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 센스 영화 보면 귀신이 찾아오면 입김이 나오고 춥잖아요?
현실에서도 그럴까요?
문 다 닫혀있고 외부에서 바람이 들어올 일이 없는데 한번씩 바람이 들어오고 추워져요.
정말 귀신이 날 찾아온걸까요?
한번도 귀신을 본적은 없는데 어제밤 갑자기 바람이 몸에 닿는거 같고 으스스하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식스 센스 영화 보면 귀신이 찾아오면 입김이 나오고 춥잖아요?
현실에서도 그럴까요?
문 다 닫혀있고 외부에서 바람이 들어올 일이 없는데 한번씩 바람이 들어오고 추워져요.
정말 귀신이 날 찾아온걸까요?
한번도 귀신을 본적은 없는데 어제밤 갑자기 바람이 몸에 닿는거 같고 으스스하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럴때 있죠.. 아무일도 없는데 갑자기 몸에 오한이 든 것처럼 한기가 들 때...
그런 경험은 누구나 있는거죠... 자연스러운 연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생각하기 나름인 상황인거죠..
귀신 없어요
그냥 인간이 지어낸 이야기에요
믿지 마세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사세요
내 왼팔은 늘 시려요
그럼 내 왼팔엔 24시간 귀신이 붙어 있는걸까요?
귀신 있습니다
신기한건
납골당은 늘 서늘하긴 합니다
납골당은 당연히 난방안하고 서늘하고
시원한곳에 만드니 당연헌거 아닌..
원글 내용은 귀신하고 별 상관없는듯 하고..귀신은 있어요..주파수 맞으면..보여요..맞을 확률이 희박하지만..
귀신있다는 사람이 온갖신도 있다고 믿겠죠.
신은 개뿔.
죽으면 끝!
네 추워요.
시린거하곤 다른 느낌
귀신은 있고
귀신 온다고 꼭 춥고 시리진 않고요
이런 얘기 나올 때마다 생각해 봅니다.
귀신이 있다면, 본인을 귀신이 되게 만든 인간 좀 처리하라고!!
왜 애먼 사람 무섭게 하느냐, 바보천치도 아니고!!
이 붙었나 내발은 왜 항상 시린지
보온양말이 십자가 급인가 왜 저거신으면 안차가운지 ㅜ
달나라 사람싣고 가는중인데 요즘도 이런생각을
ㅜ
귀신이 님을 왜 찾아와요?
방안 공기가 순환하는거죠~~
미혼 때 친구와 의왕 백운호수를 드라이브
갑자기 냉기가 서린 목도리가 목을 훑는 느낌
둘 다 동시에 .."너도 방금 느꼈니?."