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릴 때 애착책들요. 읽고 읽고 또 읽었던 추억이 있는 책들인데
버릴까요?
30권 정도예요.
아이 어릴 때 애착책들요. 읽고 읽고 또 읽었던 추억이 있는 책들인데
버릴까요?
30권 정도예요.
아이한테 물어봐야지 그걸 왜 여기에..
여기서 모르는 사람들이 버리라면 버리게요?
버리지 말라면 이고 지고 사나요?
조카들에게 몇 백권 나눠 줬는데도 아직 몇 권 있어요
보관할 장소 있다면 30권은 정도는 가지고 계시다가
나중 자녀 결혼하면 손자녀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에게 물어보면 당연히 버리지 말라고 하죠.
집은 좁고 아이 물건이 많아 치워도치워도 매번 똑같은 느낌이에요..
다 버리지말고 아기한테 진짜 보고 싶은거 1-2개만 냅두라고 하시고 나머지는 다 버리세요
와 첫댓글 단 사람은 사람 면박주고 짜증내는게 일상인가봅니다.
신기하다.
개인 스토리지가 월 3만원정도면 스토리지에 쌓아놓고 싶어요
보통 십만원대라 너무 비싸서ㅠ
손자손녀에게 못 보여줘요.
책도 곰팡이에 벌레에 삭아요.
아이가 버리지 말라면 30권 정도면 본인방에 두고 알아서 버리게 하세요.
정리할건 정리해야 되는 듯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만 두고 버리자 해보세요
저 제가 어릴때 읽던 에이브 아이 읽히긴 했는데 버렸어요
문법이 달라져서 읍니다 책인건 그렇다 치겠는데
벌레가요.. 조그마한게 꼬물꼬물.. 애가 손으로 찍어가면서 읽었대요 ㅠ
저는 제가 직접 버린거고..
아이 애착책이면 아이가 결정할 문제죠
아이가 몇살이에요?
아이 어릴때 보던책이면 지금은 컸다는거죠?
아이가 못 버리게 하면 아이방에 두세요
본인이 복잡하면 본인이 정리하게요.
저는 그냥 나잇대 지나가는 순간마다 가차없이 정리했어요. 결국 다 쓰레기되요.
댓글 감사해요.
아이에게 결정하라고 말할께요.
30권이면 애 방에다가 쌓아둬도 되는 권수죠.
보고 네가 정리하렴...
아이와 이야기 후 당근해요
30권 정도면 뭐..
책장 맨 밑 하단에 짱박아둬도 될 정도인 듯요..
아이에게 물어보고 절반 정도라도 정리하시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