쓰더라고요 그냥 15:25:07 58
1804105 알배기김치 처음 만들었는데 15:22:52 72
1804104 일본여행갑니다. 면세점 질문 5 뽀연 15:20:46 167
1804103 근데 위기의 암환자는 보호자가 간병하는게 좋아요 4 15:18:32 302
1804102 자영업 7~8년 하니 단골 고객들이 인정해주네요~ 2 ㅡㅜ 15:16:34 342
1804101 박상용은 시켜서 한일이고 말잘들어 출세할려 한것뿐 억울하기도 .. 7 15:07:40 406
1804100 백조기 샀는데 그냥 바로 먹어도 되나요? 5 ... 15:05:25 207
1804099 세입자 전세 만기 1년 전인데 집보여 줄까요? 7 얼릉팔자 15:04:49 349
1804098 결혼후 시부모님이 외식비 한번도 안낸분 있나요? 11 뱃살여왕 15:03:20 961
1804097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2 ㅇㅇ 15:01:53 280
1804096 이벤트 페이백 안해주는 삼성카드 2 .... 14:57:52 290
1804095 브리저튼4 베네딕트&소피 인터뷰 1 마이코티지 14:57:52 295
1804094 5월 중순 제주 바다어씽 가능할까요 5 ㄴㄷ 14:57:07 180
1804093 싱크볼 언더랑 인셋 시공 중 고민이네요 3 .... 14:51:08 170
1804092 층간소음 쿵쿵 14:47:18 216
1804091 "연어 회덮밥 제가 받아와"‥교도관들 실토에 .. 14 뻔뻔한검찰 14:46:50 2,091
1804090 28주쌍둥이 결국 한명 사망 한명 뇌출혈 10 결국 14:43:19 1,609
1804089 40평대 에어컨요..거실과 부엌에 각각 한대씩 따로 두시나요? 4 궁금 14:42:44 278
1804088 비행기 환승하는법 5 처음이라 14:33:30 713
1804087 아이 어릴 때 책 다 버리셨나요? 14 ... 14:31:40 799
1804086 종합특검 "尹대통령실, 쌍방울 사건 개입 시도 확인…국.. 16 지옥가길 14:19:38 1,175
1804085 우리 올케를 도와주고 싶어요 37 같이우울 14:19:09 3,461
1804084 주식1주로 연습해본 썰~~ 5 아놔 14:17:58 1,316
1804083 성동구 일부 주민들, ‘정원오 칸쿤 출장’ 논란 서울시에 주민감.. 18 ㅇㅇ 14:16:00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